Schrodi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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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없는 사고는 공허하며, 개념 없는 직관은 맹목적이다. - E.Kant
by Ko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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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에 해당되는 글 630건

  1. 2011.08.02
    게임말살법, 정말 좋은 법인가? 게임은 정말 악인가?
  2. 2011.07.14
    켈트 신화의 태양신, 루의 창 브류나크 (1)
  3. 2011.06.27
    [3DMAX] Boolean과 Array를 이용해서 구멍 뚫기 (2)
  4. 2011.06.25
    [3DMAX] Line,Lathe기능과 약간의 뻘노동으로 창을 만들어보자
  5. 2011.06.20
    파이어폭스로 유튜브 동영상을 mp3파일로 다운받는 법
  6. 2011.06.20
    가사를 모르겠어요.!! [가사 찾는법]
  7. 2011.06.12
    SQL 명령어 예제 모음
  8. 2011.05.22
    발렌타인 로만스키 - Feel so Bad
  9. 2011.05.21
    2D의 마인크, 테라리아
  10. 2011.05.17
    한자로 욕쓰기
  11. 2011.05.10
    악귀를 퇴치한다, 퇴마사(구마사)
  12. 2011.05.05
    로마 군단병의 투창, 필럼 (8)
  13. 2011.05.01
    신의 공깃돌, 코스타리카의 대석구
  14. 2011.04.30
    캐나다의 식인괴물,웬디고 (3)
  15. 2011.04.25
    꿈 속에서 모든걸, 루시드 드림
  16. 2011.04.22
    미궁의 살인사건,블랙달리아 사건
  17. 2011.04.14
    미국의 인디밴드,Sons Of Day
  18. 2011.04.02
    죽음의 산 칼카자가 산과 괴물 드진 (6)
  19. 2011.04.02
    3번의 침몰사고에도 살아남은 천운의 여성, 바이올렛 제솝 (5)
  20. 2011.03.22
    코뿔소를 뜯어먹는 아프리카의 공룡,카사이렉스

요즘 게임말살법이니 뭐니 여러가지로 여론이 시끌시끌하다.

여성부의 셧다운제 이후로 게임말살법이라는 이름조차 살벌한 법이 제정됬다고 한다.



그럼 그들에게 묻고싶다.

게임은 정말 악惡 인가?


당연하지만, 게임은 악이 아니다.


게임의 역사, 컴퓨터 게임의 역사를 지금으로부터 수십년전, 비디오 게임으로 넘어가면 더 길어진다.

그런데 그때부터 게임을 악이라고 생각한 사람이 얼마나 있었을까?


게임으로 인한 중독은 분명 문제이다.

하지만 게임 자체는 문제가 아니다.

우리 주위의 게임을 하지만, 공부,사회생활을 정상적으로 하는 사람은 무엇일까?

게임을 하지만 중독현상을 보이지 않는 사람은 무엇일까?



누구들 말마따라 잠재적 살인마,범죄자인가?

그렇지 않다.


흔히 뉴스에 나오는 '게임 중독자 X모씨, ~죽여' 와 같은 기사들을 본적이 있는가?

그것은 분명 문제이다. 게임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여 사람을 죽이는 행위는 분명 용서받을수 없는 살인 행위이고 그 행위에 따라 재활치료와 법적 처벌을 받을 이유가 다분히 존재한다.

그렇지만 이러한 사례를 일반화하여, 게임을 많이하거나 중독된다면 사람을 죽일것이다, 현실과 게임을 구분하지 못한 미X놈 된다. 같은 황당한 소리는 해서는 안 된다.


위와 같은 기사가 나는 이유는 그것이 일반적이지 못한 사례이기 때문에 나는것이다.

예전에, 청소년이 공부로 인해 자살을 한다면 그건 신문,뉴스에 나오는 기사거리로써, 그 소식을 접한 사람들은 경악했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 청소년은 매년 수십,수십명씩 자살한다. 그런데 지금 청소년 자살사건이 매번 보도되는가?

전혀 그렇지 않다.

이제는 그러한것조차 일상의 일부처럼 무뎌졌기 때문이다.(물론 가까이서 겪는다던가 가까운 곳에서 일어난다면 주변 사람들에겐 전혀 그렇지 않겠지만.)


이와같이, 게임중독자들의 살인같은 행위는 다분히 그들의 문제이다.(그렇다고 게임자체의 중독성이 문제되지 않는다는것은 아니다. 서로 다른 명제이다.)



또한 청소년들이 게임에 중독되어 여러가지 범죄를 저지른다는것또한 게임 자체의 문제가 아니다.

통계자료를 구할순 없지만, 통계청에서 통계를 낸적이 있다.

게임 중독자들과 소득수준을 비교한 자료였을것으로 기억한다.


청소년 게임 중독자들은 대부분 저소득층,혹은 다문화가정이었다.


쉽게 말해, 복지로 충분히 해결가능하다는 것이 주 요지이다.

방과후 공부방을 풀로 돌리던가 하는 방법으로 충분히 해결 가능하다는 것이란 말이다.

게임을 잡는다고 해서 그 문제가 없어지는것이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 전이가 될 뿐이다.


오히려 게임은 청소년 비행을 막는 일종의 바리케이드 역할을 할수있다고 본다, 하지만 그런 게임에 규제가 가해지면 어떨까? 청소년 비행은 증가하고 고부가 창출사업인 게임산업도 예전 만화죽이기처럼 짓밟혀질 가능성이 여실히 존재한다.

살인하고 어쩌고 한다고? 그건 전체를 보면 극소수에 불과하며 그런 그들을 비유하자면 바이케이드,1차 방어선을 뚫은 것이다.

차라리 방과후 공부방에 예산을 쓰는게 유익하고, 이미 여성부나 국회가 관심이 없었을때부터 게임 회사는 자체적으로 게임중독센터를 만들어서 운영했다고 한다. 차라리 그곳에 힘을 써라.(이건 여성부가 아닌 보건복지부가 해야겠지만..)


괜히 애꿎은 게임업체나 괴롭히는 뻘짓거리는 답이 아니라는것이다.


10년도 전의 일이지만, 한국의 만화산업이 성장하고 있던때 만화산업에 대한 규제를 법으로 정한적이 있었다.

그리고 그 결과 한국의 만화산업의 대부분이 일본에게 주도를 빼앗겼다.

그리고 다시는 일어서지 못했다.


지금의 한국은 아직도 그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말이 된다.


그리스에서는 게임이 불법인 적이있었다. 그것도 독재 기간이었을때나 있던 이야기다.

근데 요즘 한국을 보면 게임을 마약에 비유하는 멍청한 짓을 일삼는 자들이 있더라..

우리나라가 겨우 그정도 수준이었나? 처음 봤을때 굉장히 실망했다.
(참고로 본인은 국까가 아니다.)





한국의 게임 산업은 예전과 다르게 매우 커져가고 있다.(물론 여전히 약해 넥슨이나 피망같은 거대기업이 아닌 이상 성공하기 어려운건 여전하지만)

블리자드를 봐라, 게임 회사 하나가 얼마나 엄청난 돈을 벌어들이는지..

그런데 게임 말살법은 그런 고부가 창출 사업을 부정하고 파괴하려하고있다.

이게 나라에 이익이 되는 일이라고 보는가?

게임 산업은 요즘 뜨고있는 하나의 사업이다.

게임 하나 잘 만들면 차량 수천대 수출하는것보다, 건설업보다 더 많은 가치를 지속적으로 뽑아낼수있다는 말이다.


그런데도 게임말살법이니 뭐니 하면서 그런 사업을 철저히 파괴하는것을 보고있으려니 한숨만 나온다.




편의상 반말체로 썻는데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글이 좀 조잡해 보일수 있겠지만 그것도..


p.s 그런데도 게임 말살법이 속전속결로 처리되는걸 보니 우리의 부모세대,정치인들이 추구하는 국가가 아이러니 하게도 프로이센같은 국가라는건가..?

p.s2 게임으로 인해 발생하는 범죄를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그건 그거 나름대로 문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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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류나크,혹은 아일리쉬 게일릭 발음으론 브리나크(정확하진 않겠지만),영어 철자 그대로 브리오넥(Brionac)이라고 읽히는 이 무기는 켈트 신화에 나오는 빛,태양의 신인 루의 무기중 하나입니다. 타스람,프라가라하와 같이 원거리에 있는 적도 슉슉 날아가서 죽이는 마창이죠.

이 창은 끝이 5개로 나눠져있는, 사실은 창보단 농기구의 일종인 가래와 흡사하게 생겼으나, 이 창을 사용하면 앞의 5개가 빛으로 나눠져 루가 원하는 적에게 날아가 모든 것을 뚫고, 빗나가지도 않으며, 스스로 움직이는 무기입니다.

근데 이 3가지 조건은 신화의 단골 소재이죠. 브류나크와 비슷한 계열의 무기는 궁니르같은 오딘의 창이 있죠.(서로 비슷하네요.)

재미있는건 이 창이 거의 살아있는 듯한 개념으로 설명이 되는데, 살아있는것의 피를 갈망하며 전투가 다가오면 창 주제에 으르렁거리는 소리를 내며 적의 대열을 뚫고 다니며 지치지도 않고 살육을 계속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평소에는 재워두기위해(무기를..) 양귀비잎으로 머리부분(창인데..)을 덮어놓는다고 합니다.
창이 마약중독자 ㅡㅡ



루는 슬링,타스람,프라가라하,브류나크등 원거리 무기(프라가라하같은건 근거리지만 원거리도 공격하는 특성 덕에) 때문에 "긴팔의 루"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사실 이는 고대시대, 무기를 신체의 일부로써 여기기도 하기때문에 팔, 영어로 Arms을 단순히 팔 뿐 아닌 무기로써 해석하기도 하죠.

이 정신나간 창의 탄생은 투아하 데 다나안의 고브니라는 대장장이가 만들었다고 하며 에스라스가 이 무기를 보관하고 있다가 루에게 주었다고 합니다.

다른 이야기는 투아하 데 다나안 족이 그들의 고향인 고리아스 섬에서 가져왔다고도 하고 또다른 이야기에선 투이렌의 아들들이 얻어왔다고도 합니다.


흔히 마안의 바롤을 물리친 무기라고 알고있는데, 사실은 타스람이라는 무기로 쓰러뜨린겁니다.
둘다 투척무기라는 공통점 덕에 혼동이 되어있는거같습니다.



루의 아들이 쓰는 게이볼그라는 무기도 브류나크와 비슷하지만 5개가 아닌 수십,수백개의 창으로 나눠져 공격하는점과 게이볼그는 적을 뒤쫓아 죽이는 기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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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zzz 2011.08.11 16:26 address edit/delete reply

    창이 마약중독자라는 부분에서 빵 터졌네요ㅋㅋㅋ








TOP뷰에서 박스를 대강 하나 만듭니다.크기는 상관없지만 두께는 두껍게 하지 마세요 나중에 불편함



 


박스를 하나 만들었으면 실리더(각의 수(기본 18개)는 얼마나 하던 상관없지만 가로 줄(기본5개)는 1개로 맞추고 하세요)로 박스를 통과하는 형태로 하나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맥스의 메뉴에서 tools - Array를 클릭해주세요, 이거 뭐냐면 정해진 수치로, 정해진 수의 오브젝트를 만들어내는 기능입니다.






 



왠지 존나 간단해보이면서 존나 머리아파 보이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별로 안 어려워요


위에서 말했듯이 일정한 수치란 x,y,z의 값이며 일정한 수의 오브젝트란 array Dimensions의 Count를 말하는거였습니다.


만약 X를 20으로 줬다면 X축을 기준으로 +20만큼 움직이게 됩니다, 만약 -20을 줬다면 반대방향으로 20만큼 움직이죠.


Y나 Z도 같은 개념으로 움직입니다.


밑에 Type of Object가 있습니다.


Copy,Instance,Rference가 있습니다. 이것은 메뉴에 있는 Mirror에서도 볼수있는 단어들인데, Copy는 말 그대로 그냥 복사만 한다는 뜻이고 Instance는 둘 중 하나의 오브젝트의 버텍스나 엣지(선),폴리곤(면)을 움직일경우, 복사된 다른 오브젝트도 같은 위치의 버텍스,혹은 엣지나 폴리곤이 같은 값만큼 움직인다는 겁니다.


쉽게말해서 이놈 잡아다가 여기 움직이면 저놈도 그곳이 고만큼 움직이는거임 ㅇㅇ


Reference는 기억 안나요 패스


그리고 하나 더 설명할것은 Array Dimensions입니다. 1D,2D,3D가 있죠? 1D는 첫번째로 복사될 오브젝트를 위 수치만큼만 딱 한번 복사하는거구요, 2D는 그 복사된걸 다시 한번 복사해서 움직여주는 겁니다.




 



어쨋든 대략 이런식으로 맞춰주세요, Instance로 맞출 필요는 없지만 그냥 전 그렇게 했긔 ㅎㅎ


만약 이 수치대로 했는데 박스에 맞지 않는다면 제가 만든 박스,실린더와의 스케일(크기)차이이니 님이 알아서 적당히 맞춰주시면 됩니다.


2D체크하시고 알맞는 값을 주는것은 물론이며 그걸 모니터링 할수있게 오른쪽의 Preview도 체크해주세요.




 


그럼 존나 대략 이런 모습으로 뷰에 나오게 될겁니다.





 


이제 아무 실린더를 선택한 뒤 에디터블 폴리로 바꿔서 Attach(어태치)기능으로 다른 실린더들을 '모두' 선택해주세요.


한번 누르고 다시 어태치 누를 필요없이 한번 눌러도 취소되지는 않으니 그대로 죾 눌러주시면 됩니다.



어태치 기능은 오브젝트1과 오브젝트2가 있다고 치면, 오브젝트1을 선택한 상태에서 어태치 기능으로 오브젝트2를 클린할 경우 오브젝트2가 오브젝트1과 같은 그룹으로 묶이는 기능입니다.


뭐든 말로 하는것보단 직접 해보시는게 확실하겠죠. 직접 해보세요.





 


하나의 그룹으로 묶인 오브젝트들입니다,이제 오른쪽에 보이시는 컴파운드 오브젝트로 바꾸세요.



 


바꾸면 대략 옆과 같은 모습으로 보일텐데,만약 Operation이 오른쪽과 같은 모습이 아니라면 똑같이 세팅해주십쇼.


각각의 기능이 궁금하면 강좌 끝난후 직접 하나하나 해보시면 알수있습니다. 대략 힌트를 주자면 일러스트레이터의 패스파인더와 비슷한 기능을 합니다.



박스를 선택한뒤 Boolean을 누르고 Pick Operand B를 누른후 실린더를 누르세요.



 


그럼 아래와 같은 구멍들이 뿅! 하고 생깁니다.


사실 일반적인 경우가 아니라면 이경우는 굉장히 불안정한 상태입니다.





 


F4를 눌러 엣지들의 상태를 보십시오,잘 안 이어진 곳도 있고 지 맘대로 이어진곳도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정리하냐는 사용자 개개인의 역량에 따라 달려있지요.(사실 보통은 알파값을 넣어서 뚫지 않고도 투명하게 하는 방법이 있다는데 전 그걸 모릅니다. 아마 매핑 관련이라...)




어쨋든 제일 불안정한건 엣지의 상태가 아닙니다. 정확히는 제대로 뚫리지 않은것들이죠.


Boolean기능으로 어떤 오브젝트에 구멍을 뚫을때 가장 짜증나는게, 자신이 뚫을 곳에 엣지가 흐르고 있냐입니다.


만약 엣지가 많이 흐르고 있고, 설상가상으로 뚫을곳이 많다면 뚫은후 수정하는 시간이 굉장히 걸리거든요..



어쨋든 에디터블 폴리로 상태를 바꾼후 키보드 3번키(Border)를 누른후 드래그해서 구멍들을 잡아보세요.








원래는 이것보다 심한데 이건 제가 임의적으로 살짝 수정한거라 별로 안 심해보입니다.



저기 저 빨간 부분들은 버텍스끼리 붙어있지 않는, 띄어져 있는 공간입니다.


Border기능은 비어있는 부분을 잡아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이럴때 편합니다.


저 부분을 어떻게 붙혀야하는데 하나하나 붙힐순 없고 그럴땐 Weld기능을 이용합시다.




Weld의 설정창입니다. Weld Threshold는 전에도 말했듯이 선택된 버텍스들이 지정된 수치만큼의 공간에 있을경우 합쳐지는 기능을 담당하는데, 위의 경우 0.5의 수치안에 있는 버텍스들을 죄다 잡아다 합쳐버리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케일에 따라 다르지만 위의 박스에 있는 모든 버텍스 잡아주고 저정도 먹이면 어느정도는 붙을겁니다.


그뒤 나머지는 알아서 처리해야죠. 버텍스가 2개 곂치는 경우나, 약간 떨어져있는 경우 저걸로 다 처리됩니다.


다만 2개씩 곂쳐있는데도 안 먹힌다면 둘 중 하나의 버텍스를 위로 들어올리면 엣지가 하나 붙어있을텐데


알아서 지워주시고 Target weld로 붙혀주세요.


엣지 흐름이 잘 안 맞아서 뚫린 구멍 위로 면이 새는 경우는 엣지의 흐름을 잡아주시면 되고..



좀 골치아픈 기능이긴 하지만 잘 쓰면 편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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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owin21 2012.01.04 00:07 address edit/delete reply

    와~ 좋네요 톱니바퀴 중간에 구멍뚫을라 했는데 감사합니다.

  2. BlogIcon choco 2013.04.17 11:10 address edit/delete reply

    아 감사합니다. 이런 좋은정보를주시다니잉! ㅠ










 



맥스의 지오매트리 옆에 있는 Line을 찾아 대충 선으로 저런 형태를 만듭니다. 사실 창을 만들려면 저딴짓은 안해도 되지만 그냥 합니다.




 



그리고 걍 그대로 Lathe를 찾아서 돌려주세요


modifiy에서 찾을수있습니다.



 


씨벌 저게머야 형태가 좆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쉽게 해결할수이쪄여 Direction보이시죠? 저건 아까 만들엇전 Line을 잡고 돌릴때, 어떤 축을 기준으로 하냐입니다.


기본적으로 Y축을 기준으로 잡고 돌리지만


아 내가 원햇던 형태가 이게 아닌데 아 이거 뭐 어떻게 설명할 방법이 없을때 X,Y,Z축을 한번씩 건드려 보세요.


축을 제대로 잡는다면 원하는 형태의 오브젝트를 얻을것이고 그렇지 못하다면 뒤틀린 황천의 오브젝트를 맞이할겁니다.


어쨋든 Y축은 기본으로 되어있으니 우리가 건드릴것은 바로 밑에 있는 Align입니다.


뭐 사실 이건 보이는 메뉴로 대충 다 감을 잡으셧을겁니다.


오브젝트를 돌릴때, Y를 기준으로 한다면 오브젝트의 어떤곳을 잡고 돌리느냐입니다.


예를 들면 오브젝트의 중앙을 잡고 돌린다면(기본은 center로 잡혀있습니다.) 대략 위와 같은 모습이 연출되지요.


min은 왼쪽을 잡고 max는 오른쪽을 잡습니다.(아마도)우리가 할것은 Max를 눌러서 원하는 모습을 연출하는 거지요.


MAX를 누릅니다.




 


왠지 뭔가 존나 시추하고싶다 마치 ... 아 설명할 방법이 없네


암튼 대략 저런 모습으로 나타나집니다. 원래 우리가 만들려던건 창인데 저건 뭐 설명이 안되는 형태가 됬네요


하지만 그딴건 우리에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왜냐면 제목부터가 뻘노동을 사용하자거든요




 


어쨋든 종나 두꺼운거같으니까 모디파이쪽에서 Line을 선택한후 뷰에서 보이는 버텍스를 살짜꿍 조정해줍니다.


그리고 다시 래쓰를 누르면 저러코롬 보이죠.


그래도 설명이 안됩니다.




 


자, 이제 뻘노동을 할 때입니다, 오브젝트에 마우스를 둔체 우클릭 - 맨밑에 Convert To: 에서 Convert To Editable Poly를 선택합니다.


그럼 모디파이에서 에디터블 폴리 메뉴가 보이는데, 사실상 맥스에서 가장 기본이되 가장 중요한 일을 하는 녀석입니다.


근데 어라? 모디파이에 있던 Lathe와 line이 없어져써여!!


그딴건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에디터블 폴리를 켰을때 두가지 개념이 에디터블 폴리에 흡수적용? 된다고 해야하나..


암튼 신경 안써도 되요. 왜냐면 에디터블 폴리 킨 이상 쓸것도 아니거든요.



대충 버텍스(점,vertex)를 누르세요.(키보드에선 에디터블 폴리 킨 상태에서 1번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그리고 오른쪽 메뉴를 쭊 내리다보면 Target Weld가 귀차니즘의 향내를 풍기며 박혀있습니다.


누르시고 뷰포트에 보이는 버텍스를 클릭, 다른 버텍스를 그대로 클릭합니다.


Target Weld를 누른 상태에서 버텍스를 누른구 마우스를 움직이면 뭔가 선이 쭉 생기면서 그대로 다른 버텍스를 누르자


먼저 누른 버텍스가 나중에 누른 버텍스에 이동되어 합쳐지는 관경을 보셧을겁니다.


그렇습니다, Target Weld는 그런 용도인것입니다.


나중에 모델링 하다보면 진짜 많이 쓰입니다.


위에 있는 Weld기능은 비슷하지만, 정해진 영역(옆에 작게있는 settings에서 지정가능)안에 있는 선택된 버텍스들의


위치의 중간값에서 선택된 버텍스를 합치는 기능을 합니다. 보통 사물보다는 생명체를 모델링할때 쓰이는 기능인거같더군요.












그렇게 대략 저런 형태로 만들수 있습니다.


맨 밑의 뾰족한건 그냥 맨 밑 버텍스 다 잡고 weld보다 좀 더 아래에 잇는 Calleps를 누르시면 정해진 영역에 상관없이 강제로 모든 선택된 버텍스를 중간 위치에서 합쳐버립니다.


쓸때는 이게 의외로 편해요. 다만 그 상황이 그닥 많이 오진 않습니다 ㅋ










사실 창은 박스로 30초면 만드는데 이건 쓸데없이 빙 돌아서 만든겁니다.


왜냐고요?


그냥 착각해서 그럼 Line을 써서 모델링하는걸 튜토로 만들고싶은데 적절한게 없을까 하다가 3초만에 생각난게


창이거든여 ㅋ (물론 판단 미스임,그래도 다른 기능들 몇개 알았잖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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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폭스로 유튜브 동영상을 mp3파일로 다운받는 법



Firefox Setup 3.6.12_kor



위 파일을 다운받고 설치하시면 파이어폭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파이어폭스는 모질라사에서 만든 웹브라우저로써 전세계적으로 많이 쓰는 웹브라우저중 하나입니다.


스샷은 기본 인터페이스가 아닌 제가 따로 스킨을 적용한 거니 신경쓰지마세요

(부가기능에서 많은 종류의 스킨을 적용할수있습니다.)



 




우리가 유튜브 동영상을 mp3로 다운받기 위해서는


도구->부가기능->전체검색->부가 기능 모음을 눌러주세요.








그럼 이렇게 탭이 하나 뜰겁니다, 부가 기능 검색에서 Youtube mp3를 검색, 설치하신 후


Youtube사이트에서 동영상을 하나 고릅니다.



 

 




보이시죠? 클릭 후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이것 뿐만 아니라 다른 유용한 부가기능들이 있으니 찾아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그럼 빠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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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검색으로 찾기





알송으로 찾기






http://starforum.kr/4162 여기에 좋은 팁들 많이 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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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급여가 3000천 이상인 사원을 출력하라.

● select * from emp where sal >=3000;

2. 이름이 scott인 사람의 사번과 이름 급여를 출력하라.

● select empno, ename, sal from emp where ename = 'SCOTT';

3. 1985년 이후에 입사한 사원을 출력하라.

● select * form emp where hiredate >='1985/01/01';

4. 10번 부서 소속인 사원들 중에서 직급이 Manager인 사람을 검색하여 사원명, 부서번호, 직급을 출력하라.

● select ename, deptno, job from emp where deptno = 10 and job ='MANAGER';

5. 부서번호가 10번이거나 직급이 Manager인 사원 양쪽 중 어느 하나만 만족하더라고 사원명과 부서번호, 직급을 출력하라.

● select ename, deptno, job from emp where deptno = 10 or job ='MANAGER';

6. 부서번호가 10번이 아닌 사원의 사원명과 부서번호를 출력하라.

● select ename, deptno from emp where not deptno = 10;

7. 급여가 1000에서 3000사이에 있는 사원을 찾아서 출력하라(Between을 사용)

● select * from emp where sal between 1000 and 3000;

8. 사원 번호가 7844이거나 7654이거나 7521인 사원들을 출력하라.

● select * from emp where empno in(7844, 7654, 7521);

9. 사원번호가 7844도 아니고 7654도 아닌 사원들을 출력하라.

● select * from emp where empno not in(7844, 7654);

10. 이름 중에 k를 포함하는 사람을 검색해서 출력하라.

● select * from emp where ename like = '%K%';

11. 이름이 두 번째 글자가 a인 사원을 찾아서 출력하라.

● select * from emp where ename like ='_A%';

12. 커미션을 받지 않는 사원에 대해 출력하라.

● select * from emp where comm is null;

13 커미션 칼럼이null 아닌 자료만 출력하라

● select * from emp where comm is not null;

14. 사원번호가 빠른 순으로 정렬하여 출력하라.

● select empno from emp order by empno asc;

15. 사원번호를 내림차순으로 정렬하여 출력하라

● select empno from emp order by empno desc;

16. 24*60*60의 산술 연산 결과를 한 줄로 얻는 쿼리문은?

● select 24*60*60 from dual;

17. 30번 부서 소속 사원의 급여를 출력하는 쿼리문은?

● select sal from emp where deptno= 30;

18. 30번 부서 소속 사원의 급여를 출력하되 단일 행 round로 천 단위 반올림하여 출력하라.

● select round(sal,-3) from emp where deptno= 30;

19. 30번 부서 소속 사원의 총 급여를 구해보자.

● select sum(sal) from emp where deptno= 30;

20. 부서번호가 10번인 사원이름을 모두 소문자로 변환하여 출력하라.

● select lower(ename) from emp where deptno = 10;

21. 부서 소속의 사원 이름의 첫 글자만 대문자로 바꾸고 나머지는 모두 소문자로 변환하여 출력하라.

● select initcap(ename) from emp;

22. 부서 소속의 사원들의 이름의 길이를 출력하라.

● select length(ename) from emp;

23. 이름이 4글자인 직원을 검색하되 이름은 소문자로 출력하라.

● select lower(ename) from emp where length(ename) = 4;

24. 20번 부서 소속 사원들의 입사년도만 출력하라.

● select substr(hiredate1,2) from emp where deptno = 20;

25. 입사일에서 첫 글자부터 2개를 추출하여 그 값이 87인지를 체크하여 출력하라.

● select * from emp where substr(hiredate,1,2) = '87';

26. 세 번쨰 자리가 R로 끝나는 직원을 검색하여 문제를 SUBSTR 함수를 이용해서 출력하라.

● select * from emp where substr(ename,3,1) = 'R';

27. 'aaaaDateBase programmnigaaaa'를 첫 번째 글자이거나 마지막글자면 잘라내고 남은 문자만 문자열만 변환하여 출력하라.

● select trim('a', from 'aaaadatabase programmingaaa') from dual;

28. 34.5678에서 소수점 아래를 버려서 출력하여라.

● select floor(34.5678) from dual;

29. 부서번호가 10인 사원을 대상으로 입사일로부터 오늘까지 며칠이 흘렀는지 근무 일수를 출력하라.

● select sysdate-hiredate from emp where deptno = 10;

30. 부서번호가 10인 사원을 대상으로 입사일로부터 오늘까지 며칠이 흘렀는지 근무 개월수를 출력하라.

● select months_between(sysdate, hiredate) from emp where deptno = 10;

31. 부서번호가 10인 사원을 대상으로 입사일에서 3개월이 지난 날짜를 출력하라.

● select add_months(hiredate, 3) from emp where deptno = 10;

32. 오늘을 기준으로 최초로 도래하는 수요일은 언제인지 알아보아라.

● select next_day(sysdate, ‘수요일’) from dual;

33. 이번달이 며칠까지 있는지 알아보아라.

● select last_day(sysdate) from dual;

34. 부서번호가 10인 사원을 대상으로 입사일을 달을 기준으로 반올림하여 출력하여라.

● select round(hiredate,'month') from emp where deptno = 10;

35. 부서번호가 10인 사원을 대상으로 입사일을 월을 기준으로 잘라내어 출력하여라.

● select trunc(hiredate, 'month') from emp where deptno = 10;

36. 오늘 날짜를 숫자나 날짜 형태의 데이터를 문자형으로 변환하라.

● select to_char(sysdate, 'yyyy/mm/dd, hh24:mi:ss') from dual;

37. 사원들의 입사일을 출력하되 요일까지 함께 출력하라.

● select to_char(hiredate, 'yyyy/mm/dd day') from emp;
● select hiredate, dayofweek(hiredate) from emp;

38. 1230000이란 숫자를 문자 형태로 출력하라.

● select to_char(1230000) from dual;

39. 1981년 2월 20일에 입사한 사원을 검색하라.

● select * from emp where hiredate = to_date(19810220,'yyyymmdd');

40. '10,000' + '20,000' 을 더해 보도록 하자.

● select to_number('10,000', '999,999,999') + to_number('20,000', '999,999,999) from dual;

41. 연봉 계산을 위해 사원 테이블에서 급여와 커미션 칼럼을 합하여 출력하라.

● select sal+nvl(comm,0) from emp;

42. 연봉을 계산하기 위해서 급여에 12를 곱한 후 커미션을 더하여 출력하라.

● select sal*12+nvl(comm,0) from emp;

43. DEPTNO 가 10이면 A, 20이면 B 나머진 DEAULT로 출력하라. (DECODE를 사용)

● select decode(deptno,10,'a',20,'b','deault') from emp;

44. DEPTNO 가 10이면 A, 20이면 B 나머진 DEFAULT로 출력한다. (CASE를 사용) 

● select case when deptno = 10 then 'a' when deptno = 20 then 'b' else 'default' end from emp;


출처 : http://starforum.kr/9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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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인인데 어려서부터 음악에 천재성이 있다고함,독일이 문화라는 부분에선 좀 안습이기도 하고 음악이라는 부분에서는 시베리아 동토 수준인데 독일에서 이런 가수가 나옴 ㅜㅜ 노래도 좋음 ㅜㅜ 엄마가 밴드에 소속되었기때문에 음악이란 부분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을듯


16살때 작곡했는데 실력이 쩔고 심지어 모든 곡이 영어도 되있음,지금은 20대지만 어쨋든 실력에 비해 인기가 없는게 아쉬움 Sons Of Day랑 처지가 비슷 ㅜ






이건 라이브,유튭가서 설명보면


German singer Valentine Romanski perfoms her song "Feel so bad" on TV show "TV total". Aired on 2nd june of 2005. She was 16 years at that time.

This wonderful video got deleted after 4 years of presence here on YouTube. It was first uploaded by another user and had around 400000 views.


독일 가수인 발렌타인 로만스키의 공연 영상이며 05년 6월 2일 TV total에서 라이브로 부른것입니다. 당시 그녀는 16살이었죠.


멋진 영상이었지만 4년후 유튭에서 삭제되었습니다. 처음 영상이 올라왔을때 조회수가 400000을 찍었었죠.



라고 설명되어있음(물논 해석은 내가함) 어쨋든 존나 노래는 좋은데 앨범을 다운 못받는게; 안타까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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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리아 메인 화면>




테라리아는 2011년 5월 16일에 발매된 마인크같은 느낌의 게임인데, 마인크 클론이라고 불립니다. 테라리아는 플레이어의 창의력을 이용하여 건물을 만드는것에 중점을 두어서 만들어졌습니다. 제작사?는 Re-Logic이며 Mojang의 마인크래프트에 크게 영감을 받았으며 또한 Infiniminer의 Zachtronics Industries에도 영향을 받았습니다.

이게임은 스팀에서 10달러에서 판다는군요 ㅋ 대충게임은 마인크래프트와 같지만 테라리아 내에서 등장하는 몬스터들은 마인크와는 달리 꽤나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자이언트 웜,좀비,악마,고블린 군단을 포함한 더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심지어 보스도 있습니다.)


<▲대략 보스>



....


뭐 마인크의 영향인지 RPG게임이라 당연한건지 위에 보면 마치 마인크의 아이콘과 매우 흡사한 아이콘과 아이콘창들이 있습니다.



<▲테라리아의 환경>



일단 환경은 지하와 지상,해저..로 구분되는,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물론 멀티도 가능합니다(아마 마인크와 같은 방식으로) 사람들이 모여서 집을 지은 스샷이죠.



스샷만 보면 모르니 홍보 영상(...)을 보시는게 좋을거같네요.









뭔가 존나 참신함..


그래도 나름 팬층?은 있는거같습니다. 아래처럼 포럼도 있고,.(2D의 마인크라고, 마인크 유저에게도 호평받고 있습니다.)

http://www.terrariaonline.com/index.php?forum/


 

http://www.terraria.org/

망한거같지만 공식 사이트도 있고..(안 들어가짐..-ㅁ-)



http://twitter.com/#!/Terraria_Blue

그리고 제작자의 트위터도 있습니다.



아직 해보지는 않았지만 이도 그런대로 나름 재밌어보이는군요 ㅋㅋ

근데 마인크 이후로 이런류의 게임은 노가다가 쩔어서 더이상 하고싶지 않은 후유증이..


p.s 마인크보다 사양이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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丕刀卜己卜

비도복기복


凸昌品晶呂

철창품정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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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만화,소설,영화등에서 퇴마,퇴마사,혹은 엑소시스트라는 말을 들어보신적 있으실겁니다.구마사는 사실 그들의 또다른 이름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신청해주신 주제에서 조금 확장된,혹은 의미 자체를 두고 글을 쓰려고합니다.








퇴마사란 흔히 악령,귀신,마물,악마등을 물리치는 직업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물론 그게 맞구요.
우리나라는 비슷하게 무당이라는것이 있는데, 이들은 물리친다기보단 대화로 한을 풀어준다..정도가 옳습니다.


한국에서는 무당이라는것으로 오래전부터 민간신앙과 함께하여 귀신의 한을 풀어준다라는 식의 이야기들이 있고, 심지어 지금까지도 그들의 고객이 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물론 그들이 목적을 달성했는지는 여러 이야기가 있지만서두요.


퇴마사(엑소시스트)들은 가톨릭계에서도 오래전부터 행해졌으며 천주교에서는 그들을 양성하기도하며 엑소시즘을 행해지기도 했지만, 이단이 속출하는것을 막기위해 자격과 교구장의 허락등을 받아야했습니다, 교회의 예식의 하나인 구마기도는 엑소시즘에 해당하며 (magnus exorcismus) 교구장 주교에게 허락을 받는, 합법적으로 행해야했던것입니다.


근래에 들어서는 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 축소되었으며 심리학이나 다른 학문들에 의해 악령의 영향력을 약하게 해석,묘사하는,보수적인 신학자와와 성직자들에 의해 현대의 신학에 의해 이젠 거의 보질 못하게 되었죠. 전 교황 요한바오로 2세는 엑소시즘을 전문적으로 맡는 특수 수도회를 해체했으나 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 시작된 전례개혁의 일환으로써 요한 바오로 2세에 의해 수백년만에 엑소시즘 예식서가 개정되기도 하였답니다.


뭐 현대에도 엑소시즘 의식을 못하는건 아닌데(사실 거의 모든 성직자는 퇴마의식을 할수있긴하다는군요.)하려면 일단 성당에 신청을 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친후, 교황청에서 허가가 떨어질경우에만 가능합니다.

물론 허가받은 특정 신부만이 가능합니다.



05년에는 이탈리아의 저명한 가톨릭 신학교에서 엑소시즘 강의가 있었으며 의의는 엑소시시트를 양성하겠다는 목적이었습니다, 또한 로마의 수녀 양성대학에서는 신학 전공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구마학(엑소시즘) 강의에 악마주의의 역사, 주술행위관련 심리학,법학등의 이론과 실제가 포함되어있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악마를 쫓는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죠.

밀란에서 20여년간 엑소시즘을 가르치는 줄리오 사볼디는 악마를 쫒는 일을 하는 사람은 강한 집중력과 인내력을 필요로하며 악마나 그에 씌인 사람에 대한 대처방법이 다르므로 초자연적인 힘을 불러내는 능력과 정신병과 악마를 구분하는 심리학적 지식도 갖춰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중세시절, 뱀파이어로 몰려 살해당한 여성의 유골,중세 엑소시즘의 피해자>




재밌는건 이러한 대처를 하는 이유인데, 이탈리아의 젊은이들에게 악마주의가 만연해있고 짐지어 04년에는 악마주의자들에 의해 2명의 청소년이 살해당한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교황청과 가톨릭계의 대처라고 할수있죠.





퇴마의 역사중에 중요한 날이 있습니다. 1848년 3월 31일이 그 날입니다. 뉴욕의 하이즈빌에 살던 K.Fox란 한 여성이 교령회를 통하여 살해된 사람의 영혼과 교신에 성공한 날이라는것이죠.
이사건을 발단으로하려 심령,귀신이라는 새로운 존재가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되고 미국이나 유럽같은 서양의 여러 나라에 빠르게 퍼져나갔습니다. 여러분이 아시는 셜록 홈즈의 작가도 이 교령회에 지대한 관심을 가졌다고 하더군요.

심령학자들은 이날을 심령학 탄생의 날로써 기리고 있으며 교령회를 통한 죽은 자들의 세계의 통신사건이후엔 유럽등 서양에서 영혼과 과학의 접근이 이뤄지기 시작합니다.(예를 들면 에디슨의 영혼과 대화하는 기계라던지..) 그렇다고 해서 귀신이나 무당의 굿등을 거짓 사기부렁으로 믿는 사람에게는 퇴마나 굿이나 똑같은 사기꾼의 사기질로 취급한다죠 ㄲㄲ


뭐 어쨋든 퇴마라는것이 실존한다면 실존한다고 믿는사람도 있고, 밝혀지진 않았을지 몰라고 실제 사례도 있다고 하니 마냥 거짓부렁으로 넘겨들을만한것은 아닐까 합니다. 재미로라도 들을 가치라도 있다고 생각하셔도 되고..


<▲영화 엑소시스트의 한 장면>


아래는 유명한 영상인데 76년 당시 독일에서 실제 신부가 귀신에 씌인 아넬리즈 미셸이라는 여대생의 목소리를 녹음한 것이라고 합니다.(귀신의 목소리겠죠?) 어느날 갑자기 원인을 알숭벗는 발작과 고통을 호소하자 병을 치료하기 위해 병원도 가보고 여러가지 치료법을 시도해보았으나 별 효과를 보지 못하였고 결국은 퇴마의식에 의존하였죠..

이 퇴마의식은 3년간 계속되었지만 별 다른 효과가 없었고 결국 신부는 퇴마의식의 최고 단계까지 행하지만... 그 과정에서 결국 여대생은 죽고맙니다.

이 사건은 독일 TV로 생중계하였으며 당시에 매우 큰 충격을 주었던 사건이었고 가톨릭 교회에서도 이 사건을 공식적으로 악마에 씌여 죽은 사건으로써 인정하였습니다. 영화로도 제작되었구요...




(소리가 크니 주의하세요.)


비슷한 사례로는 1951년 스페인의 마드리드에서 갑자기 12살 짜리 여자이아가 남자의 목소리를 내며 자신은 예전에 죽은 사람이라는 소리를 하기 시작합니다.
여자아이의 부모는 성당의 신부님들을 집에 모셔야 엑소시즘을 하기 시작하죠.
결과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51년 스페인에서 일어났던 실화이며 헐리우드에서 엑소시스트라는 이름의 영화로 만들어지는 계기가 되는 사건이 됩니다.



미국 위스콘신주에도 유령의 집이라 불리는 집이있었고,디스커버리 채널에서도 취재한적있는 실화도 있습니다.

1969년 진저 힌셔는 4명의 아이와 남편과 함께 위스콘신주의 웨스트 베이 해안가의 집에 이사를 하게 됩니다. 당시 9살이었던 에이프릴은 집에 들어갔을당시 느낌을 이렇게 회고했습니다.

"집은 컷지만 낡고 음산하며 강한 느낌이 들어 그 집에서 살고싶지 않았다."

이사한지 며칠도 채 지나지 않아서 그 느낌 그대로 사건이 벌어지기 시작합니다.
의자가 혼자 움직이며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심지어는 남편 아놀드가 점점 말수가 적이지고 성격이 크게 바뀌었던거지요.

아놀드는 일을 하러나가지 않아 직장을 잃고,작은 사소한 일에도 크게 화를 내며 아이의 애완 너구리가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죽이는 행위를 했습니다.

그 당시 아놀드를 지켜보던 진저는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남편을 괴롭혔다"라고 회고했죠.

남편 아놀드의 이러한 행위는 점점 더 심해져 가정불화로 이어졌고, 결국 진저는 아이들과 함께 아놀드와 헤어져 할아버지집에 가야했습니다.
아놀드는 다음날 이사했지만 다시는 그의 소식을 들을수 없었죠.


그 집을 떠났다고 그들의 악몽은 그치지 않았습니다.


72년 봄,진저와 진저의 아이들은 캐나다에서 살고있었으며 진저는 자신의 집에서 나타났던 심령 현상과 유령의 존재에 대해 알아내기 위해 심령공부를 하고있었고 다시는 돌아가지 않겠다고 굳게 다짐했죠.

하지만 진저의 아버지인 레이몬드는 그 집에 매료당했고 그 집을 구입하려는 레이몬드는 진저는 필사적으로 반대했습니다,하지만 그의 반대를 이기진 못하였고 아들 레이에게 수리를 맡겼죠,안타깝게 레이는 혼자서 집을 수리했고 그 때문인지 레이는 뭔가 이상한 일을 당하였고 매우 놀랐는지 집에 와서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레이몬드는 그일을 이상하게 여겨 집주인을 찾아가서 그곳에 대한 어떤 이상한 이야기를 아냐고 물었다고합니다.

집주인은 레이몬드에게 그곳의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1930년대 그집의 원 주인이었던 피터슨 부부는 식사도중 유령을 보았고 그것을 쫓아내기 위해 총을 두발 쏘았으며 그일이 있은후 집을 떠나 다시는 돌아오지 않았다고 이야기 했죠.

레이몬드는 이 이야기를 흥미롭게 들었지만 유령의 존재는 믿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집에 돌아온후 아들 레이가 말하길, 그곳에서 수리를 하다가 두발의 총성과 화약냄새, 심지어 유령을 보았다고 이야기한거죠,집주인에게 들었던 이야기가 떠오른 레이몬드는 그 이야기를 가족들에게 말했답니다.

그는 소통을 원하는 강력한 무언가가 존재하고, 그집의 비밀을 풀기위해 자신에게 최면을 걸어달라고 진저에게 부탁합니다, 진저는 이 부탁을 들어주었고 최면에 걸린 레이몬드는 집의 지하실 바닥벽돌 밑에서 1767년에 씌여진 오래된 고문서를 찾아내었고,그곳에 써있는 조나단 카버라는 이름도 알아내었습니다.

더욱이 레이몬드는 그가 1700년대의 유명한 탐험가였다는것또한 밝혀냈습니다.

조나단 카버의 가장 큰 업적은 교전중인 두 부족의 평화 교섭을 이끌어낸것이었고, 그의 사후에는 그의 자녀들이 그집이 지어진 땅을 부족장들이 카버에게 하사한 땅이었다고 주장했지만 그 주장을 뒷밭침해줄 증거가 없었던것이었죠..

쉽게말해 그 집의 유령은 조나단 카버였고, 그는 그 집이 자신의 것이라는 증거를 찾길 원했던것입니다.

진저와 그의 가족들은 유령의 한을 풀기위해 그 집으로 갔으며 최면상태에서 봤던 벽돌을 걷어내었으나 그곳에 양도서류따위는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집을 샅샅히 뒤져보았지만 결국 찾아내지 못하였고 그들은 그 집을 영원히 떠나야했죠.

그뒤 1988년 어느 폭풍우날 번개에 맞아 유령의 집은 불타 없어지게 됩니다.

방송에서 큰딸 에이프릴은 "그집이 불타서 홀가분한 느낌이다, 유령이 떠난 느낌이 든다."라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진실은 영원히 미스터리로 남을것이고 그일은 자신의 가족을 평생 괴롭힐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굿 판을 벌이는 무당의 모습>

우리나라의 무당은 남녀를 안 가리고 무당이라고 하지만, 남자 무당의 경우 박수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뭐 사실 지역에 따라 여러 이름이 있지만서도 일단 무당하면 그들을 가르키는 말이죠.

최초의 무당은 바리공주라고 합니다만, 원형은 안락국 이야기의 인물이라고 하더군요.
일본의 무녀와 유래는 같지만 다른점이 있기도  합니다. 어쨋든 이들은 신을 모시는 이들이기 때문에 굿을 할때는 다른 복장으로 갈아입는다고 하더군요(무복이라 부른다능)


굿이라 함은 무당이 신과의 교섭,빙의를 통하여 인간사에 명복을 비는 의식이며 마을 스케일의 축제이기도 합니다, 물론 문화적 성격을 띄는것은 당연하구요, 일단 무당은 굿이라는 의식을 통해 여러가지 퍼포먼스의식을 행하는데 작두의에서 춤춘다던가(이것은 아무 무당이나 할수있는게 아니고 작두신같은 신에게 신내림을 받아야한다능..) 불 위에서 춤춘다던가 하는 의식을 행하죠.

물론 이러한 행위로써 신격화 되었음을 나타내는것이며 굿의 다른 말로는 푸닥거리라고합니다.(푸닥은 샤먼이라는 의미) 다만 모든 지역, 모든 무당이 이러는건 아니고 충청도는 독특하게 앉아서 굿을 합니다.



http://pann.nate.com/video/207931769

퍼올수 없어서 링크로 대체.


무당이 되는 신내림이라는것에도 종류는 있는데, 세습무와 강신무가 있습니다.

말그래도 대대로 신내림이 전해지는것이고 강신무는 걍 갑자기 신이 할룽? 하면서 찾아오는것이죠. 신내림의 증상은 TV에서 보신것과 같음.(다만 기독교나 가톨릭등으로 신내림을 뿌리칠수도 있다함..)


재밌는건 무당이라는 직업이 삼국시대에는 높은 신분으로 취급, 고려시대에도 나름 높았는데 조선에 들어서 유교가 들어오고 천한 직종으로 취급받게 되었고 현대에서도 그러한 이유로 어르신들은 천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디언들도 일종의 퇴마의식을 하기도 하는데, 이와 관련된 몇몇 일화가 있으나 기억은 않나고 지금 찾으려니 찾아지지도 않네요.






무당과 비슷한 개념의 직업들은 엑소시스트,음양사,무녀등이 있습니다. 수많은 문화권에서 이러한 존재들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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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 로마의 군단병, 방패에는 특징적인 독수리 문양이 들어가있다.>



로마 군단병하면 생각나는것은 붉은 갑옷에 수백 수천명이 몰려있는 방진,그리고 필럼이 있습니다. 로마의 보병은 중보병과 경보병이 있습니다.(당연한가)

초기의 중무장보병은 두꺼운 가죽,혹은 금속 체인메일같은 갑옷을 착용했지만,시간이 지나면서 철로 제작,청동으로 이음새를 마무리한 플레이트 메일 비스무르한 갑옷으로 변합니다. 다리나 팔에는 특별한 경우에만 방어구를 부착하고 평소에는 그닥 걸치지 않구요.(시리아에 파견된 로마군은 착용했다고 하더군요.)

<▲로마군의 모습>

근데 별로 신경 안써도 되요 어차피 글 쓰려고하는건 로마군의 제식무기인 필럼,혹은 필룸이라 불리우는 투창을 설명하려고 하거등녀.

원래 로마군은 창을 가지고 다니긴 했는데 굵은 것과 가는 것 두개를 가지고 다녔습니다. 근거리에서도, 투창으로도 사용할 수 있었죠. (40대가 넘은 베테랑은 한개만 휴대해도 됐음)

하지만 삼니움족과의 전투에서 로마가 삼니움에게 패배하며 카우디움의 평화라는 불명예스러운 강화를 해야했고 그 이후 로마는 삼니움족의 전법을 도입하였으며 그로 인해 군단병의 전법을 보다 유연하게 진보시켰으며 동시에 삼니움족과 에트루리아인들이 사용하던 창날이 긴 투창을 4/5에 달하는 병사에게 장비시켰습니다.

<▲필럼의 모습>


물론 이 창은 필럼입니다. 로마 토탈워 해본 사람이라던가 로마에 대해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은 보통 2개정도는 기본적으로 휴대한다는것을 알고있습니다.

필럼은 약 2M의 길이에 나름 무거운? 정도의 무게를 지녔다고 합니다.
투척시 개인의 역량에 따라 10~40m정도 갈수있는데 필럼의 종류도 무거운 필럼이 있는가하면 가벼운 필럼이 있습니다만, 어쨋든 상당한 중량감을 줄 수있는 무기이기에 치명적인 무기임에는 틀림없죠.

필럼의 장점이라면 적의 방패를 뚫거나,혹은 방패에 박혀서 방패를 버리게 하는 용도가 됩니다. 근접전에서 방패의 유무는 상당한 패널티에 해당하는데 방패를 버리게 한다는 이점을 가지게 되는 거죠, "방패에 필럼이 박히면 뽑고 돌격하면 되지 않느냐?" 할 수 있겠지만 필럼은 박히면서 창 끝이 휘기 때문에 뽑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그 길고 무거운 걸 방패에 박힌 채로 싸울 순 없는 노릇이니 결국은 방패를 버려야 겠죠, 빗나가도 적이 다시 집어 던지지도 못합니다. 말했듯이 창이 휘어버리니까요..

그렇다고 처음부터 필럼이 박히면 휘는 무기는 아니었고 마리우스 시절에는 창이 부러지게 개량되었고 카이사르 시절 휘는 무기가 되었습니다.. 이음새 부분을 부드러운걸로 교체했다고 하는데..ㅇㅇ...

어쨋든 카이사르 이후의 필럼은 무거운 것은 가벼워지며 가벼운 것은 점점 무거워지고 결국 트라야누스 시대에는 중앙에 무거운 추가 추가된 같은 모양의 두개의 필럼을 들고 다니게 됩니다.
(필라(pila)가 가벼운 필럼이라고 잘못알고있는 경우가 있는데 사실은 필럼의 복수형으로 그냥 필럼 두개를 뜻하는 말임)

그리고 장창병은 필럼을 안 썻다고 알고있습니다.


<▲필럼을 던지고 달려나가는 로마군의 모습>


필럼을 사용하는 전법은 돌격직전 필럼을 1회 투척한 후 적의 방어력을 저하및 돌격을 저지시킨 후 우리쪽에서 글라디우스를 빼들고 돌격하여 싸우는 전법이 주 패턴이었으며 필럼을 들고 싸운다던가하는등 근접전의 속성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전투에서 전략적인 무기를 적장 일반 병사들은 좋아하지는 않았는데 가격이 만만치 않으며 1회용.. 게다가 로마의 일반 노동자임금과 동일햇던 빠듯한 월급으로 자신의 장비를 구매,정비(모두)해야했으므로 필럼은 1회용으로 써야하는 돈먹는 하마였던 셈..

비슷한 무기로는 필럼 무랄리스 라는게 있는데 나무의 양 끝을 뾰적하게 깍으며 중간에 손잡이를 만든 무기입니다, 가볍고 쉽게 사용할수 있었으며 그런 연유로 진지 방어, 야영지 구축시 비상용 무기로 사용됬습니다. 뭐 사용법은 당연하겟지만 던지거나 찌르거나 맘대로 쓰는거였고요.



참고로 스키피오 시대 이전까지는 글라디우스가 아닌 날이 긴 장검형신의 베는(날이 한쪽에만 있었음)형식의 검이 었으나 찌르는 형태의 글라디우스를 사용하게 됩니다. 그들의 방진형태에도 좋은 무기가 되었죠.


<▲다트형 투척무기,플룸바타>


재밌는건 나중엔 로마군이 다트형 무기를 사용했다는건데 필럼을 개량한 무기였다는거죠. 나름 위력적이어서 6세기경 비잔티움 제국에서도 제식무기로써 활약했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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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seking 2011.10.21 18:39 address edit/delete reply

    필럼은 최대 30m까지 던질수 있었고 알맞은 파괴력을 가지려면 20m가 적당했다고 알고 있는대요

    • Favicon of https://konn.tistory.com BlogIcon Konn 2011.10.21 22:50 신고 address edit/delete

      이런, 글을 쓸때 제가 착각을 했나보군요, 최대 사거리는 의견에 따라 다르지만 최대 40m까지 보는 사람도 있고 35m,30m로 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2. ㄱㄴㄷㄹ 2012.07.01 13:15 address edit/delete reply

    벼슬헬맷쓴건 그리스군아닌가요

    • Favicon of https://konn.tistory.com BlogIcon Konn 2012.07.01 14:20 신고 address edit/delete

      으아 제가 글을 쓸때 실수를 했네요 ㅜㅜ 그리스 호플라테스와 로마군을 착각하다니..ㅜㅜ

  3. 다트는.. 2013.01.21 17:13 address edit/delete reply

    다트는 사실 로마제국의 후반기에,

    전성기를 지나서 망조가 드는 무렵에 나온 개그 무기에 불과합니다.

    사실 요즘처럼 대규모 제철소도 없는 상황에서 일일히 수작업만으로 금속병장기를 만드는건 만만한일이 아니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제대로된 군대를 만드는덴 많은 돈이 들죠.

    전성기가 지나가고, 지방관리가 부폐하고. 그래서 세금수입이 줄어들고 국고가 간당간당해지면서

    필룸 던지고+뛰어들어가는 전통적인 로마군단 운영이 힘들어졌습니다 ㅡㅡ;
    어떻게든 '던진다'라는 과정에 집착하려고 만든 산물이 다트였죠.

    필룸보다 제작단가가 싸니까요..
    근데 현실적으로 저렇게 돌맹이, 무개추 달아가지고 작은 창촉만 던지는건,,

    제대로된 필룸에 비해서 효과가 많이 떨어졌겠죠.
    그리고 본인 생각으론 오히려 무게중심이 잘 잡힌 전문 투척용 투창이,

    던졌을때 비거리도 저 요상한 다트보단 낫다고 봅니다.
    꽉 잡고 무게를 실어서 뿌릴 수 있죠.

  4. dfaf 2013.03.14 20:43 address edit/delete reply

    하스타티 생각나네요. ㅋㅋㅋ

  5. Favicon of http://우어어 BlogIcon 근데 2013.12.28 21:31 address edit/delete reply

    근데....삼니움족때나 포에니 전쟁까지는 군단병이 없고 하스타티같은 보병이 군단병을 대신했다고 들었는데...아닌가요?

    • Favicon of https://konn.tistory.com BlogIcon Konn 2013.12.28 22:33 신고 address edit/delete

      하스타티는 군단병의 일부입니다, 주로 로마군은 1열에 하스타티를 세우고 2열엔 프린키페스, 최후미엔 프리아리를 편제했지요.








1930년대 초 미국의 한 과일회사가 코스타리카의 정글에 바나나농장을 개간하러 떠났습니다,하지만 그들이 본것은 직경 2,3cm에서 2.6m의 200여개의 거대한 원형의 바위들을 발견하게 되었죠,이 원구는 기원전300~800,혹은 BC200에서 AD1500년사이에 만들어진것으로 추정되는데 현대의 기술로도 다듬기 어려운 아주 정교한 모양을 하고있습니다.


이 바위의 재질은 단단한 화강암으로 이루어져있는데 2.6m에 20톤 이상의 거대한 바위를 고대에 아주 정교하게 깍았다는것과 근처에 화강암층이 전혀 발견되지도 않았음은 물론이며 수십킬로떨어진 내륙에서 가져왔다고 해도 그 길목에는 밀림,늪등으로 20톤이 넘는 돌을 운반할수없었다네요.


일각에서는 이바위들이 천체의 움직임을 나타낸것이다,그와 관련된것이라는 말이 있지만


제대로 조사가 이루어진후 대부분의 돌들은 여기저기 떠돌고 있었기에 천체와는 관련이 없는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전설에는 아틀란티스인이 만들었다고 하지만 물론 말도 안되는것이고 현대의 기술로도 어렵다는 화강암을 구형으로 깍는 기술에대해서는 아직 아무도 설명해내지 못하고있습니다.





근데 일각에서는 이런것이 자연적으로 만들어 질수있다고 합니다.


뉴질랜드에서는 해변가에 이런것들이 있다고 하는군요 모에라키 볼더라는곳에..


게다가 신대륙에 아틀란티스인이 있을거같지는 않고,옛 남미애들은 건축광이랍니다 ㅋ경작지조차도 없을정도로 건축을 즐겼다고 하네요.


걔네들이 짬내서 만든건 아닐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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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고란 캐나다와 미국의 동부에 살았던 알곤킨 인디언들의 전설속의 괴물입니다.

이름은 여러가지로 비슷하지만 다르게 불리는데 웬디고,윈디고,윈딩고,윈디가,윈티코등으로  알려져있지만, 웬디고,혹은 윈디고가 맞는 발음이라고 알고있습니다.

이 괴물은 주로 캐나다의 삼림에서 서식한다고 알려져있는데 외형은 5m는 족히 되는 위너!거대한 몸체와 해골같은 얼굴에 두터운 털로 덥혀있으며 머리에 뿔을 달고 다닌다고 전해집니다.(혹은 얼어죽은 해골같은 모습이라고 함)


이 괴물은 사람을 한순간에 얼어붙힌후 잡아먹는데 5m의 신장에도 불구하고 눈 위를 엄청난 속도로 달려간다고 합니다,또한 눈보라 그자체를 일으키는 능력을 지녔으며 웬디고는 산 속의 동굴에 산다거나 끊임없이 산을 떠돌아다니는것으로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재밌는건 웬디고는 단순한 괴물로만 취급되는것이 아닌 영혼과도 밀접한 초자연적인 존재로도 묘사되는데,어떤 이야기에서는 식인습성을 가진 영혼이 사람의 몸속에 들어간다던가,사람을 미치게해서 웬디고로 만든다는 이야기등이 있죠.





대표적인 이야기로는

두 남자가 깊은 산 속에서 길을 잃어 며칠이고 동굴속에서 굶어야했다. 그들의 허기와 절망감,추위에서 그들은 자아를 잃어버리기 쉬웠고 둘 중 한 남자의 귀에 "너의 동료를 잡아먹어, 그럼 배고프지 않을꺼야.."라는 환청이 들리게 됩니다.

미칠듯한 배고픔에 결국 그는 동료가 자는 틈을 타서 자신의 동료를 산채로 씹어먹었습니다. 그는 다행히도 2주 뒤에 구출이 되었으나 그를 본 사람은 머리카락이 부분부분 빠져있었고 이빨은 짐승처럼 날카로웠으며 온 몸에 검은빛이 돌고 손발은 동상에 걸린듯 썩어가고 있었으며 눈에는 촛첨이 없는것이 마치 인간이 아닌것같다고 말했죠.
그걸 본 인디언은 웬디고에게 홀린것같다.라고 하였다는 이야깁니다.

또 다른 일화로는 사람을 먹은 죄책감으로 인해 웬디고가 된다던가 하는 이야깁니다.


웬디고를 퇴치,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는 딱히 알려진게 없지만 그냥 심장을 녹여버리면 죽는다고 하더군요.(불에 약함)


그런데 재밌는건 웬디고라는 괴물의 탄생 일화입니다.

캐나다는 그지역의 특성상 눈보라가 심하게 치는 경우가 많습니다,뭐 산,나무가 많은 나라이므로 재수없으면 얼어죽기 딱 좋은 지역이라고 봐야죠..-ㅁ- 실수로 눈이 덮힌 구덩이에 빠지면 사방이 눈이기에 기어올라갈수도 없고 운이 좋은 경우가 아니라면 죽는게 기정사실인 상황이 오지요.. 고로 웬디고 이야기는 이러한 사고를 막기위해 창조된 괴물이야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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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뀨린 2015.05.07 09:21 address edit/delete reply

    웬디고가 뭔지 몰랐는데 이런거였군요

  2. BlogIcon 유리 2015.12.22 19:49 address edit/delete reply

    사람을 먹고 죄책감으로 웬디고로 된 일화는 조금 그 사람이 불쌍하네요

  3. 레이 2016.09.08 02:17 address edit/delete reply

    머함? 춤추는거임?









불과 몇달 전에 자각몽이라 하여 꿈을 꾸는 도중 꿈임을 자각하여 천상자기가 원하는 세상을 꿈 꿀수있는 루시드 드림이라는것이 잇슈가 된 적 있는데 이번엔 그에관해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루시드 드림은 크게 3가지 방식으로 나뉘는데 꿈을 꾸는도중 꿈임을 자각하는것,그리고 꿈을 꾸자마자 꿈임을 자각하는것,그리고 일부러 루시드 드림을 유발하는것으로 나뉩니다.


루시드 드림이란 잘 알고있을테니 길게 말할필요 없지만 그래도 설명해보자면 꿈을 꾸면서 자신이 꿈을 꾸고있는 상태임을 자각하는것 이라고 정의내릴수 있겠죠.


물론 루시드 드림(꿈)이니까 REM수면 상태에서 일어납니다,뭐 당연한 거지만..



루시드 드림(자각몽)이라는 단어를 처음 사용한 사람은 네덜란드의 내과의사인 윌리엄 반 에덴이라는 사람이 처음으로 사용하였고 연구도 진행했다고 합니다.

대략적인 연구내용은 잠을 자기전 미리 암시를 넣어주거나 REM수명도중 어떠한 자극을 주면 꿀수있다 정도죠.(루시드 드림을 꾸는 기계나 컴퓨터 프로그램도 있다죠..)


당연히 꿈이니까 뭐든 가능합니다,거기에 자신의 상상력을 불어넣으면 자신은 신이 되고 꿈은 자신의 피조물과 그의 바탕이 되겠죠.

만약 당신이 왕이 되고 싶고 왕국을 건설하려하면 할수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금은보화를 가지고 싶다면 가질수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남자여자와 ㅅㅅ를 하고싶다면 할수있습니다.


이렇듯 존나 막 꾸고싶어지는 루시드 드림을 꾸는 방법은 타고나야하냐?

아닙니다 연습을 통하여 쉽게 얻을수 있는 능력이죠.
예컨데 이런 까페 http://cafe.daum.net/drream 에서


어떻게 루시드 드림을 꾸느냐에 앞서 말하고 싶은것은, 루시드 드림을 인위적으로 꾸는 사람들과 꾸고싶지 않아도 꾸게 되는 사람들의 차이입니다.


루시드 드림을 인위적으로 하여 꾸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숙면을 취하지 못하고 그에따른 체력적 문제가 온다고 알려졌더군요.

다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그러한 문제가 나타나지 않는데,이것은 개인적 차이나 건강,체력상의 차이때문이 아닐까 추측되어집니다.


루시드 드림(자각몽)을 꾸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한가지는 수면시 유리창에서 반짝이는 불빛(자동차 헤드라이터나 깜빡이는 전구)등에 의한 수면 방해현상인데,이러한 환경에선 자각몽을 꿀 확률이 증가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반짝이는 불빛을 본다는것으로 유체이탈과 관련이 있다나..)



다른 방법은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렵고 귀찮다면 귀찮은(...) 방법인데.

자신이 꿈을 꾸었다면 일어나서 그 꿈을 기록해놓고 최대한 머리속에 남겨놓는 것입니다, 그렇게 시일이 지나면 자각몽 상태로 돌입할수 있다고 하더군요.
(안되면 약이라도 쳐먹거나)


아참,자신이 꿈을 꾸고 있다는것을 인지하기 위해서는 손가락을 꺽어서 고통이 없으며 쭉 꺽어진다거나 코를 막고 숨을 쉬는등 리얼리티 체크(RC)를 하는것이 좋습니다.


<▲ 렘수면 상태의 꿈을 꾸는 주기와 시간>


루시드 드림에는 몇가지 테크닉(?)이 있습니다.

와일드(WILD,Wake Initiated Lucid Dream)와

딜도딜드(DILD,
Dream-Initiated Lucid Dream)가 있죠.


와일드는 깨어있는 상태에서 자각몽을 꾼다..라는 개념인데,

와일드를 겪기 위해서는 미리 잠을 5시간 이하 자두는것이 좋다고 합니다,뭐 안자도 되지만 안자면 와일드를 겪을확률이 수십배 떨어진다나..  어쨋든 미리 잠을 자두는것은 몸을 이완시키기 위해 하는것이니 그것만 잘 되면 되는듯.

어쨋든 일단 이완기-과도기-안정기-꿈의 과정을 겪으면서 와일드상태에 들어가는데

이완기에는 몸을 이완시켜야합니다,소파나 침대등에 누워 편안한 상상을 하시고 몸에 힘을 빼어 편안한 상태를 유지해야합니다.

과도기에는 우리가 부르는, 소위 가위눌림,수면마비인데 뇌는 잘때 몸의 근에 전달되는 신호를 차단한다고 합니다.
헌데 이런 의식은 깨어있지만 몸은 수면상태일때 귀신현상,무언가 누르는 느낌,큰 소리,무언가 움직이는 모습 등은 모두 뇌가 만들어낸 허상이고,

인간의 상상력으로 충분히 변형,왜곡할수 있습니다.(ex. 남자생성)



물론 와일드는 자신이 원하지 않아도 자각몽을 꾸는,네츄럴 드리머가 아닌이상 한번에 성공하기 어렵고 쉽사리 되지도 않습니다.

그러니 딜도딜드부터 시작해야겠죠.

<▲ Reality Check Ahead - Robert Williams>


딜드는 여러분이 잘 아시는,잠을 자는 상태,꿈을 꾸는 상태에서 꿈을 꾸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는것입니다.

일단 딜드를 하기 위해서는 RC라는것을 알아야합니다.
위에서 살짝 말했듯이 RC는 리얼리티 체크로써,꿈을 꾸고있던 꾸지 않고있던 손을 뒤로 꺽거나 코를 막고 숨을 쉬는등,자신이 꿈에 있는지 아닌지를 체크하는것을 의미합니다.


RC는 꿈일기만큼이나 중요한데 이유는 즉슨 자기전 난 꿈을 꾸고 그것을 자각할것이다 하고 수백 수천번을 자기암시를 하고 다짐을 해도 꿈에서 꿈임을 자각하기란 굉장히 힘들기 때문이죠.

그래서 RC를 습관들여서하시면,언젠가 꿈을 꾸엇을대 무심코 습관적으로 RC를 했을때 꿈임을 눈치챌수 있게하는 방법이기 때문이죠.(물론 RC는 수시로,하루에 수십번해야 꿈을 꿨을때 자각몽임을 인지할수 있다고 합니다.)

다른 방법으론 약을 쳐먹거나 아이도저를 듣던가 꿈표식과 꿈일기가 있습니다.


꿈표식이란 꿈을 꿨을때 현실에선 있을수 없는 기이한것이라던가 자신이 상상한,꿈에서 이걸봤는데 " 아 이거 꿈이네 "하고 단번에 알아차릴수 있게 하는겁니다.(하지만 꿈표식이 계속해서 바뀔수도 있고 그냥 지나칠수도,봐도 모를수가 있습니다.)


꿈일기는 뭐.. 다들 어느정도 아실꺼니 대충 설명할껀데 ㅋ 자신이 꿈을 꾸고난후 꿈을 잊어버리기전 노트,쪽지에 자신이 꾼 내용을 적어놓는겁니다.
그냥 봐서는 비효율적이고 귀찮겠지만 장기적으로 보자면, 예를 들어 1년동안 꾼 꿈을 기록해놓고 1년후 그 노트를 보고 그 꿈을 최대한 기억해내려는 노력으로 꿈의 기억력,선명도등을 향상시키는 효과를 볼수있습니다.



자각몽은 개인의 노력으로 꿀 수도 있으며 계속해서 연습한다면 네츄럴 드리머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톰 크루즈,카메룬 디아즈 주연의 바닐라 스카이>

바닐라 스카이라는 영화가 루시드 드림을 모티브로 한 영화입니다,인셉션이랑 약간! 비슷한데 줄거리는 뭐.. 꿈에서 나올까 말까 ㅋ 뭐 이정도로만 설명하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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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의 여인,엘리자베스 쇼트>

1946년 8월 여름,배우의 꿈을 간직한채 헐리우드에 올라온 22살의 한 소녀가 있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엘리자베스 쇼트, 그녀는 헐리우드에서 스타가 되겠다는 여느 여자들과 다름없이 L.A에 온 채 웨이트리스가 되거나 매춘을 했습니다.그녀에게 매춘은 그녀에게 그저 아르바이트였습니다.(그녀가 매춘을 했다는것도 루머하는 말도 있습니다.)

그렇게 몇개월이 지난 1947년 1월 15일,그녀는 L.A 남서쪽의 어느 차가운 공터에서 차가운 시체가 되어 발견되었죠.

그녀의 시신을 본 사람들은 범행수법에 치가 떨리는 소름을 맛보아야 했습니다.

엘리자베스 쇼트,그녀의 입은 양갈래로 귀까지 찢어져 있었으며 허리는 예리한 무언가로 두동강 나있었으며 내장은 모두 적출되어 피가 한방울도 남아있지 않았기 때문이었죠.또한 온몸에 시퍼렁 멍이 들어있었으며 거꾸로 매달려 수많은 린치를 당했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차가운 송장이 된 그녀의 몸에 BD라는 이니셜을 넣었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확실하지 않습니다.)

<▲엘리자베스 쇼트의 시신을 살펴보는 형사들>


이에따라 수많은 법의학자들이 달려들어 그녀의 시체를 철저히 검시했습니다.

동시에 이 사건은 L.A에 퍼지게 되며 L.A의 시민들은 그 사건의 추악함에 경악하였죠,각종 신문과 뉴스에서는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논조를 통해 이 사건을 대대적으로 보도하였으며 그에따라 신문판매수와 시청률은 크게 상승하였습니다.

또한 이 살인사건은 블랙달리아 사건이라 불리게 되었는데,이유는 즉슨 그녀가 블랙달리아로 불렸기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녀는 블랙달리아라고 불린적 없지만 그녀가 검은 옷과 달리아 꽃으로 치장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사실 블랙달리아는 신문기자가 만들어낸 이름이죠.)

<▲신문에 올라온 그녀의 사진과 사건>


이 사건은 대대적인 수사를 위해 500명이 넘는 대규모의 인력을 동원하였고,사건이 특이하고 복잡하여 그들은 엘리자베스 쇼트를 아는 모든 사람들을 용의자로 지목,약 3000명의 사람들을 용의자로 체포하였습니다.

또한 수만명의 사람들이 수사를 받아야했고 25000건이상의 사건제보가 이어졌고 처음의 6건의 모방범죄를 포함해 현재까지도 비슷한 모방범죄가 이어지고있습니다.

일각에서는 빨간마스크라는 케릭터로 도 널리 알려졌지요.

이사건은 1927년 메리언 파커 사건이후로 최대의 사건이었으며 아직까지 범인이 밝혀지지 않은 사건이기도 합니다.


재밌는건(?) 이 사건에서 자신이 진범이라고 주장한 사람만해도 60여명이나 된다는것인데,그들은 그러한 잔인한 살인을 할수있는것은 자신뿐이며 특별한 능력이라도 가진것처럼 과장하여 관심을 끌고싶어하는,요즘에서 말하는 일명 '관심종자'였던것으로 밝혀졌으나

언론에서는 이러한 자백자들이 나타날때마다 신문에 대서특필하며 경찰들은 자백자들이 나타날때마다 골머리를 썩혀야했습니다.


또한 이사건에 의해 별별 이상한 사람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한 여성은 나에게는 예언능력이 있으며 엘리자베스의 손에 달걀을 집게한후 묻으면 일주일후 범인이 나타날것이다. 하는 소리를 하는가 하면 한 남자는 그녀의 오른쪽 눈을 달라는 사람도 나타났습니다. 근거는 그녀의 눈을 자세히 관찰하면 사진처럼 범인의 모습이 찍혀있을거라는 주장이었죠.

몇몇 여성은 남자친구에게 버림받은후 남자친구가 범인이라는 악의적  신고를 하기도 했습니다.


어쨋든 이 사건은 아직까지 범인이 누군지 밝혀내지 못한 사건이고 소설과 영화로써 재탄생됨으로써 우리의 갈증만을 해소시킬 뿐입니다.



아래는 살해된 후의 그녀의 얼굴사진입니다.
혐오자료가 될수있으니 보기 싫은 사람은 누르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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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s of day


Sons of day는 3인조 형제(가족)으로 이루어진 밴드인데,미국에서도 인지도는 낮지만 그런데로 콘서트에 오는 사람들은 좀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이밴드도 많이 공연하러 다니고요.

SONSOFDAY is an alternative rock group based out of Portland, Oregon. The band consists of three brothers, Vladimir (lead Vocals), Roman (lead Guitar), and Scott (Drums).

Born in a small town of Ukraine called Zvenigorodka, their family immigrated to the United States in 1992 in pursuit of a better life and religious freedom. The band was formed in 2005 by Roman, the oldest of the brothers and they released their first Ep in 2005.
Soon after their Ep was released, the band started traveling throughout the Pacific Northwest playing shows, capturing audiences with their melodic guitars and smooth vocals.
In 2007 SONSOFDAY released their first full length album entitled "Fragile People" and the doors began to open. The band traveled extensively, playing concerts, festivals, benefit shows and managed to get radio play in various cities even though they are on an independent label.
The following year, SONSOFDAY took first place at Creation Festival Indie band talent search, and their video "This Place" was voted best Pop Music Video of 2008 on the Gospel Music Channel.
SONSOFDAY released their second full length studio album, (Autumn Heart) on 1964 Records, October 12, 2009 and the band continues to travel throughout the country playing concerts and festivals - living their dream.

SONSOFDAY는 포틀랜드, 오레곤 중에 기반의 알터네이티브 록 그룹입니다. 밴드는 세 형제, 블라디미르 (리드 보컬), 로마 (리드 기타), 그리고 스콧 (드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Zvenigorodka는 그들의 가족들은 더 나은 삶과 종교의 자유를 추구하여 1992년에 미국으로 이민했다. 밴드는 맏형 로마에 의해 2005년 결성되었으며 2005 년 첫 EP를 발표했습니다.

곧 그들의 EP에 릴리스된 후,밴드는 퍼시픽 노스웨스트 플레잉 쇼를 통해 여행을 떠나며 그들의 멜로디,부드로운 보컬로 관객을 사로잡았습니다.

2007년 SONSOFDAY은 첫 번째 앨범 "Fragile People"을 발표했다. 밴드는, 광범위하게 여행을 다니며 콘서트, 축제, 혜택 쇼 재생 그리고 그들은 독립적인 레이블에있다하더라도 여러 도시에서 라디오 플레이를 얻을 수 있었구요.

다음해, SONSOFDAY하고, 크리에이션 페스티벌에서 재능있는 인재 찾기에서 첫번째로 행해진 그들의 비디오"This Place"는  'Gospel Music Channel'에서 2008 년 최고의 팝 뮤직 비디오 뽑혔습니다.

SONSOFDAY는 1964 레코드 10 월 12 2009의 두번째 스튜디오 앨범 (
Autumn Heart)을 출시하였으며 밴드는 콘서트와 페스티벌을하며 전국 여행을 계속하고있습니다.


대략적인 해석을 하자면 위와 같습니다.



밴드의 구성은

과 같이 투어를 하는 멤버가

이렇게 되어있네요.(출처는 위키피디아)

앨범은 위에서 설명되어있듯이

2007: Fragile People
  • 2009: Autumn Heart

  • 로 이루어져 있으며


    1집 곡은


    1. This Place 3:28
    2. Reconcile 3:54
    3. Greatest Love 3:51
    4. Fragile People 2:08
    5. Left Without A Goodbye 4:13
    6. Why 3:32
    7. Try To Forget 4:00
    8. Getaway 3:40
    9. Riches And Wine 3:27
    10. Another Day 3:46
    11. Oceans Deep 4:01

    2집 곡은



    01 - Stay
    02 - Revolution
    03 - Autumn Heart
    04 - Seems Like
    05 - Learning to Survive
    06 - People Get Ready
    07 - King of the Parking Lot
    08 - Summer Fades
    09 - In the Hardest Times
    10 - Only You
    11 - We Are One
    12 - Everything

    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노래는 정말 좋은데 인지도가 낮아는게 흠이네요,일단 노래부터 들어보시죠.

    SONSOFDAY - Reconcile

    1집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곡입니다.

    처음에 올라가는 기타멜로디가 너무 좋아요..





    SONSOFDAY - WHY[live 2007]

    이건 라이브영상


    SONSOFDAY - Left without a goodbye [live 2007]

    1집에서 두번째로 좋아하는 곡입니다.

    왠지 애절한 느낌의 곡의 느낌이 좋아서 자주 듣곤하지요.





    SONSOFDAY - Summer Fades


    2집곡인데,개인적으로 제일 맘에 듭니다.






    SONSOFDAY - We Are One


    이것도 2집,두번째로 좋아하는 곡입니다.

    여기까지 들었으면 꽤나 좋은 곡이라는 생각 안드십니까?

    뭐..보컬이 살짝..딸린다는 느낌이 들때가 있기는하다만 이정도면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ㅜㅜ




    SONSOFDAY - Autumn Heart



    마지막으로 2집 타이틀곡을 올립니다.



    다른 곡이 듣고싶다면 http://www.myspace.com/sonsofday 이곳으로 .


    참고로 얘네 홈피도 있음 http://www.sonsof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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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카자가 산의 모습과 드진의 벽화와 사진>


    크.. 이번에도 오랬만에 글을 쓰는군요.(아마도)



    호주 북부의 퀸즈랜드주 쿡타운에있는 칼 카자가 산은 죽음의 산이라고도 불리고 Black mt라고도 불린 미스테리한 산입니다.

    이곳에서 일어난 사건은 모두 실종되었고 실종되지 않고 살아돌아온 자들의 증언을 들어보면 동굴속에서 붉은 눈을 한 생명체가 쫒아왔다고 하지요.



    칼카자가 산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알아보자면


    1977년 9월 2일,쿡 타운에 살고있는 카우보이 폴 그레이너는 동료와 함께 소를 이끌며 자신의 목장에 가고있었습니다,그런데 한눈을 파는 사이 소 한마리가 도망을 가고 그는 자신의 소를 뒤쫒기로 했죠.

    하지만 소가 가고있던곳은 칼카자가 산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소와함께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1980년 6월 12일 수배 중이던 차량에서 용의자가 도망가자 순찰차에 타고있던 라이언 경관은 용의자를 뒤쫒기위해 무전으로 그를 뒤쫒겠다고 말한뒤 용의자를 쫒아갔습니다.

    그러고는 다시는 돌아오지 못했죠.



    몇년이 지난후 두 명의 청년이 칼카자가 산의 미스테리를 풀겠다며 산에 입산,역시나 실종했으며 그 둘을 구하겠다며 올라간 사람들마저 연기처럼 사라져 버리는 일이 일어납니다.


    그로인해 칼카자가 산은 아무도 들어가지 않는, "죽음의 산"이 되버렸고,현지인은 물론 동물까지도 피해가는 산이 되버렸습니다.



    <▲구글 어쓰로 본 칼카자가 산>



    그 이후로 아무도 들어가지 않는 산이 되버렸지만 인근에서 주유소를 운영하는 헨리 오웬스가 칼카자가 산쪽으로 뛰어가는 소를 잡기 위해 말을 타고 쫒아가다 실종이 되었고,같이 일하던 직원이 경찰에 신고를 하고 자신도 그를 찾기위해 찾아갔지만 실종

    경찰은 그 둘을 찾기위해 근처를 열심히 수색했지만 발견되는것은 없었고 결국 수색팀을 만들어서 산으로 수색을 떠납니다,그들은 산중턱의 동굴을 조사해보겠다고 무전한 뒤,몇시간후 무전이 끊기며 실종되었습니다.


    그들을 찾아야겠지만 이미 산의 괴담을 알고있는 사람들은 아무도 그들을 찾으려 가지 않았죠,결국 그들은 영원히 칼카자가 산에 버려진 신세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칼카자가 산에서 살아돌아온 사람도 있습니다.

    금광 탐험가 리로이 라는 사람인데,그는 그곳에서의 경험을 이렇게 서술하고있죠.

    "한 손엔 권총을 다른 손엔 손전등을 들고 산을 탐험하기 시작했죠.칼카자가 산에 관한 전설도 들었고 실종된 사람들 얘기도 듣긴 했지만 겁은 나지 않았어요. 소문이 좀 부풀려졌을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어쨌든 저도 산전수전 다 겪은 탐험가 였으니까요. 산 근처 숲을 지나가는데, 너무 조용해 이상한 기분이 들더군요. 새소리조차 없었어요.

    많은 숲을 다녀봤지만 그렇게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곳은 처음이었어요. 숲을 지나 동굴로 들어 갔죠. 무척 깊더군요. 내리막길이 계속되었는데 가면 갈수록 폭이 좁아졌어요.        

    한 15분을 계속 내려갔는데 통로가 바위로 막혀있더군요, 잘 살펴보니 오른족에 사람 하나가 지나갈 만한 공간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거기로 들어갔죠. 천장이 낮아서 계속 허리를 굽히고 걸어가야 했어요.

    계속 걸어가야 했어요. 계속 걸어가는데 이상한 느낌이 들었어요. 누군가가 나를 쳐다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 딱 그런 느낌이 드는 거예요. 아주 오싹했어요. 혹시 뭐가 있는 건 아닌가 해서 여기저기에 전등을 비춰봤죠.

    하지만 손전등의 빛이 약해져서 제대로 볼 수도 없었어요. 그때였어요. 뭔가가 내 머리  위로 움직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죠. 바로 몸을 숙였는데  어둠속에서 뭔가가 움직이는 소리가 들려왔어요. 때마침 손전등 불빛이 약해지더니 아주 꺼저버렸죠.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데 뭔가가 다가오는 느낌, 정말 미칠 것 같았어요.

    그런데 이상한 냄새가 나더군요. 아주 기분 나쁜 냄새였어요. 냄새만 맡아도 등에 소름이 끼칠 정도의 악취였지요. 너무 놀란 난 무조건 왔던길로 뛰기 시작했죠. 그런데 그 악취를 풍기는 물체는 계속 내 뒤를 쫓아왔어요. 그렇게 한참을 달리니 저 멀리 작은 빛이 보이더군요. 출구였어요 미친 듯이 출구 쪽으로 달려 동굴을 빠져나왔어요. 바닥에 쓰러져 동굴 쪽을 보니 빨간 눈알 두개가 번쩍였다가 사라지는게 보였어요. 너무 무서웠던 나는 마을까지 쉬지 않고 달렸죠. 지금도 이렇게 내가 살아서 돌아왔다는게 믿어지지가 않아요"        

     

    <▲중동에서 촬용됬다는 드진의 모습>


    리로이가 본 것은 아마도 드진이 아닐까 하는 추측이 오가고 있다고 하는데,현지 원주민은 칼카자가 산에서 붉은 눈을 한 괴물이 사람이나 동물을 끌어들여서 잡아먹는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들은 칼카자가 산이 두려워서 산에 가까이 간 자는 용감한 전사로써 추대한다고 하더군요.


    그로인해 사람들은 드진이라는 괴물이 아마 외계인이 아닐까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사실 드진이라는 존재는 중동,바그다드에서 처음 목격담이 전해지는데,1921년 바그다드에서 자신의 농사에 쓸 비료를 구입하고 집에 돌아가는 초저녁에 졸면서 낙타를 타고가는 무하메드라는 농부가 갑자기 무언가에 놀란듯 움직이지 않는 낙타 덕에 졸음에서 깨고 사방을 둘러봤는데,자신은 한번도 가본적 없는 동굴앞에 서있었다고 합니다.



    그는 낙타가 꼼짝 않는 바람에 낙타에서 내려오려다 낙타가 줄행랑 치는 바람에  넘어져버리고 맙니다

    낙타는 멀리 달아나서 자신을 보고있었고,그걸 본 무하메드는 낙타달래며 다가갑니다.

    하지만 등 뒤의 동굴에서 기척을 느끼고 뒤를 돌아봤더니 아랍 특유의 곡도를 들고 달려오는,한번도 본 적없는 인간이 아닌 이상한 생명체를 보게 됩니다.

    순간 놀란 무하메드는 바로 줄행랑을 쳐버리는데,그 괴생명체는 더 이상 쫒아오지 않고 씩씩거리다 다시 동굴로 돌아가는걸 보게됩니다.


    근데 이새끼가 무슨 생각인지 다시 동굴에 다가가서 자갈을 던지고 또 튑니다.

    그때 무하메드는 그 괴생명체의 얼굴을 보고 인간이 아니라는걸 알게됬는데,그는 분명 그 괴물을 아라비아 나이트에 나오는 괴물,드진이라는고 확신하게 됩니다,아라비아 나이트에서의 드진은 엄청난 금은보화를 지키는 괴물로 나타나는데 그걸 안 무하메드는 마을로 돌아간 후 자신의 사연을 말했습니다.

    그리곤 중무장한 남성과 함께 다시 그 동굴을 찾아가게되는데,자신이 본 동굴이 온데간데 없이 사라진걸 알고 포기하고 돌아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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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뒷이야기들 2011.08.30 14:13 address edit/delete reply

      살아남은자가..잇엇다니 생각만해도 오싹하네요... 몇년후라든지..아니면
      언젠가 로봇들시대 오면...인간이 로봇이 조종하여 칼카자가산 들어가보겟지요..

    2. sdsd 2012.04.29 12:50 address edit/delete reply

      퍼가요

    3. sdsd 2012.04.29 12:50 address edit/delete reply

      퍼가요

    4. 퍼펙트게임 2012.05.22 23:07 address edit/delete reply

      무섭네요..자료좀 쓰겟습니다

    5. ㅂㅈ 2012.08.17 03:07 address edit/delete reply

      아라비아 나이트에 나오는 드진이라면 아마 Djinn 을 말하는거 같은데 그럼 이건 한국에선 '지니'라고 통하는 소원을 들어주는 정령이네요

      • Favicon of https://konn.tistory.com BlogIcon Konn 2012.08.17 13:42 신고 address edit/delete

        지니는 종류가 많아서 소원을 들어주는 등 강대한 능력을 지닌 지니도 있고, 구울이나 악마의 모습을 한 지니도 있다고 합니다.







    ▲바이올렛 제솝의 모습


    당신은 영화 타이타닉을 본적있는가?


    물론 본적있을것이다,1998년에 개봉한 영화 타이타닉은 수천만의


    흥행기록을 세우며 유명세를 탄 영화이다.


    이영화에 나온 배가 실제라는건 누구나 아는 사실일것이다.


    하지만 그 영화에서 다루는것이 실제를 바탕으로한 픽션이라는걸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바이올렛 제솝은 영국의 유람선 타이타닉호의 승무원으로 타이타닉호에 승선하게 된다


    타이타닉호는 4월 15일에 빙하와 충돌한후 배의 앞과 뒤가 분리,그후 가라앉는 비극을 맞는 거대 초호화 유람선이었다.


    실제로 타이타닉호에 승선한 사람은 2000여명이 넘엇고 그중 1500명이 저체온증으로 사망,700명정도만이 살아남았다.


    그중 바이올렛 제솝은 승무원으로 탑승하였고 그녀역시 그런 비극을 격게되었다


    하지만 그녀는 무사히 구조되었다.



    하지만, 그녀는 단지 타이타닉호에서 살았다는 점에서 이야기가 끝이 나지 않는다


    그녀가 특별한 이유는 화이트스타사에서 많은 자본을 투자한 올림픽호,타이타닉호,자이잰틱호에 모두 탑승하였고


    그 선박은 모두 침몰했고 그녀는 항상 무사햇다는 점이다.


    타이타닉호가 침몰하기전에 그녀는 올림픽호에 승선했었다


    그러나 1911년 9월 20일,올림픽호가 영국 함선과 충돌,배에큰 구멍이 생겼고


    그녀는 상처하나 없이 구조되었다..--;;




    아무튼 그녀가 타이타닉호에서 살아남은후 영국으로 돌아왔고


    그후 1차대전이 발발,그녀는 의료선에 종군 간호사으로 승선하게된다


    그녀가 탄 의효선은 자이잰틱(후에 브리타닉호로 개명)이었고


    그의료선은 1916년, 독일군이 설치한 수중지뢰에 맞고 또다시 침몰한다


    당시 그 배안에 환자가 없었기에 탈출은 용이했으나 브리타닉호의 선장이 침몰직전


    배를 조금이라도 더 얕은곳으로 옮기려했고 엔진을 가동했다.


    하지만 그때 구명보트는 내려지고 있었고 그들은 브리타닉호의 거대한 프로펠러에 도륙될뿐이엇다


    28명은 사상자와 팔다리를 잃은 사람들이 즐비한 가운데 바이올레 제솝은 구명보트에 머리를 부딪히고


    소용돌이치는 바다에 떨어졌으나 구사일생...--;;(천운일세)


    또한 바이올렛 제솝은 수영을 할줄 몰랐는데 정신을 차렸을땐 이미 브리타닉호에서 멀리떨어져있었고


    심지어 그녀 옆에는 구명조끼가 대기하고있었다(아 하느님 이러지 맙시다 ㅡㅡ)


    그녀는 타는 배마다 침몰하였고 침몰하는 사건마다 살아남았다


    이것은 저주일까 기적일까?






    참고로 타이타닉호에는 음모론도 있다.


    공식적으로 타이타닉호는 빙하와 충돌해서 침몰했지만


    사실은 화이트 스타사가 부도직전의 엄청난 부채를 갚기위한 의도적인 사고라는 설도있다


    또하나는 유대인 자본가들이 FRB,즉 연방준비은행을 설립하려는것에 대한 반대를 하는 자들을 제거하기위해


    그들을 타이타닉호에 초대한후 의도적으로 침몰시켰다는 설이있다.



    타이타닉과 관련된 다큐멘터리,이야기들은 상당히 많고


    심지어 그것을 '예언한' 소설까지 있다


    알만한 사람은 알 것이다,1898년 모건 로버트슨의 타이탄이라는 소설에서


    타이탄이라는 초호화여객선이 빙하와 충돌,수많은 인명피해를 낸다는 소설이다.


    놀라운점은 대략적인 탑승객,사망자수와 배의 크기,최고 속력


    심지어 사고원인과 구명보트의 수도 비슷할정도로 일치했다고 한다.




    ▲대기중인 타이타닉


    ▲달리는 타이타닉





    ▲좆되고있는 타이타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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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aum.net BlogIcon 초감자 2014.02.22 19:29 address edit/delete reply

      올림픽호는침몰하지않았어요
      마지막에선박해체소에서조용히
      해체됐어요~

    2. BlogIcon 소비에트의 붉은곰 2014.12.30 20:13 address edit/delete reply

      브리타닉(자이잰틱)호의 침몰이유는 아직까지 명확하게 밝혀지짖않았습니다 독일군의 기뢰인지 아니면 어뢰공격인지는 확실치 않다합니다
      또 환자가 타고 있지않았다고 하셨는데 영국에서 징발된 의료수송선으로 브리타닉은 지중해 건너 영국본토로 오는 수백~수천의 부상병들을 가득싯고 있었기에 정원중 80%이상이 환자였죠 나머지는 기관사,항해사,경호를 위한 군인,그리고 종군간호사들이었습니다

    3. BlogIcon ... 2015.02.06 20:25 address edit/delete reply

      근데 뭐때문에 침몰한거지??

      • Favicon of https://konn.tistory.com BlogIcon Konn 2015.02.06 23:02 신고 address edit/delete

        글에 다 나와있듯이,
        올림픽호 - 영국 함선과 충돌
        타이타닉호 - 빙하와 충돌
        자이잰틱호 - 수중지뢰









    카사이렉스,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여러분에게는 꽤나 생소하게 들리는 이름이죠.

    렉스라는 이름으로 미뤄보아 T - 렉스나 공룡류가 아닐까 짐짓 눈치챈 사람도 있으리라고 생각하겠습니다만,아예 맞은것도 아니고 아예 틀린것도 아니죠 ㅋ.

    카사이 렉스의 이름은 은서 동물학계의 명명이며 원주민은 자고니니(jago-nini)라고 부릅니다.



    카사이렉스의 첫 목격은 중앙 아프리카에서 입니다.

    그당시 1932년 농장을 경영하던 스웨덴 출신의 존 존슨이라는 농부가 자신의 노예와 함께 콩고 지역에 위치한 카사이 계곡의 늪지대에서 본 것이죠.


    그들은 그곳에서 본 광경을 이렇게 증언하였습니다.



    "당시, 나와 내 노예는 카사이 계곡내의 늪지대를 둘러보고 있었다. 우리와 아주 가까운 곳에는 코뿔소가 위치해 있었기 때문에 그것의 신경을 거스르지 않기 위해서 무단히 애를 썼다. 코뿔소는 시력이 나빠서 접근하는 적에 대해 공격적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것을 의식하면서 조심스러워 할 때, 보다 더 크고 거대한 무엇인가가 코뿔소를 훌쩍 뛰어 넘었다. 노예는 가까운 숲 속으로 줄달음질을 쳤으며, 나 또한 너무 놀란 나머지 뒤로 넘어지고 말았다. 순간적으로 정신을 잃었고 노예가 돌아와서 나를 다시 깨웠을 때 경악스러움을 금치 못했다. 그것은 죽은 코뿔소를 지키고 있었으며 이전에는 접하지 못한 이상하고 대단히 큰 동물이었다. 한눈에 보기에도 어둡고 붉은 체색에 검은 나무줄기가 드리운 듯한 모습을 지녔었다. 긴 꼬리와 다수의 커다란 이빨이 보였다는 것도 강하게 인상에 남는다. 두 뒷다리는 굵고 튼튼해 보였으며 이내 머리를 뒤로 제끼며 코뿔소의 살점을 뜯어 먹었다."




    WOW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존나 쩌네요.


    어쨋든 그생물은 코뿔소를 먹다가 다시 더 깊은 늪 속으로 사라졌다고 합니다,근데 정신을 잃을정도면 정말 기절초풍할 관경이었나봅니다.





    카사이 렉스의 모델이 되는 생물은 대체로 코모도 도마뱀,모니터 도마뱀,심지어는 티렉스까지 다양하며 대략적인 크기는 40피트(약 12m)정도로 알려져있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나온 존 존슨의 목격담과 현대에서 알려진 수각류의 공룡과 비교해보면 상당히 닮은 점이 많다고 합니다,심지어 존 존슨 그가 공룡이나 그러한 생물에 대해 잘 모름에도 말이죠.

    존 존슨말고도 목격담이 있는데 그수가 2000여건은 족히 된다고 합니다,그중에서 기린을 뜯어먹는걸 봤다는 이야기도 있다는군요..ㄷㄷ



    목격담이 많다는건 그만큼 실제로 존재할 확률이 높아진다는건데 안타깝게도 아직까지 공식적으로 발견되지는 못했죠.




    p.s 아프리카에서는 이러한 이야기가 많습니다,예전에도 한번 글쓴적있는 모켈레 음베음베,이번의 카사이렉스,뿔룡과 비슷하게 생겼으며 코뿔소를 단 한방에 뿔로 찔러 죽일수있다는 에멜레은투카까지..

    아프리카라는 상대적으로 변화가 적었던 특수한 환경에서 예전과 같은 원시적 환경이 유지,어쩌면 극소수의 공룡이 살아남은게 아닐까하는 재밌는 생각도 듭니다.
    (실제로 몇몇 학자도 이렇게 생각한다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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