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rodi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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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없는 사고는 공허하며, 개념 없는 직관은 맹목적이다. - E.Kant
by Ko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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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에 해당되는 글 630건

  1. 2012.01.19
    오픈소스,프리소프트웨어를 지향하는 위키사이트
  2. 2012.01.18
    유튜브 유명 드러머 Cobus - Vanilla Sky - Umbrella / 가사,해석,커버
  3. 2012.01.17
    Bruno Mars - Grenade 락 커버 - james & FJ / 가사,해석,커버
  4. 2012.01.17
    Boyce Avenue - Rolling in the Deep / 가사,해석,커버
  5. 2012.01.17
    Petie Pizarro - The Edge Of Glory Petie Pizarro / 가사,해석,커버
  6. 2012.01.17
    강퇴핵과 도덕성
  7. 2012.01.16
    사양이 높을지언정 너프는 안되겠구나.
  8. 2012.01.07
    SONSOFDAY - Fragile People / 뮤비 , 가사해석
  9. 2012.01.07
    SonsOfDay - Left Without A Goodbye / 라이브, 가사해석
  10. 2011.12.27
    김정일 서거? 명복을 빈다고? (1)
  11. 2011.12.23
    쇼군 토탈워2 : 사무라이의 몰락 멀티 플레이 베타
  12. 2011.12.21
    1648 토탈워 릴리즈
  13. 2011.12.20
    김정일 사망 이후의 북한
  14. 2011.12.15
    외국에서 날아온 사기성 스팸메일 (4)
  15. 2011.10.30
    [이스터에그]토렌트에서 테트리스 즐기기 (2)
  16. 2011.10.05
    북유럽의 뇌신 토르와 묠니르
  17. 2011.10.03
    총기로의 전투와 머스켓의 발달
  18. 2011.08.31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3)
  19. 2011.08.06
    [3DMAX] 3Dmax2012 뷰포트 오류 문제 해결법 (4)
  20. 2011.08.06
    [3DMAX] 총기 모델링하기 (2)


>http://wiki.kldp.org/wiki.php 





대략 사이트 대문은 위 사진과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곳은 KLDP의 위키위키입니다. KLDP는 오픈소스와 자유 소프트웨어를 지향하는 오픈소스 커뮤니티를 표방하는 곳입니다.>

라는 소개글이 가장 먼저 눈에 띄는군요. 


윈도우,리눅스등 컴덕이라면 반가울 위키사이트인듯 합니다. 작년 6월쯤에 오픈한듯하네요.(;;)

어쨋든 전 컴덕이 아니니까 별로 관심은 없지만 IT,OS등에 관심이 있다 하시는분은 한번쯤 가볼만 한 위키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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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bus Potgieter는 유튜브에서 여러 가수의 노래를 드럼으로 커버해서 업로드하는 유저입니다.
위키사이트에서 정보를 더 얻으려고 했는데 이미 항목이 삭제된 모양이더군요.

어쨋든 Cobus가 유명한 이유는 그만한 실력도 있지만 잘 녹음된 음질과 준수한,최근엔 고화질로 동영상을 업로드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대략 3개정도 되는 카메라로 다각도로(발을 찍는것까지 하면 4개인듯) 찍어서 영상의 완성도를 높히기 때문입니다.

편집 실력도 나쁘지 않더군요. 그리고 잘생겨서 더 인기가..

위 동영상은 오래전(?) 영상이고, 아마 Owl City의 Fireflies를 커버하는 영상에서(정확히는 모르겠으나 어쨋든 이때즘에) 하얀색의 새로운 드럼으로 바꾼듯하네요.

또한 위 영상은 옛날 퀄이고 <이런 퀄>의 영상도 찍었습니다. 거의 뮤직비디오급 퀄..ㄷㄷ 참고로 Cobus는 남아공에 거주중입니다. 영상에도 남아공의 대자연이 나오네요 ㅋㅋ

전에 Rolling in the Deep을 커버한 곡으로 소개했던 Boyce Avenue와도 같이 <작업>을 했더군요.

그 외에도 공연을 다닌다거나 이런 <멋진 드럼 듀엣>을 하기도 합니다.

물론 이분도 자신이 커버한 곡들을 DVD로 발매하죠. 그로인해 꽤 수익이 나는듯합니다. 드럼도 바꾸고 영상 퀄도 바뀐걸 보니..

아니면 유튜브가 이런 유명 업로더를 파워 블로거처럼 어떤 지원을 해주는걸까요?

농담이고 Boyce Avenue나 Cobus나 유튜브로 영상 올리면서 앨범,DVD로 꽤 많이 버나 봅니다. 실력이나 영상의 퀄이 높다보니 팬들도 많아서겠지만요.




가사 아래쪽엔 제가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영상 주소가 있으니 시간 많으신분들은 보시는걸 권합니다.
특히 Kelly Clarkson의 My Life Would Suck Without You는 꼭 보세요.

Youtube 주소 :  https://www.youtube.com/watch?v=fiAb1HuiHyA 

Lyrics - 


You had my heart, and we'll never be world apart
당신은 내 마음을 가졌고 우린 절대 헤어지지 않을 꺼에요

Maybe in magazines, but you'll still be my star
잡지에선 아마 그럴지도 몰라요. 하지만 당신은 언제나 나의 스타일꺼에요

Baby cause in the dark, You can see shiny cars
왜냐하면, 어둠속에서, 당신은 빛나는 차들을 볼 수 있죠

And That's when you need me there
그게 바로 당신이 나를 그곳에 필요로 할 때에요.

With you I'll always share
당신과 함께라면 언제나 나눌께요

Because
왜냐하면

When the sun shines we’ll shine together
해가 빛날 때 우리는 함께 빛나요

Told you I'll be here forever
나는 언제나 이곳에 있겠다고 당신에게 얘기했잖아요

That I'll always be your friend
나는 항상 당신 친구이겠다고

Took an oath Imma stick it out 'till the end
맹세했잖아요. 끝까지 그 약속을 지키겠어요

Now that it's raining more than ever
지금 비가 더욱 많이 내리고 있어요

Know that we still have each other
우리는 여전히 서로가 있다는 걸 알아요

You can stand under my umbrella
내 우산 아래에 서있어도 되요

You can stand under my umbrella
내 우산 아래에 서 있어도 되요

Ella ella eh eh eh
Under my umbrella

Ella ella eh eh eh
Under my umbrella

Ella ella eh eh eh
Under my umbrella
Ella ella eh eh eh

These fancy things, will never come in between
이 값비싼 것들은 절대 우리 사이에 올 수 없어요

You're part of my entity, here for infinity
당신은 나의 존재에 하나에요. 이곳에서 영원히

When the war has took it's part
전쟁이 그것을 갈라놓아도

When the world has dealt it's cards
세상의 카드를 나눠 녾아도

If the hand is hard, together we'll mend your heart
만약 가진 패가 어렵더라도, 우리 함께 당신의 마음을 치유해요

Because
왜냐하면

When the sun shines we’ll shine together
해가 빛날 때 우리는 함께 빛나요

Told you I'll be here forever
나는 언제나 이곳에 있겠다고 당신에게 얘기했잖아요

That I'll always be your friend
나는 항상 당신 친구이겠다고

Took an oath Imma stick it out 'till the end
맹세했잖아요. 끝까지 그 약속을 지키겠어요

Now that it's raining more than ever
지금 비가 더욱 많이 내리고 있어요

Know that we still have each other
우리는 여전히 서로가 있다는 걸 알아요

You can stand under my umbrella
내 우산 아래에 서있어도 되요

Ella ella eh eh eh

Under my umbrella

Ella ella eh eh eh

Under my umbrella

Ella ella eh eh eh

Under my umbrella

Ella ella eh eh eh

You can run into my arms
내 품안에 뛰어 와도 되요

It's okay don't be alarmed
괜찮아요. 당황하지 말아요.

Come into me(there's no distance in between our love)
내게로 와요

So gonna let the rain pour
그러니까 비가 내리게 놔둬요

I'll be all you need and more
내가 당신이 필요한 전부이고 그 이상이에요

Because
왜냐하면

When the sun shines we’ll shine together
해가 빛날 때 우리는 함께 빛나요

Told you I'll be here forever
나는 언제나 이곳에 있겠다고 당신에게 얘기했잖아요

That I'll always be your friend
나는 항상 당신 친구이겠다고

Took an oath Imma stick it out 'till the end
맹세했잖아요. 끝까지 그 약속을 지키겠어요

Now that it's raining more than ever
지금 비가 더욱 많이 내리고 있어요

Know that we still have each other
우리는 여전히 서로가 있다는 걸 알아요

You can stand under my umbrella
내 우산 아래에 서있어도 되요

You can stand under my umbrella
내 우산 아래에 서있어도 되요

(Ella ella eh eh eh)
Under my umbrella
(ella ella eh eh eh)
Under my umbrella
(ella ella eh eh eh)
Under my umbr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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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직접부르지는 않고 목소리만 뽑은후 연주했네요.

드럼,기타 실력이 수준급이며 그런대로 연출력도 발군이네요, 연주도 매우 신나게 잘치고 중후반부에 기타를 한바퀴 돌리는 퍼포먼스가 멋집니다.


Youtube 주소 :  https://www.youtube.com/watch?v=cYY6AFWTrrQ&feature=g-vrec&context=G298e4f5RVAAAAAAAACA 

Lyrics -  


Easy come, Easy go That's just how you live oh
쉽게 사랑하고 쉽게 버리며 넌 살아왔지
Take, take, take it all But you never give
전부 가져가놓고 절대 주는 법이 없어

Should have known You was trouble
문제가 있다는 걸 알았어야지
From the first kiss Had your eyes wide open
첫키스 때에 눈을 감지 않았던 것
Why were they open?
왜 눈을 뜨고 있었지?

Gave you all I had And you tossed it in the trash, Tossed it in the trash you did
내가 가진 전부를 주었지만 넌 그걸 버렸어, 버려버린 거야
To give me all your love Is all I ever asked
너의 사랑 단지 그것만을 바랬을 뿐인데
But you don't understand
넌 그걸 알지 못했지

I'd catch a grenade for ya
널 위해 수류탄도 막을 수 있어
Throw my hand on a blade for ya
칼날 앞에 내 손도 바칠 수 있어
I'd jump in front of a train for ya
기차 앞에라도 뛰어들 수 있어
You know I'd do anything for ya
뭐든 할 수 있단 거 알잖아
I would go through all this pain,
어떤 아픔도 견뎌낼 거야
Take a bullet straight through my brain,
총알이 내 머리를 뚫고 지나가더라도
Yes, I would die for ya baby
그래, 널 위해 죽을 수도 있어
But you won't do the same
하지만 넌 그렇지 않겠지

No, no, no, no
Black, black, black and blue Beat me till I'm numb
멍이 들고 바보가 될 때까지 때려맞아
Tell the devil I said "hey" when you get back to where you're from
저승사자가 손짓할 때쯤 봐주고 돌아가겠지
Mad woman, bad woman, That's just what you are, yeah,
넌 미쳤어, 나빴어, 넌 그런 여자야
You'll smile in my face then Rip the breaks out my car
날 비웃고 내 차의 브레이크를 없에버릴걸

(Repeat)

If my body was on fire, ooh You' d watch me burn down in flames
내 몸이 불탄다면 넌 불꽃 속에 타들어가는 날 지켜보고 있겠지
You said you loved me you're a liar
날 사랑한다 했지만 넌 거짓말쟁이야
Cause you never, ever, ever did baby...
넌 절대, 한 번도 날 위해주지 않을 테니까..

But darling I'll still catch a grenade for ya
하지만 내 사랑, 그래도 난 널 위해 수류탄을 막을 거야
Throw my hand on a blade for ya
널 위해 내 손을 바칠게
I'd jump in front of a train for ya
널 위해 기차 앞에 뛰어들 거야
You know I'd do anything for ya
널 위해 뭐든 할 수 있는 거 알지
I would go through all this pain,
어떤 아픔도 견딜 수 있어
Take a bullet straight through my brain,
총알이 내 뇌를 관통하더라도
Yes, I would die for ya baby
그래, 널 위해 죽을 거야
But you won't do the same.
하지만 넌 나처럼 해주지 않겠지

No, you won't do the same,
넌 나처럼 해주지 않을 거야
You wouldn't do the same,
그렇게 해 주지 않았고
Ooh, you'll never do the same,
앞으로도 절대 해주지 않겠지
No, no, no,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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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크게 인기를 얻고 있는 락밴드입니다.
외국 위키사이트에서 더 정확한 정보를 얻을수 있겠지만 제가 아는 정보로는 2004년에 밴드를 결성했고 06년에 처음 동영상을 올렸다는군요.

여러 가수들의 명곡을 어쿠스틱으로 편곡해 아예 다른 느낌의 곡을 만들기도 합니다. 다만 바이브레이션이 없어서 몇몇 부분에선 약간 재미(?)가 없을때도 있네요. 물론 개인적인 평입니다.

이후 많은 인기를 얻고 앨범도 발매, 다른 유명 유튜브 가수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기도 했습니다.

Youtube 주소 :  https://www.youtube.com/watch?v=j7JF6tf7OSQ&feature=related 

Lyrics - 

There's a fire starting in my heart,
내 가슴에서 시작되는 불이 있습니다.
Reaching a fever pitch and it's bring me out the dark,
흥분은 절정에 달한 뒤 나를 어둠에서 깨어나게 했습니다.


Finally, I can see you crystal clear,
결국 난 당신을 투명히 보게 되었습니다.
Go ahead and sell me out and I'll lay your shit bare,
해봐요 날 버려봐요 그럼 난 당신을 샅샅히 드러낼꺼에요
See how I'll leave with every piece of you,
내가 당신의 모든 부분과 어떻게 떠나는지 보세요.
Don't underestimate the things that I will do,
내가 할것들을 처량히 보지 마세요


There's a fire starting in my heart,
내 가슴에서 시작되는 불이 있습니다.
Reaching a fever pitch and it's bring me out the dark,
열은 절정에 달한 뒤 나를 어둠에서 깨어나게 했습니다.


The scars of your love remind me of us,
당신사랑의 상처가 우리를 떠올리게 해요,
They keep me thinking that we almost had it all,
상처들은 우리가 거의 다 가질뻔했다는걸 상기시켜요.
The scars of your love, they leave me breathless,
사랑이 남긴 상처가 내 숨을 앗아갔어요
I can't help feeling,
어떻게 할수가 없어요,


We could have had it all,(You're gonna wish you never had met me),
우린 다 가질 수 있었어요,(당신은 날 만난걸 후회하겠죠)
Rolling in the deep,(Tears are gonna fall, rolling in the deep),
깊이 흘러요(눈물이 떨어져 깊이 흐릅니다)
You had my heart inside of your hand,(You're gonna wish you never had met me),
당신이 내 마음을 손에 거머쥐고있었고(당신은 날 만난걸 후회하겠죠)
And you played it to the beat,(Tears are gonna fall, rolling in the deep),
박자에 맞춰 장난 쳣어요.(눈물이 떨어져 깊히 흐릅니다)


Baby, I have no story to be told,
그대여, 난 더 이상 할말이 없네요
But I've heard one on you and I'm gonna make your head burn,
하지만 난 당신에대해 한가질 들었고 그 때매 당신을 열받게 하려해요
Think of me in the depths of your despair,
당신 절망속 깊숙이 있는 날 생각해봐요
Making a home down there as mine sure won't be shared,
저 아래 집을 만들어도 절대 나누게 되진 않을거예요


The scars of your love remind me of us,
당신사랑의 상처가 우리를 떠올리게 해요,
They keep me thinking that we almost had it all,
상처들은 우리가 거의 다 가질뻔했다는걸 상기시켜요.
The scars of your love, they leave me breathless,
사랑이 남긴 상처가 내 숨을 앗아갔어요
I can't help feeling,
어떻게 할수가 없어요,


We could have had it all,(You're gonna wish you never had met me),
우린 다 가질 수 있었어요,(당신은 날 만난걸 후회하겠죠)
Rolling in the deep,(Tears are gonna fall, rolling in the deep),
깊이 흘러요(눈물이 떨어져 깊이 흐릅니다)
You had my heart inside of your hand,(You're gonna wish you never had met me),
당신이 내 마음을 손에 거머쥐고있었고(당신은 날 만난걸 후회하겠죠)
And you played it to the beat,(Tears are gonna fall, rolling in the deep),
박자에 맞춰 장난 쳣어요.(눈물이 떨어져 깊이 흐릅니다)


Throw your soul through every open door,
열리는 문마다 영혼을 버려요
Count your blessings to find what you look for,
당신의 축복을 세어보세요 당신이 찾는것을 발견하기위해
Turn my sorrow into treasured gold,
내 슬픔을 귀한 보석으로 바꿔보세요
You pay me back in kind and reap just what you've sow,
당신은 같은 방법으로 갚겠죠 그리고 심은데로 거둘겁니다.


(You're gonna wish you never had met me),We could have had it all,
(당신은 날 만난걸 후회하겠죠)우린 다 가질수 있었어요,
(Tears are gonna fall, rolling in the deep),We could have had it all,
(눈물이 떨어져 깊히 흐릅니다)우린 다 가질수 있었어요,
(You're gonna wish you never had met me),(당신은 날 만난걸 후회하겠죠)
It all, it all, it all,(Tears are gonna fall, rolling in the deep),
그걸다, 모두다, 모두를...(눈물이 깊이 흐릅니다)

We could have had it all,(You're gonna wish you never had met me),
우린 다 가질 수 있었어요,(당신은 날 만난걸 후회하겠죠)
Rolling in the deep,(Tears are gonna fall, rolling in the deep),
깊이 흘러요(눈물이 깊숙이 흐릅니다)
You had my heart inside of your hand,(You're gonna wish you never had met me),
당신이 내 마음을 손에 거머쥐고있었고(당신은 날 만난걸 후회하겠죠)
And you played it to the beat,(Tears are gonna fall, rolling in the deep),
박자에 맞춰 장난 쳣어요.(눈물이 떨어져 깊히 흐릅니다)
you could have had it all
당신은 다 가질 수 있었어요
Rolling in the deep
깊이 흘러요
You had my heart inside of your hand
당신이 내 마음을 손에 거머쥐고있었고
and you played it,
그리고 당신은 그걸 갖고 놀았어요
You played it,
놀았어요
You played it,
놀았다구요
You played it to the beat.
그걸 박자에 맞춰 갖고 놀았어요



아래는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동영상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o2HY9i4ePA&feature=related  (Just Can't Get Enough)
https://www.youtube.com/watch?v=6XXRlQ8UVyo&feature=related (Nothin' on you/My love/Rocketeer)
https://www.youtube.com/watch?v=JQ3r-rXUABI&feature=related (Skyscraper 매건 니콜과 듀엣)
https://www.youtube.com/watch?v=wTlUu0a9oWc&feature=relmfu (Jar of Hearts 티파니 알보드 듀엣)
https://www.youtube.com/watch?v=heF9OSHZ4tY&feature=related (Coming home ft:데스톰)
https://www.youtube.com/watch?v=Aqfsto6mJ_4&feature=related (Grenade)
https://www.youtube.com/watch?v=JQCdaLx7FsA&feature=related (Just way you are)
https://www.youtube.com/watch?v=N3XKvxWIpaI (Every Teardrop is a Water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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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유튜브에 들어갔는데 오른쪽 추천 채널에 동영상이 뜨길래 한번 볼까 하면서 클릭해봤습니다.

근데 이게 왠 노다지, 생각보다 굉장한 동영상을 발견했습니다.
레이디 가가의 엣지 오브 글로리를 팬이 커버한 영상인데 피아노로 전체적인 멜로디를 연주하면서 노래하는데 높은 음의 목소리와 후반부의 시원하게 뻗는 샤우팅.. 멋지게 커버했네요. 



Youtube 주소 :  https://www.youtube.com/watch?v=7Vp1Xfm8Quk&feature=related 



Lyrics -

There ain't no reason you and me should be alone
우리가 꼭 단 둘이 있어야 할 이유는 없어
Tonight, yeah baby
오늘 밤에 말야
Tonight, yeah baby
오늘 밤에 말야
I got a reason that you're who should take me home tonight
오늘 밤 네가 날 돌려보내야 할 이유도 없어


I need a man who thinks it right when it's so wrong,
난 무언가 잘못되어가고 있을 때 옳다고 생각해 줄 사람이 필요해
Tonight, yeah baby
오늘 밤에 말야
Tonight, yeah baby
오늘 밤에 말야
Right on the limits where we know we both belong tonight (tonight)
우리가 오늘 밤 함께하는 것이 옳다는 한에서 말야


It's time to feel the rush,
지금이 달려나가야 할 때야
To push the dangerous
위험을 밀쳐내고
I'm gonna run back to, to the edge with you
너와 함께 이 위기의 끝을 쫓을거야
Where we can both fall hard in love
우리가 사랑에 빠질 수 있는 곳으로 말야


I'm on The Edge of Glory,
난 지금 영광의 끝에 서있어
and I'm hanging on a moment of truth,
난 지금 진실의 순간을 기다리고 있어
I'm on The Edge of Glory,
난 지금 영광의 끝에 서있어
and I'm hanging on a moment with you,
난 지금 이 순간을 너와 함께 붙잡을거야


I'm on the edge
난 이 끝에 서있어
The edge
끝에
The edge
끝에
The edge
끝에
The edge
끝에
The edge
끝에
The edge
끝에


I'm on The Edge of Glory
난 지금 영광의 끝에 서있어
And I'm hanging on a moment with you
이 순간을 너와 함께 붙잡을거야
I'm on the edge with you
난 지금 끝에 너와 함께 서있어


Another shot, before we kiss the other side,
다시 한 번, 우리가 죽음에 입 맞추기 이전에 말야
Tonight, yeah baby
오늘 밤에 말야
Tonight, yeah baby
오늘 밤에 말야
I'm on the edge of something final we call life tonight
난 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의 끝에 서있어
Alright, alright
괜찮아, 모두 괜찮아


Put on your shades 'cause I'll be dancing in the flames
근심을 잊어 난 불꽃 속에서라도 춤을 출테니
Tonight, yeah baby
오늘 밤에 말야
Tonight, yeah baby
오늘 밤에 말야
It doesn't hurt if everybody knows my name tonight
오늘 밤에 모든 사람들이 내 이름을 알아도 상처는 받지 않아
Alright, alright
괜찮아, 모두 괜찮아


It's time to feel the rush
지금이 달려 나가야 할 때야
To push the dangerous
위험을 밀쳐내고
I'm gonna run back to, to the edge with you
너와 함께 이 위기의 끝을 쫓을거야
Where we can both fall far in love
우리가 사랑에 빠질 수 있는 곳으로 말야


I'm on The Edge of Glory,
난 영광의 끝에 서있어
And I'm hanging on a moment of truth,
난 지금 진실의 순간을 기다리고 있어
I'm on The Edge of Glory,
난 영광에 끝에 서있어
And I'm hanging on a moment with you,
난 지금 진실의 순간을 기다리고 있어
I'm on the edge
난 이 끝에 서있어
The edge
끝에
The edge
끝에
The edge
끝에
The edge
끝에
The edge
끝에
The edge
끝에
I'm on The Edge of Glory
난 영광의 끝에 서있어
And I'm hanging on a moment with you
난 지금 이 순간을 너와 함께 붙잡을거야


I'm on the edge with you
난 지금 끝에 너와 함께 서있어


I'm on the edge with you
난 지금 끝에 너와 함께 서있어


I'm on the edge with you
난 지금 끝에 너와 함께 서있어


I'm on The Edge of Glory,
난 영광의 끝에 서있어
And I'm hanging on a moment of truth,
난 지금 진실의 순간을 기다리고 있어
I'm on The Edge of Glory,
난 영광의 끝에 서있어
And I'm hanging on a moment with you,
난 이 순간을 너와 함께 붙잡을 거야
I'm on the edge
난 끝에 서있어
The edge
끝에
The edge
끝에
The edge
끝에
The edge
끝에
The edge
끝에
The edge
끝에
I'm on The Edge of Glory
난 영광의 끝에 서있어
And I'm hanging on a moment with you
난 이 순간을 너와 함께 붙잡을 거야
I'm on the edge with you
난 지금 끝에 너와 함께 서있어
With you
너와 함께
With you
너와 함께
With you
너와 함께
With you
너와 함께


I'm on the edge with you
난 지금 끝에 너와 함께 서있어
With you
너와 함께
With you
너와 함께
With you
너와 함께
With you
너와 함께


I'm on the edge with you
난 지금 끝에 너와 함께 서있어
With you
너와 함께
With you
너와 함께
With you
너와 함께
With you
너와 함께


I'm on the edge with you
난 지금 끝에 너와 함께 서있어
With you
너와 함께
With you
너와 함께
With you
너와 함께
With you
너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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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로서의 도덕성은 정말 중요한것이구나.. 라는걸 새삼느껴지더군요.


스타크래프트는 예나 지금이나 핵천국(뭐 지금은 밀리에선 많이 줄었고 유즈맵에서도 물량을 바탕으로 하는 맵에선 핵이 필수이긴 하죠.)이지만
예나 지금이나 안고있는 고질적인 문제가 있죠.

바로 강퇴핵....

한창 게임 재밌게하고있는데 아무 이유없이 킥이 된다던가, 내가 너무 잘해서 상대를 털고있는게 그게 빡친다고 킥을 한다던가...
이런 상황 자주 접하셨던 때가 있을겁니다. 특히 초딩들에게 핵이 마구 배포되던 시기엔 더욱이죠.

워크도 이야기하겠지만 핵이 처음 배포됬을때야말로 규칙도 매너도 뭣도없는 일종의 작은 카오스 상태(...)를 보는 느낌입니다.
뭐.. 이내 암묵의 룰같은 매너정도는 조금씩 챙기기는 하지만 사람마다 다르기도 하죠.

어쨋든, 이놈의 핵이 문제되는건 특히 이런 강퇴핵입니다.

뭐 유즈맵에서야 맵핵정도는 이젠 애교로 봐줄때 아닌가요? 개인적으로 맵핵을 쓴다해도 그냥 시야에 답답함을 없애주는 정도라고 느껴지거든요.
밀리에서는 절대 아니겠지만(하지만 초보가 잡는다면 거기서 거기) 유즈맵에서야 아예 맵 전체를 보여주는 맵도 있고, 쓰던 안 쓰던 상관없는.. 써도 별 도움 안되는 맵들이 있잖아요.

제가 잘못 생각하는거라면 비판이야 자유롭게 해주시기 바라며 계속 글을 이어보자면 맵핵이나 다른 핵은 용서가 되더라고 강퇴핵 만큼은 남용하면 안되는 물건입니다.

스타크래프트,워크래트프같은 게임은 게임이 시작하면 비매너 유저에 대한 어떠한 규제도 줄수없기에 특히나 더욱 문제가 대두될수밖에 없죠.
정말 개매너에 싸가지 없는놈이 맵 시작하자마자 깽판을 친다던가 하고있으면 뒷골잡는건 순식간이고 괜히 공자나 되는 마음가짐을 가지게되는 그런 상황이 올수도 있죠.

강퇴핵을 만든 이유야 어떻든 보통 강퇴핵을 '도덕적'으로 사용할때는 바로 이런 때입니다.(물론 좋은 의도로 만들어진건 아니겠죠,특히 스타는 이름마저 '통합핵'이니)
개념없는 찌질이에게 방해받지 않고 어떻든간에 깔끔하고 부드럽게 게임을 하고싶어하는 심리를 충족해주는 물건일때가 바로 이런 때죠.
저또한 개념없는 초딩이나 찌질이가 방에 들어와서 깽판부리는걸 두고볼수밖에 없었던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고, 강퇴핵을 사용했을때만큼은 이런 사례를 스스로 처리할수 있어서 나름 편리했고 좋았던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저또한 착한 사람은 아니었으니 개인적인 감정이나 기분에 따라 저놈은 강퇴! 하면서 킥질을 남발한적도 있죠.심심해서 방폭한적은 없지만...
하지만 좀 더 시간이 지나도 강퇴핵이 배포되어 나도 킥이 될 상황이 생기는걸 경험해가면서, 또한 실제로 스타강퇴핵은 누가 핵을 썻는지도 알려주기 때문에
아무나 강퇴하는 짓은 점점 줄어갔고 강퇴핵보단 맵핵이나 12마리 이상잡아서 움직이는 기능을 더욱 애용했죠.

실제로 강퇴핵이 배포되고 너나나나 할것없이 강퇴핵이라는 무기를 가진 순간 강퇴핵을 남발하는 사례를 체감상 많이 줄었습니다. 단언컨데 실제로 줄었죠.
물론 가끔 찌질이가 아무나 킥하고 지도 도망가는 ㅄ짓을 하기는 한다만 그건 가끔이고 예에 비해서 실제로 이런 사례는 많이 줄었습니다.

군비경쟁의 결과 때문인지 아니면 시간이 지나 조금이나마 일종의 룰이나 개념이 생긴건지,아니면 저와 같은 경험을 통한 '아무나 킥하는것은 
나에게도 절대 좋은 결과를 야기할수 없다'라는 걸 깨우친건지 전 잘 모르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찌질이들에게 개념이 생겼거나 아예 후자였으면 좋겠네요.
현실은 모르겠지만..




이런 현상은 워크도 다르지 않습니다.

워크도 처음엔 핵이란게 없었죠, 있어도 매우, 매~~우 극소수가 가지고 있을뿐 보는것이라곤 매우 레어했달까요.
하지만 어느순간 커킥(커스텀킥)이라는 녀석이 생겼고 너나나나할것없이 커스텀킥을 들고 맘에 안들면,나보다 잘하면 킥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발생초기라 모르는 사람이 있을것이고 내가 킥해도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모르는, 일종의 암살자 심리(제대로된 용어가 있으면 댓글바람)같은게 생겼겠죠.
그리고 조금지나서 커킥이 어느정도 정보가 퍼졌고 커킥도 배포된 상태에선 내가 킥하면 나도 킥을 먹을수 있다는.. 일종의 냉전심리, 내가 먼저 치면 나도 박살난다.라는 개념이 생긴듯합니다.
누군가 갑자기 킥되거나 하면 그때는 커킥사례가 많았지 때문에 어느정도 의심을 하기도 하고, 실제로 이런 유저간의 유추를 통해 어느 착하신 분이 
비매너 커킥질하는 찌질이를 찾아내 커킥하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물론 찌질이가 방이 시작되자마자 모두 커킥하고 자기도 도망가는 사례(방폭)도 있었지만요. 하지만 강퇴핵에는 강퇴핵으로 맞설수 밖에 없는 결과가 도출되다보니
결국 이런 상황을 막기위해 초기라면 누구나,방에 2~3명쯤은 커킥을 들고있게되죠. 저 위에서 작성했듯이 일종의 군비경쟁이나 자기방어에 의한 결과가 이런것이겠죠?



뭐.... 다르게 설명한듯하지만 스타크래프트 상황과 다를거 없이 진행되는 구조입니다.
(스타크래프트에서 설명못한걸 워크에서 설명을 보충해준다는 개념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이렇게 전개되는건 필자의 필력이 딸려서입니다 ㅜㅜ 말도 좀 달라지는거같죠?ㅜㅜ)

처음에는 스타나 워크나 핵이 등장했을때 아무 이유 없이, 혹은 내가 잘해서 킥을 당하는것도 몇번 경험해봤습니다.
워크에서 당하면 왠지 더 빡치지만 어쨋든요.



그런 의미에서 죄책감없이 처단할 권력과 그에 따른 도덕성을 여과없이 보여주는게 바로 강퇴핵이 아닌가 생각해봤습니다.
만약 착한 사람이 강퇴핵을 가지고 있다면 깽판치는 찌질이를 킥하기 위해 사용할것이고, 생각없는 찌질이가 가지고 있다면 자기 마음대로 어떤 이유로든, 자기 기분에 따라 강퇴를 하는 그런 사태가 발생하겠죠. 어떤 사람을 잘 알고싶다면 그 사람에게 권력을 줘보라는 이야기도 생각나고.. 
여전히 이렇게 써봐야 확실히 제대로 설명되지는 않지만(필자의 내공이 딸리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강퇴핵의 등장에 따라 발생된 이런 현상들이 재밌기도 합니다. 

어쩌면 사회학에도 대입해볼수 있겠네요. 확실히 네트워크도 하나의 사회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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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자가 되어 보는 온라인 게임에 대해 생각해봤는데, 왠만큼 렉이 걸리고 사양이 높아진다해도 그래픽 너프는 하면 안될꺼같다..라는겁니다.



사양도 안되고 뽑히지도 않았지만 아키에이지의 예를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아키에이지 초반 클베할때 스샷보면 정말 눈정화 될 정도로 한국 온라인 게임치곤(?) 굉장히 그래픽이 좋구나..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계속된 패치로 인해...




2차 클베 스샷
 



4차 클베 스샷




...-ㅁ-?



쌍둥이 산이 완전히 민둥산이 됬고 그냥 어떤 분위기도 없이 허허벌판에 그냥 박혀있는 왠 돌산 같은 느낌이 오네요.

아무런 감흥이 없는... 2차 클베 스샷은 아예 분위기 자체가 다른게 안개낀 마이산이라도 보는 느낌입니다. 신선 한두명이 장기 가지고 배틀할 듯한 느낌...



아바도 마찬가지죠, 구 아바때와 현 아바의 그래픽 차이를 보면 극명할 정도로 차이가 납니다.


가끔 자게에선 구 아바를 부활시켜달라는 글도 올라온다고 하죠? 실제로 스샷차이를 보면...어휴 이거 정말 물건(?)이었구나..싶을 정도로 화려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제가 저사양이기도 하지만 정말 많이 달라지긴 했구나 싶네요.


지금껏 제가 게임을 해오면서 이런 그래픽 너프를 많이 보았던거같습니다.(누군들 안 그러겟냐마는..)

크로스파이어,오퍼레이션7,배터리 온라인등등


오퍼레이션7은 처음 했을대 정말 신세계였습니다.

다양한 총기 커스텀도 한 몫 했지만 그 그래픽! 그때 보았던 그래픽은 기억이 과장되었더래도 최소한 콜옵급은 되었던거같네요.

하지만 몇년이 지나고 다시 오퍼레이션7을 설치하고 게임을 해보았습니다. 그때의 그래픽을 기대하면서요.



하지만 동일 사양에서 보았던 그 그래픽이란........



엄청 심각하게 너프를 먹었더군요. 마치 늙은 노인을 보는듯한 그 게임 분위기까지..


사물이란 사물엔 계단현상이 즐비하고 렉은 렉대로 먹고.. 예전에 했던 깔끔하고 렉도 없던 그 게임이 맞나 싶을정도로 참혹?했습니다.

그리고 한판 한 뒤 기대는 곧 실망으로 변하고 게임끄고 바로 지워버렸죠.



크로스파이어도 그랬죠, 처음엔 그래도 꽤 봐줄만한 그래픽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게임 분위기도 나름 화기애애했고(초딩이나 비매너 유저는 별로 없었습니다. 현재도 그러려나요?) 게임도 부드러웠죠, 그리고 저로선 처음보는 고스트매치, 개인적으로 매우 신선했고 재미도 있었습니다. 당시 총기나 맵(특히 고스트매치는 맵이 딱 하나였죠.)이 적었지만 그건 그것대로 밸런스와 재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꽤 시간이 지나서 2.0패치를 한다는군요. 물론 저를 포함한 수많은 유저는 2.0패치를 정말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그 기대를 얼마못가 다시 실망으로 변했죠... 그래픽은 너프, 밸런스는 엉망, UI는 깔끔하지 못하고 가장 멋지게 변한거라곤 홈페이지밖에 없더군요.

그나마 댓글 하나 달려면 하나 달때마다 주민번호를 기입해야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이런 시스템이면 자연히 커뮤니티도 금방 작아지기 마련이죠.

커뮤니티쪽은 아예 관심을 안 줬기 때문에 어떻게 됬는지 모르지만 게임만큼은 어느정도 기억이 나는군요.


난립하는 캐쉬템과 허접해진 게임성,그래픽은 그래픽대로 너프되서 사방에 계단현상이고(근데 오퍼7보단 나았음..) 심지어 렉까지 걸리고..

개인적으로 주변에 서든 하는 사람들에게도 추천했던 게임이 이렇게 되자 추천은 개뿔 나중엔 이야기 나오면 기억을 더듬어가면서 까기 바뻣죠.


배터리.. 긴말 않겠습니다. 처음엔 정말 재밌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렉하나 얼큰하게 먹히더군요 ㅋㅋ 언리얼2.5로 어느정도 그래픽을 뽑아내기 위해서 쉐이더를 떡칠했는데 그래도 예전엔 렉 조금정도 걸리고(그래도 게임을 못 할 정도라던가 심하게 방해받지는 않았습니다.) 잘 돌아가던 녀석이 어느새 이렇게 너프되서 게임은 고사하고 조준이나 이동도 힘들어진게 뭐 이런게 다있나 몸서리쳤죠.(심지어 아예 유입이 거의 0이 되고 하는 사람,즉 고수들만 하는 게임이 되어버렸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모습보면 좀 슬픕니다.)





이렇게 게임이 되먹으면 자연스레 사람들은 의문이라고 쓰고 불만이라고 읽는게 나타납니다.


그래픽은 더 나빠졌는데 왜 렉은 더 심해졌느냐..하고 말이죠.

전 이 문제에 아는게 없기 때문에 게임사측을 변호할순 없지만 한명의 게이머로서 저도 무척 불만입니다.



그래서 생각한게 차라리 사양이 높아질지언정 너프만큼은 안하는게 좋겠구나..라는거죠.

상식적으로 그래픽수준이 낮아지면 렉이 덜 걸려야 맞을텐데 그래픽은 그래픽대로, 렉은 렉대로 먹으니 기존의 사람도 줄어들고 유입도 적어지는거죠.


최상이라면야 그래픽도 그대로,혹은 더 좋아지고 렉도 덜 걸리는거지만 현재까지 그런 사례는 본적이 없네요(!), 결국 이렇게 돌아가니 헤비게이머가 아닌 이상 금방했다 금방 떠나는 유저들이 느는거고, 심지어 유입까지 끊기는 게임사로서는 최악의 상황이 만들어지는거같네요.


현재의 게임시장은 예나 지금이나 거대하지 못했고 셧다운제라는 이름의 게임말살법은 그 입지를 더욱 줄이고 있습니다.

뭐 애초에 헤비유저 제외하고 떠나가고 유입까지 줄어드는 상황은 게임사 자체에게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심지어 게임그래픽 디자이너나 프로그래머도 대우는 안 좋고 환경도 열악한데 위에선 어떻게든 싸고 효율좋게 굴려먹으려니 아무리 질이 좋아도 금방 썩기마련이죠.


회사자체에서 변화하고 사회도 그에 맞춰서 변화하는 모습(예를 들면 게임산업 지원,게임에대한 사회적 인식개선)을 보여야하지만, 그거야 꿈의 나라 네버랜드에서나 가능한 환상의 이야기고 이런 시선이나 인식자체가 다른 유럽,미국같은 나라가 부러울 따름.




글을 쓰다보니 내용이 삼천포로 빠졌지만 결론은 사양이 높아질지언정 너프는 쓸만한 선택지가 아니구나.. 라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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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know its all the same        해석 : Drake
모두 똑같다는건 나도 알아     StarForum
Same old story same old game
똑같은 옛날 이야기 똑같은 게임
We dream we love we hate sometimes
우린 꿈꾸고 우린 사랑하고 우린 때때로 미워하지
We're painting pictures in our minds
우린 우리 마음속에 그림을 그리지


Time moves on people change
시간이 흐르면 사람이 변하기를
No one is the same
똑같은 사람은 아무도 없어
We're fragile people we hurt sometimes
우린 상처받기 쉬운 사람이라 우린 때때로 상처받지
We don’t know where to go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는


I see it everywhere
어디에나 있어
Someone rises and someone falls
누군간 잘 풀리지만 누군간 실패해
We're always looking for a hero
우린 항상 영웅을 찾곤하지
The one who'll save the day
세상을 구원해줄 누구 한명을 말야


Time moves on people change
시간이 흐르면 사람이 변하기를
No one is the same
똑같은 사람은 아무도 없어
We're fragile people we hurt sometimes
우린 상처받기 쉬운 사람이라 우린 때때로 상처받지
We don’t know where to go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는


We are different people
우린 모두 다른 사람들이야
Fragile and beautiful
상처받기 쉽지만, 아름다운
We lose our way sometimes
우린 때때로 우리의 목표를 잃어버리지
We're all in need of a savior
우린 모두 구원자가 필요해




이 곡은 다행히 가사를 찾을수 있더군요.

SonsOfDay의 곡은 편안하고 잔잔한게 참 마음에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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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 remember your face     해석 : Drake
너의 얼굴이 기억아지 않아      Starforum.kr
you walk in around this place
넌 언제나 슬픈 표정으로
you alway seem so sad
이곳을 거닐곤 했지
tryin' the fun your space
이곳에서 웃음을 찾기 위해


i never thought you're be gone
니가 가버릴거라곤 생각도 못했어
now everything seem so wrong
이제 모든게 이상해졌지
you now in a wonderful place
넌 지금 멋진곳에 있겠구나
safe and the arm of grace
안전하고 은혜로운 분의 품으로

cuz you you you're on the other side
왜냐면 넌.. 넌.. 넌 나와는 다른곳에 있기 때문이지
and im here now im here a long tonight
난 여기있고 이제 이곳에서 긴 밤을 보낼꺼야
cuz you left without a good bye
왜냐면 니가 잘있으란 말도 없이 떠났거든
and angel you are you can fly fly away
그리고 천사가 되어 날아가버리는구나

you don't have to worry tonight
오늘 밤은 걱정마
finding a space you alright
니가 있는곳을 찾을꺼거든
if you real this world than it slice
만약 이 세상에서 니가 진실이라면 난 그걸 베어내겠어
you don't have to worry why
왜일지는 걱정하지 않아도 좋아


cuz you you you're on the other side
왜냐면 넌..넌.. 넌 나와는 다른 곳에 있거든
and im here now im here a long tonight
난 여기있고 이제 이곳에서 긴 밤을 보낼꺼야
you laughing we're cry
넌 웃고, 우린 울지
together we'll stay a part
우리 모두 떨어져 지내겠지
someday how see you smile
언젠가 너의 미소를 볼수있을까
together we will fly
우린 함께 날수있을꺼야

you left without a good bye
넌 잘있으란 말도 없이 떠났지
and angel you are you can fly
이제 천사가 되어 날수있구나
you left without a good bye
넌 잘있으란 말도 없이 떠났지
and angel you are you can fly
이제 천사가 되어 날수있구나


cuz you left without a good bye
왜냐면 넌 잘있으란 말도 없이 떠났거든
and angel you are you can fly
이제 천사가 되어 날수있구나


fly away
날아가 버려
fly away in to the sky we hope fly
우리가 희망하는 하늘너머까지

리스닝이라 이상한 부분이 있을수 있습니다.
외국 웹에서도 가사를 찾을수가 없더군요.-,-

노래 내용은 대충 항상 어떤 장소를 자주 돌아다니는 우울해 보이는 여자가 있었는데 화자가 그 여자를좋아했나 봅니다.

근데 그 여자가 죽어버렸고(화자는 죽은줄 몰랐고 나중에 알게됨) 화자는 그 여자를 그리워하며

잠 잘때 그 여자를 꿈꾸며 이제 천사가 되어 그분(신)의 품에 가게됬다고 생각하고 이제 그 여자를 잊겠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잘가란 말 없이 떠난 그녀를 미워하는.. 그런 태도인거같네요.


노래는 좋은데 왜 안 유명하지..

어제 얘네 노래 듣다가 가사도 있었음 좋겠다 싶어서 외국웹 뒤졌는데 안나오길래
아무거나 쉬워보이는거 잡아다가 리스닝으로 듣고 해석했습니다.
2집 가사는 다 없는거같고 1집도 몇몇 곡은 가사가 안 나오는듯..


물론 해석도 이상할수 있음 ㅜㅜ
본문 가사는 알송에 등록된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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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죽었다는 뉴스가 나고 많은 사람들이 깜짝놀랐을것이다.

앞으로 몇년은 더 해먹을것같은 북쪽의 악마가 아무도 모르게 갑자기 죽었으니 일반인은 물론이요 각국의 정부와 각 기관은 오죽했을까, 어쨋든 죽은건 죽은거고 그 이후 그것에 대해 많은 이야기가 오간다.

물론 그 중에서 가장 뜨거운 화제는 김정일 조문, 명복을 빌어준다.. 라는 말들일것이다.

남한은 그동안 북한과의 국민적 감정관계가 있기 때문에 그중에 최정상에서 권력을 쥐고 남한은 물론 북한의 수많은 인민과 군인들을 괴롭혀온 지상위의 악마, 그리고 북한이라는 집단(헌법상 북한은 국가가 아니다.) 그 자체에 증오과 분노가 섞여있음은 당연하다.

하지만 그런 감정관계와 적국이라는 미명아래 단순히 북한의 지도자가 죽은것을 무시할수가 있을까?

사실 정부는 그럴수 없다.

국제사회가 힘의 논리라고 했던가? 국제사회가 힘의 논리에 의해 움직인다면, 김정일 사망에 대해 유감을 표하는것은 당연하고 조문을 보내는것도 국제 사회의 예의이자 의전또한 국제사회의 현실이라고 할수있다. 단순히 국제 관계상의 표현일 뿐이라는것이다.

또한 정부와 정치인이, 김정일이 사망했다고 해서 "잘 뒈졌구나 빨갱이수장아"라고 할수있을것이라 보는가? 그렇다면 그건 국제사회 이전에 기본적인 소양이 없는것이다. 

사람이 죽으면 유감을 표하는건 이전의 관계를 치차하고서라도 기본이다. 그런데 정부의 조문과 유감을  표하는것에 좌빨이니 빨갱이니 하는 소리가 어째서 터져나오는것인지 알 길이 없다.



09년도, 김대중 전 대통령이 서거하신것이 기억나는가? 그때 북한은 어땠는지 기억해보라, 고인의 예를 가추었고 조문단을 파견했다. 과연 그가 좌빨이라서 보냈는줄 아는가? 조문하는것은 도리이고 그에 대해 물어뜯고 늘어진다면 그건 다분히 자기가 소인배라는 소리밖에 안된다.




물론 일반인은 서거니 조문이니 명복을 빈다는 소리따위 안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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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ahahanolja.tistory.com BlogIcon 모두/modu 2011.12.31 00:28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여러가지 생각으로 글을보네요^^






Default FALL OF THE SAMURAI CLOSED BETA: Join up now!

Dear forumites, 
포럼 유저들에게

How would you like to be a part of our closed multiplayer beta for Fall of the Samurai?
사무라이의 몰락의 클로즈 베타 테스터가 되보시는것은 어떻습니까?

You’ll get the opportunity to try out brand new content way ahead of everyone else – and what’s more, we’re looking for lots of people to get involved!
여러분 모두 우리의 새로운 컨텐츠를 즐길수 있는 행운을 손에 넣으셨습니다. 한가지 더, 우리는 더 많은 참여자를 구하고있죠.

If you apply to join the programme right now, we’ll be letting in early applicants before December 23rd. Then, in the new year, we’ll be rolling out keys to everyone else who’s applied to be a part of the beta. 
만약 우리 프로그램에 신청하실것이라면 지금 당장하십시오, 우리는 12월 23일까지 신청자를 받거든요. 그리곤, 새해엔 모두에게 베타키를 나누어줄 생각이죠.


Please note that to join the programme, you’ll have to agree not to talk about the contents of the beta with anyone. The non-disclosure agreement you have to sign also prevents you from taking screenshots or videos from the content you’ll be playing. 
저희 프로그램에 참여할것이라면 누구에게도 베타 컨텐츠의 내용에 대해 이야기 하지 않을것이라는걸 작성하셔야합니다. 비폭로 계약은 여러분이 다른 사람에게 자신이 플레이한 스크린샷이나 혹은 동영상등을 공개하는걸 방지하기 위한것에 대한 서명이라할수 있습니다.


What’s more, the agreement is legally binding – so make sure you’re comfortable with this before signing up. There’s a checkbox on the form that you need to tick in order to acknowledge this. 
한가지 더, 비폭로 계약은 법적으로 구속력이 있습니다. - 그러니 가입하기전에 마음을 편하게 가지세요. 확인란에 체크하시기 위해선 양식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하니까요.


We'd also love to hear your feedback on the beta - so head on over to the new subsection of the forum we've created for feeback in the members' only section.
또한 우린 베타 기간중의 여러분의 피드백을 기다리겠습니다. - 그러니 포럼에 피드백을 위한 멤버 전용 공간을 만들어놓겠습니다.

To sign up, just hit this link below: 


JOIN THE BETA


The beta is still a project very much in development, and for that reason it won't be complete. There are a few known issues that we'd like you to know about that won't be the case in the final version of the game, which is due for release in March 2012.
베타는 여전히 개발에 중요한 프로젝트입니다, 그리고 그런 이유로 아직 완성되지 못했죠. 이것은 게임에 게임 최종 버전에 적용도지 않은것으로 알려진 몇가지 문제점들입니다. 이것들은 2012년 3월에 공개될 예정입니다.(잘 모르겠음;;)

Existing known issues:

Some issues with avatar traits
Some issues with unit cards
Some retainer cost issues
Known UI bugs with avatar tutorial
Some unit banners don't display correctly in battle
Known clan token issues
XP is currently set to 4x
Only FotS units currently available for selection

If you do enjoy the beta, please consider picking up a copy of the game when it becomes available for pre-purchase on Steam. It's your invaluable support that helps up keep making Total War games, and keep making them better than ever.

Merry Christmas. We'll see you on the battlefield.
메리 크리스마스. 전장에서 봅시다.

-The Creative Assembly

PS. Please note it might be a few hours, days or even weeks before you get your code. We'll be handing them out in batches to ensure stability. We'll try to give priority to those who sign up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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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wcenter.net/forums/showthread.php?t=315422









To start of with: this mod will only be published in German. Anybody having the urge to translate the mod has our blessing.

시작하려면: 이 모드는 독일어 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누군가 번역을 하게 된다면 그건 저희로써 축복입니다.


The mod 1648 is settled in the period 1618-1648 of the wars in Central Europe better known als the '30 years war'. The battlefields of this conflict are all located in the area of the Holy Roman Empire, therefore the map encompasses it's dominion and the directly neighboring areas (Copenhagen-Udine / Reims-Riga). The level of detail is guaranteed through 198 provinces and 24 factions. The pivotal aspect of the mod will be the struggle of the Kaiser with the counter reformation; protestant leaders being his main adversaries.

1648년 모드는 30년 전쟁으로 더 잘 알려진1618-1648년의 유럽을 배경으로 합니다. 전투가 이루어지는 전장의 위치는 신성 로마 제국의 영토입니다. 따라서 맵은 자신의 영토와 그 인근 지역을 포함합니다.(코펜하겐-우디네 / 헹스-리가) 세부 디테일은 198개의 프로빈스와 24개의 팩션을 보장합니다. 모드의 추축 세력의 양상은 카이저의 종교 개혁을 위한 전투입니다.;프로테스탄트 리더들이 당신의 적이 됩니다.

Foreign powers enter the game as spawning factions like Siebenbürgen or as invaders like Sweden and France. Poland-Lithuania (the Western areas), Denmark, Swiss Union and the United Netherlands have their part on the map as well, although their influence in the beginning will be more passiv. The eighty years war between the Netherlands and Spanish Habsburg will also play a role in the overall war of that period.

타국의 세력은 게임에 들어다자마자 생성됩니다. 트랜실배니아나 혹은 스웨덴나 프랑스같은 침략자들 처럼요. 폴란드-리투아니아 (서쪽 세력들), 덴마크, 스위스 동맹과 네덜란드 연합국들은 그들 영토가 맵에 존재합니다. 비록 그들의 영향이 시작단계이지만 점점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할것입니다. 80년 전쟁 사이에 있는 네덜란드와 스페인계 합스부르크 또한 게임이 끝난 후 플레이 하실수 있습니다.

The mod has followed new paths to make the game experience more intensive: new music and sounds, new textures, new units, new animations, new stratmap elements and more.

이번 모드는 새로운 과정으로 게임을 집약적으로 만들었습니다. 새로운 음악과 사운드, 새로운 텍스쳐, 새로운 유닛들, 새로운 애니메이션들, 새로운 시작 맵 요소 등

Our Team Forum with more details can be found here:

우리팀의 포럼에 오시면 더욱 자세한 내용을 찾으실수 있습니다.


As of 06th January 2011 the team of 1648 has it's own off-site forum. Predictably in German. 
!!! The forum is not restricted to the "1648" mod, it showcases work on other related mod stuff of the team as well. !!!
We have an english sub forum now!!


Enough words, pictures say so much more:

Faction List

Faction Map

Improved gunpowder effects

 View down the valley

 Bridge and ships

 Drummer and flag carrier

Grapeshot, for a better impression watch the video

 


Hussiten Wagen (wagon fort), for a better impression watch the video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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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이후 오랬동안 북한을 철권통치해오던 김정일이 어제 죽었습니다.

한국과 세계는 김정일 사후 북한의 상황에 대해 분석하고있죠.



김정일이 죽은 이후 권력의 승계는 어떻게 이루어 질까. 혹은 제대로 이루어 질까라는건 수많은 이론과 추측이 있습니다. 또한 김정은 이 승계받는다면 김정은 혼자서 권력을 쓸것인지 누군가(예컨데 장성택)에게 의지할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도 오가고있죠.


1.김정은에게 제대로 승계된다.

만약 김정은에게 권력이 제대로 모두 승계가 된다면 한반도 정세와 북한은 오히려 불안하게 전개될것으로 추측됩니다. 28살의 젊은 청년이 과연 북한을 제대로 이끌수있을지, 통치할수 있을지는 매우 의심스러운 부분이라 할수있죠. 북한에 거주중인 현지인들도 살만 찐 돼지가 무엇 할수있냐며 비판적을 바라보고있죠. 젊은 나이에 무엇을 얼마나 배웠을지는 의심스럽고 비판적으로 불수밖에 없지만 만약 김정은에게 제대로 승계되었다면 앞으로 무슨 짓을 어떻게 해먹을지 모른다는 공포또한 함께 존재합니다.

2.김정은은 꼭두각시, 장성택이 권력을 독점한다.

장성택에 대해 자세히 아는것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한번 이야기해보자면, 아마 김정은이 잡고 모든것을 해먹는 상황보다는 더욱 좋을것입니다. 극단적이 상황엔 장성택이 김정은을 밀어내고 자신이 그 자리에 앉을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기도 하지만, 어디까지나 극단적인 상황이고 실제로 벌어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불론 현 북한이 매우 불안정한 사태라 단언할수는 없지만 말이죠. 어찌됬든 김정남 파에 가까울것이라는 장성택,북한의 2인자가 권력을 독점한다면 김정은이 잡는 사태보다야 더 나을 결과가 있을것이라 추측됩니다.

3.북한지도부의 권력 암투 및 쿠데타

정말 최악의 시나리오중 하나입니다. 내전이나 전쟁이 발발한다는 시나리오만큼이나요. 북한지도부가 권력승계에서 권력을 얻기위해 암투를 벌인하면 북한 상황은 말 그대로 카오스로 치닫을것이며 한국정부는 더욱 비상태도에 돌입할것입니다. 최악의 경우 내전으로까지 갈수있는 일입니다. 지도부의 권력 암투는 과정도 과정이지만 그 이후또한 불안하긴 매한가지입니다. 누가 잡을지도 모르며 남한 정부에 대해 어떤 태도를 가지고 있을지, 어떻게 북한을 이끌지에 대한 분석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며 그 결과는 그다지 좋을것같지 않습니다. 쿠데타또한 매한가지입니다.

4.최악의 상황, 내전

이건 전쟁발발 만큼이나 최악의 시나리오입니다. 만약 권력구도를 가지고 지도부간의 다툼이 일어나고 그것이 계속 지속되어 결국 내전으로까지 가게된다면 남한 정부는 물론이며 주변국까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내전,혹은 쿠데타 이후 내부의 불만은 외부에 표출하기 위해 남한에 대한 무력 도발이 강화될것은 뻔하며 북한체재의 안정화를 위해 어떤 힘을 발휘할지 미지수입니다. 제대로 안 된다면 내전 과정,혹은 이후에 민주화 운동이 터질지도 모르며 그런 급변사태는 어느 정치인도 반가워라 할 수 없죠.

5.민주화운동

민주화 운동이 터진다는것은 나쁘지 않은 시나리오입니다. 북한 지도부의 통치에 반대하고 수많은 북한인이 민주화 운동에 나선다면 북한 체재는 더욱 위험하겠지만, 실패할 경우 지도부는 약해지겠지만 남한 정부 입장에선 더욱 위협적인 존재가 될수있죠. 다만 민주화 세력이 승리할 경우 남한에 우호적인 정권이 들어설수 있을것이라 추측됩니다. 남측의 도움없지는 아무래도 어렵다 생각할것이니까요. 또한 민주화 운동이 터지면 한국에서 암묵적으로 민주화 세력에 대한 지원을 할 것으로 추측되는데요, 식량및 무기를 지원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직접 특수부대나 군을 사용할지는 모르겠지만요. 어차피 북한 군부가 이 사실을 안다해도 그것에 대해 어떻게할 여력이 없을것입니다. 다만 중국이나 러시아,미국이나 일본같은 주변국이 개입한다면 일이 골치아파질것입니다. 특히 중국은 누구보다 위험하고 변수적인 존재이므로 북한만큼이나 예의주시해야하며 견제해야할 세력이죠.

6.통일

사실.. 통일은 그다지 좋지 못한 시나리오입니다. 현재 북한과 남한의 경제차이는 수십년의 텀이 있을정도로 벌어져있으며 북한의 보편적 교육수준또한 의심스럽습니다. 평양권을 제외한, 특히 평양도,함경도같은 더욱 북쪽에 있는 사람들의 처지는 같은 북한이지만 평양과의 차이가 크며 이미 엄청난 불만이 있다는건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죠. 북한에선 현재 총기가 일반에도 비밀리에 유통되고 있다고 합니다. 만약 그들이 남한에서 조폭세력과 연계한다면 남한에 총기를 소유한 조폭,즉 마피아가 창궐하는건 시간문제입니다. 또한 북한인은 남한 사람과 비교해서 경쟁력이 없습니다. 극히 일부를 제외하자면 대다수의 북한인은 민주주의 국가이며 자본주의 국가인 남한과 비교해서 경쟁력이 턱없이 떨어집니다. 취직은 꿈에 불과하며 오히려 남한에선 통일에 투자해야할 돈이 엄청나게 깨지게 됩니다. 이는 여전히 강대국의 위상을 가지고 있는 일본과 신흥강대국으로 멈출줄 모르고 성장해가는 중국에게 기회가 됩니다. 미국은 중국을 견제해야하는 입장으로 한국의 이같은 위기상황을 좋게 볼수만은 없겠죠. 이와같은 이유들로 북한과 통일을 하게된다면 남한쪽에서 엄청난 경제적 피해를 보게될것은 뻔할 뻔자이며 복합적 이유로 인한 치안또한 무시할수 없을겁니다.


이렇듯 앞으로의 북한 상황에 대해 더욱 정확하고 철저한 분석이 각종 기관에서 이루어지겠지만 제가 생각할수 있는 몇 시나리오는 이와 같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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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rs Elina Habisa. 
Address: Rue de Secogi Cocody. 
Abidjan Cote D’Ivoire.



Dearest in Christ, 
I am Mrs. Elina from Kuwait. I am married to Mr. Joshua Habisa, Who worked with Kuwait embassy in Ivory Coast for eleven years before he died in the year 2006.we was married for Eighteen years without a child. He died after a brief illness that lasted for only four days. Before his death we were both born again Christian. 

Since his death I decided not to remarry or get a child outside my matrimonial home which the Bible is against. When my late husband was alive he deposited the sum of US$ 3.1 million dollars in a Bank here in Abidjan Cote D’Ivoire. Presently, this money is still in bank. 
Recently, my Doctor told me that I would not last for the next Eight months due to cancer problem. The one that disturbs me most is my stroke sickness. Having known my condition I decided to donate this fund to a church that will utilize this money the way I am going to instruct herein. I want a church that will use this fund for orphanages, widows, propagating the word of God and to endeavour that the house of God is maintained. 

The Bible made us to understand that "Blessed is the hand that giveth". I took this decision because I don't have any child that will inherit this money and my husband relatives are not Christians and I don't want my husband's efforts to be used by unbelievers. I don't want a situation where this money will be used in an ungodly way. This is why I am taking this decision. 
I am not afraid of death hence I know where I am going. I know that I am going to be in the bosom of the Lord. Exodus 14 VS 14 says that "the lord will fight my case and I shall hold my peace". I don't need any telephone communication in this regard because of my health hence the presence of my husband's relatives around me always. I don't want them to know about this development. With God all things are possible. 

As soon as I receive your reply I shall give you the contact of the Bank here in Abidjan Cote D’Ivoire. I will also issue you an authority letter that will prove you the present beneficiary of this fund. I want you and the church to always pray for me because the lord is my shepherd. My happiness is that I lived a life of a worthy Christian. 
Whoever that wants to serve the Lord must serve him in spirit and Truth. Please assure me that you will act accordingly as I Stated herein and please always be prayerful all through your life. 

I hope to receive your reply. 
Remain blessed in the Lord. 

Yours in Christ, 
Mrs. Elina Habisa.



엘리나 하비사라는 여자가 조슈아라는 남자와 결혼했는데 몇년전 아이없이 남편은 죽고 남편이 살아있을적 3.1밀러언 달러를 은행에 넣어뒀으며 아직도 그 돈은 은행에 그대로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도 암에 걸려 의사의 말로는 8개월밖에 못 산다고 하며 병이 자신의 돈 관리를 방해하는 가장 큰 요인이며 자신의 상태를 안 뒤 그 돈을 모두 고아원과 과부, 그리고 신의 말씀을 전하는데 사용하고 싶다고 하는군요.

이런 결정을 애리는것은 자신에게 돈을 상속할 자식이 없으며 남편의 친척들은 크리스챤이 아니고 남편의 노력으로 번 돈이 신을 믿지 않는 신앙심 없는 자들에게 사용되는것이 싫어서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게 왜 자신이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된 이유라고 하죠.

자신은 죽음이 두렵지 않고 자신이 죽으면 신의 품에 안기게 될것이란걸 알고있다고 합니다.

출애굽기 14 VS 14(14장 14절이라고 해석해야하나요?;;)에서 말하길 신께서 날 위해 싸워주시며 내 평화를 지켜줄것이라고 했고 이 점에 대해 휴대전화로 이야기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자신의 건강은 악화되어가고 남편의 친척이 자신의 주위를 맴돌기 때문이기 때문이죠.

그들(남편의 친척)이 이 전개에 대해 알지 못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빠른 시일내로 답장이 오길 바라며 어쩌고 저쩌고..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메일은 사기성 메일입니다.

대부분 이런 사기성 스팸메일의 전개는 뻔합니다.

자신은 제 3세계에 살고있으며(아프리카,동남아,남미,아랍등..) 자신에게 매우 큰 불행,곤란한 상황에 맞닥뜨려졌으며,혹은 큰 돈을 벌 기회가 있다고 합니다.

어느 메일은 독재자(혹은 정부의 부정부패 관료)의 비자금을 숨겨달라며 개인정보를 요구한다던가, 혹은 아득히 먼 외국의 석유재벌이 100만 달러를 주기를 원한다던가.. 이런 황당한 스팸메일들이 온다고 하더군요.


앞으로 모르는 사람이,혹은 타국에서 온 메일의 경우 의심부터 하셔야할거같습니다.

어떤 분은 토고의 법률가의 고객이 큰 차사고로 죽었는데 8.5밀리언 달러를 남기고 갔다 라고하며 자세한 사정은 이야기 할 수 없으며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자 한다면 자신의 메일이나 연락처로 연락을 해달라고 했답니다.


일단 위 패턴에 맞는다면 의심해보세요, 역으로 메일을 보내진 마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P.S 맨 위의 제가 받은 메일은 몇년전부터 돌고있는 스팸메일이라고 합니다. 심지어 죽을 날도 새롭게 갱신된다고..

P.S2 발번역이라 제대로 번역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쨋든 스팸메일이라는건 다름없으며 여러분들도 조심하라는 의미에서 쓴 글입니다. 참고로 이런거 처음 받아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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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순 2012.02.17 11:28 address edit/delete reply

    감사합니다. 저도 지금 첫번째 메일을 받았거든요

    • Favicon of https://konn.tistory.com BlogIcon Konn 2012.02.17 23:44 신고 address edit/delete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2. 김순 2012.02.17 11:28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도 방금 첫번째 유형 메일을 받았음다

  3. Favicon of http://www.cheapsunglasses2u.com/ BlogIcon Ray Ban Cats 2012.10.16 23:27 address edit/delete reply

    아직도 그 돈은 은행에 그대로 있다고 합니다.







도움말 - uTorrent에 대해 알아보기(영어라면 About)클릭





여기서 키보드의 T를 누르면




심심풀이 테트리스를 할수있다.

난이도 변경같은건 없지만 다운받으면서 할게 없다면 유용한 이스터에그 




※버전에 따라 되지 않는 토렌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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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seok721 BlogIcon 루이폰 2011.11.01 22:53 address edit/delete reply

    와 멋진글들이 많네요 ㅎㅎㅋ
    잘보고가요

  2. Favicon of https://www.tisdory.com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11.13 18:17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토렌트에 저런게 있을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뭐 좋은사실 알고 갑니다!!




<▲묠니르를 들고있는 토르를 묘사한 그림>


<▲묠니르를 묘사하여 제작된 망치>


토르 혹은 묠니르, 이 두 이름은 북유럽신화,아니 살면서 게임이나 책등을 통해 한번쯤은 들어봤을 이름일것입니다.

상식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토르라는 북유럽 신은 망치를 무기로써 사용한다는것쯤은 누구나 알고있을테죠.(심지어 스타크래프트2에도 등장하니까요.)

토르가 사용하는 망치의 이름은 묠니르라고 합니다.

하지만 묠니르가 그 이름 그대로 읽는게 아니라 사실은 한글로 적을수 없는 단어라는군요.(Mjolnir)

원어와 좀 차이가 있을테지만 미욀니르가 적당히 가까운 발음이라고...

영화및 2차 창작물등에선 어떻게 묘사되는지 제가 알 길은 없으나 원작, 북유럽신화에선 이 망치로 박살내지 못하는것이 없다고 묘사됩니다.

<▲영화 토르에 나오는 묠니르>


거인도,신도,괴물,인간,산,바위 등등.. 토르의 강한 힘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얻기 때문에 그 위력은 상상할수 없을테지요.

오죽하면 토르가 우르가드르(요툰하임의 수도로써, 요툰하임은 거인들의 나라)에서 가장 장한 거인과 겨뤄보겠다고 하고 모험을 떠납니다. 도중에 만난 거인과 만났을때 그 거인의 머리를 3번쯤 찍은(!) 적 있었는데, 사실은 토르과 그의 동료들은 마법에 걸린 것이었고 그 거인은 사실 우트가드르 로키가 마법을 써서 산을 거인으로 보이게 했던것이었죠.

토르는 그곳의 거인들과 내기를 했지만 번번히 져버리고(사실은 마법에 당한것)돌아가려는때 우트가르드 로키가 모든것을 이야기 해줍니다. 그는 토르의 엄청난 힘과 능력에 감탄했다고 합니다.


어쨋든 묠니르에 찍힌 산은(3번찍었으니) 3개의 골짜기가 새로 생길정도의 흔적이 남게되어 버렸습니다.(몰니르도 묠니르지만 심지어 토르의 힘이 어찌나 대단한지 세상을 감싼 뱀인 요르문간드를 들어올려 하마떠면 자신의 꼬기를 놓칠뻔 했다는 묘사가 나옵니다.)


묠니르의 사용법은 그냥 던지는(...)방법이나 망치의 원래 쓰임 그대로 찍어(...)버리는것이 있죠.
(사실 묠니르와 장갑은 한 세트인데, 그 장갑을 낄 경우 달구어진 묠니르를 사용할수 있다고 합니다.)

2차 창작물에선 대개 망치로 번개를 쏜다던가 하는거 같은데 신화에서도 그러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토르가 번개를 몰고다니기는 하지만요...


묠니르는 난쟁이들에 의해 만들어진 무기인데, 원래 손잡이를 길게 만들려했으나 제작과정중 난쟁이들의 보물을 빼앗으려는 로키가 벌레로 변신하여 방해덕에 길게는 만들지 못하였다는 묘사가 나옵니다.(원래 이 무기를 만들게 된 이유도 로키와의 내기덕이기도 하죠.)결국 완성이 되었고 로키는 패배했으며 빡친 난쟁이가 로키의 주둥이를 꽤매버립니다. 어찌나 무거운지 다룰수 있는 신은 토르밖에 없었죠.

또한 재밌는건 토르가 이 무기를 던지고 거인의 머리통을 날려버리면 다시 돌아오는 능력까지 가진 말그대로 사기템..

사실 크기 자체는 자유자제로 변한다는데 평소에는 작게 만들어 주머니속에 넣고있다가 필요할때 크기를 불려 머리통을 찍어버려 사용했습니다.

또한 신들의 최고 보물(거인을 그만큼 많이 죽였기에..)이며 신들의 경합에선 짧은 손잡이에도 불구하고 궁니르보다 더 강한 무기로써 묘사됩니다.



<▲두 염소가 모는 마차를 타고 묠니르를 들어올린 토르>


묠니르의 이름의 유래는 저로썬 모르겠으나 토르의 이름은 Thunder에서 나왔다는 설이 가장 유력합니다. 독일어로 토르는 도나르(Donar)라고 불리우는데, 도나르는 천둥소리를 뜻하는 의성어죠.

또한 토르는 천둥,바람,번개,비의 신으로써 목요일의 유래가 됩니다.목요일은 토르의 날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죠,또한 우직한 성격이며 힘도 신중에서 가장 강하게 묘사됩니다.(요르문간드를 들 정도로..)

사실 토르는 오딘 이전의 북유럽신화의 주신으로써 숭배받던 존재였으나 오딘을 섬기는 지배세력이 커짐으로써 오딘에게 주신의 자리를 뺏긴 신이기도 하죠.

오딘이전의 문헌을 살펴보면 토르의 아버지가 오딘이 아닌 문헌들도 몇몇 나온다고 하니..

사실 아들 정도로 묘사되는 이유는 원래 남남이었던 토르와 오딘을, 오딘보다 아래인 아들로써 격하시킨 것이라는 설이 유력합니다.


토르는 천둥의 신이자 농민의 수호자이기 때문에 농민들에게 매우 인기가 높았습니다.

심지어 열심히 일한 농민은 죽어서 토르의 저택에 까지 간다는 말이 있으니까요.

토르의 저택은 푸르드반가르(힘의 평야)라는 곳에 있는 빌스니키르닐이라는 640개의 방이있는 대저택으로, 주신인 오딘의 궁전보다도 거대한 집이라고 합니다.



토르가 가장 강한 신인건 맞지만, 그다지 똑똑한건(...)아닌것같습니다. 특히 마법이나 정신적인쪽으로는 더욱....

특유의 우직한 성격덕에 로키에게 속임도 많이 당하고 심지어 스림이라는 거인에게 묠니르를 도둑맞은(!)적도 있습니다.


어느날 토르는 평소와 다름없이 기분좋게 아침을 맞았으나 그의 주머니에있던 묠니르가 사라져버렸죠.
알고보니 스림이라는 거인이 훔쳐갔고 그 사실은 안 토르는 그에게 돌려달라고 부탁합니다. 하지만 그럴꺼면 훔쳐가지도 않았겠죠, 당연히 스림은 토르에게 어떤 제안을 하게되고 이것은 후에 토르에게 머리가 깨져(...)죽게되는 원인이 됩니다.

그 제안이라는것은 바로 북유럽 미의 여신, 프레이야를 자신에게 시집보내라는것이었습니다.

프레이야 본인은 당연히 불같이 화를 냈고 여러 방법을 모색하던중 로키(헤임달이라는 설도 있지만 로키가 유력)가 토르가 여장을 해서 묠니르를 훔쳐내면 어떨까 하고 방법을 말합니다.

이번에도 토르야 당연히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일축하지만 그딴거 신경안쓰고 결국 여장을 당한후(...) 시녀로 변장한 로키(...)와 함께 스림을 찾아갑니다.

스림은 프레이야가 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진수성찬을 차렸으나 토르가 그걸 보고 그냥 넘어갈리 만무, 게걸스럽게 먹어치워버립니다. 이걸 본 스림은 "아니, 프레이야가 이렇게 게걸스럽게 먹는단 말이냐?"하고 놀라지만 프레이야는 스림님을 동경하여 7일간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는 (...)로키의 말을 듣고 아, 그런군(...!!) 이라며 납득합니다.

식사가 끝난후 스림은 새색시를 침대에 대려가고는 "아악! 이게 무어냐! 미의 여신인 프레이야의 눈이 이렇게 사납다니, 마치 불이 뿜어져 나오는것 같구나!" 하고 비명을 질렀으나 이번에도 로키가 스림님을 동경하여 7일간 한번도 주무시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하였고 아, 그런군(...!!)하며 또 다시 납득하고 넘어갔으나...

스림이 첫날밤을 지내기전 불편한것이 없냐는 말에 여장한 토르는 첫날밤을 지내기전 묠니르로 정화하는것이 어떻냐는 말에 아, 그렇군 이라며 이내 묠니르를 들고왔습니다.(묠니르는 관혼상제의 정화의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자 토르는 여장을 풀어헤치고 이놈 거인아 똑똑히 봐라! 내가 토르다! 하며 묠니르로 스림의 머리통을 찍어버립니다.(....)


어쨋든 이렇게 누구보다 강하지만 동시에 우직하고 단순한것으로 묘사되는 토르지만 드워프 알비스와 관련된 이야기에선 햇빛을 받으면 돌이 되는 드워프를 일부러 시간을 끌어 돌이 되게 하는등 잔꾀를 쓰는걸 보아 그렇게 무식한게 아니거나 주변 사람들이 더 잔꾀에 능한것일수도......





p.s 토르는 탕그리스니르와 탕그뇨스트라는 염소 두마리가 끄는 마차를 타는데 한 녀석은 흰염소, 다른 한 녀석은 흑염소이지만 속도가 느리다는 불평이 없는걸 보니 힘이 굉장한가 봅니다. 심지어 이놈들은 토르가 먹어치운후 뼈와 골수를 그대로 두고 하룻밤만 지나면(다른 설로는 묠니르로 한방 찍으면(...))되살아 난다고 합니다.


p.s2 라그나로크때 요르문간드와 싸운 후 묠니르는 토르의 아들 마그니의 손에 들어가게됩니다. 그리고 살아남은 신(비다르라던지)과 함께 새로운 세상에서 살아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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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약무기는 중세시대에 등장하여 수많은 종류의 대포와 머스킷의 탄생을 낳습니다.



새로운 무기는 새로운 병과의 탄생의 씨앗이 되고 당연히 화약무기를 사용하는 병과가 탄생합니다.

머스킷 병과는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머스킷류 무기를 사용하는 병과죠. (물론 초기의 총기..는 콩알나가는 막대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죠.)


근대의 머스킷병의 경우, 전투가 시작되면 적의 얼굴이 빤히 보이는곳까지 접근해서 싸웁니다. 이것은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라인배틀이죠. 영화나 게임들에서 관련 장면을 간혹 볼수있는데 어째서 우리는 총을 들고있음에도 괜히 넘어지면 코닿을 거리까지 접근해서 싸우는지에 의문을 가질수 없습니다.


사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머스킷은 강선이 없는 총기였습니다, 총기에 관심이 많은 독자분들은 강선이 없으면 총알이 어떻게 날아갈지 잘 아시겠죠.


사실 강선이란게 최초로 파인 때는 16세기의 베레타 공방,영문 위키에 따르면 15세기 비엔나 총기제조업자들이 팠다고 나옵니다만, 어쨋든 강선이 파인 총을 쏘려면 굉장히 번거로웠습니다,탄환이 꽉 맞물려야했고, 더구나 마찰이 심해 잘 들어가지도 않았습니다. 또한 생산자체도 오래걸리고 그 덕에 가격은 상승합니다. 이러한 이유는 전장에서 라이플이 아닌 머스킷을 사용하게 끔 만들었죠.


그래서 재장전 시간이 너무 긴 강선총 보다는 명중률은 떨어져도 재장전 시간이 빠르고 운용등이 쉬운 우리가 알고있는 머스킷 소총을 주력으로 사용했습니다. 물론 제작시간,비용도 머스킷이 라이플보다 적게걸렸죠.(하지만 사냥용,저격용등으론 라이플도 자주 사용되었습니다.)







하지만 강선이 없는 머스켓과 빠르게 연소하는 화약(흑색화약)등으로 인해 명중률과 위력은 굉장히 낮았습니다.


*머스킷 초기에는 풀 플레이트 갑옷또한 존재하였고 운만 좋으면 머스킷 탄환까지도 튕겨낼수 있는 방어구였습니다만 총기의 위력이 상승함에 따라 사라지게 됩니다.



얼마나 명중률이 떨어졌냐면 50m거리에서 집단으로 사격한다해도 명중률이 50%를 넘을까 말까한 안습한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개개인의 은,엄폐나 각개전술은 별 의미가 없었죠.


그렇기 때문에 이를 집단 사격으로 커버하였고(동양은 좀 다릅니다.) 그 결과가 오와 열을 맞춰(밀집대형으로) 집단사격하는 전술이 탄생하게 됬죠. 쉽게말해 거대한 산탄총과 같은 효과를 보기 위함이었습니다.(물론 밀집대형은 기병대에 대항하기 위함이기도 하며 나폴레옹의 프랑스때는 모병제로 군인을 충당했고 애국심에 근거한 개개인의 각개전술또한 사용되긴 했습니다만, 영국같은 징병제 국가는 그런거 없었죠.)


이러한 라인배틀은 그들이 무식하고 전술이 발달되지 못해서가 아니라, 그 당시 그들이 행할수있던 최고의 전술이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전술도 기술의 발달속에선 버틸수없었습니다. 19세기 미니에 탄이라는 원추형 탄환이 개발됨에 따라 강선총에도 장전이 쉬워 미국의 남북전쟁 중~후반에는 자신이 가진 총을 개조하여 명중률이 높은 총기로 바꾸었다고 합니다, 개조하는데 시간도 오래걸리지 않고 방법도 그닥 어렵지 않아서 많은 병사들이 개조를 했다고 하네요.



어쨋든 이러한 상황속에서 수많은 병사들은 강선총으로 무장하기 시작했고 당연히 평균 교전거리나 위력은 이전과는 비교할수없을 정도로 벌어졌습니다.(교전거리는 200m가 평균적이었다고 하네요.)



총기의 차이로 인한 우열은 크림전쟁에서 강선총을 쓴 연합군과 그딴거 없는 러시아군의 전투에서 여실히 드러나게 되었고(전쟁에서 진 가장 큰 이유는 외교전 때문이지만 적어도 전투에선.),전술과 교리에 따른 피해는 대영제국의 보어전쟁에서 잘 드러납니다.(얼마나 털렸는지 약탈,학살은 기본에 보어 전체인구보다 많은 군사를 투입하는 초강수를 두어 겨우 승리)


왜 이런 현상이 발생했느냐하면...

총기의 발달과 총탄의 발달과는 다르게 나폴레옹 시대에 멈춰있는 (나폴레옹 시대이후로 바뀐것이 그닥 없습니다.) 전술과 전법 때문입니다.


1860년대의 미국, 남북전쟁에서도 이러한 구시대의 교리는 남군이나 북군이나 똑같이 사용되었고 결과적으론 개전 수분~수십분만에 백단위는 우습게 뛰어넘어 천단위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주 요인으로 나타납니다.(앤티텀 전투의 사상자는 23000명)


결국 전쟁 말기쯤엔 1차대전의 참호전과 비슷한 전쟁양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하지만 미국에서 이런 결과를 보였음에도 유럽은 후진국의 뻘짓으로 생각하며 기존의 교리를 개편하려는 움직임은 거의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가 보어 전쟁이구요. 심지어 1차대전때도 프랑스는 화려한 군복을 입은 부대가 존재했다고 하죠. 


뭐든 발전을 하면 그에 맞춰 따라가야하는데 맞추지 않으니 이런 결과가 나타나게 되는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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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미국 연방 대법원에선 공립학교에서 더이상 창조설을 가르치지 못하게 판결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2년뒤 다시한번 연방 대법원이 과거 창조와 과학을 동등하게 취급하라는 루이지 주법원의 판결을 무효로 만들었죠. 그야말로 과학의 승리였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캔자스에서 몇몇 개신교 세력이 지적설계(본질은 창조설)을 필수과목으로 넣자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나타납니다.

그에 따라 오리건주의 한 물리학 석사(바비 헨더슨,이 종교의 예언자)는 지적설계를 필수과목으로 넣으려면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도 필수과목으로 배워야 한다며 장난식으로 곱씹은적이 있는데, 그것이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Flying Spaghetti Monster)의 유래입니다.

쉽게말해 패러디 종교인것이죠. 근데 단 몇주만에 신도가 수백만명으로 늘었다고..

패러디답게 Amen을 패러디한 RAmen을 외쳐야한다고 합니다.(A는 대문자로 써도되고 소문자로 써도됩니다.)

홈페이지도 있습니다. Church of the Flying Spaghetti Monster(...)


교세가 확장됨에 따라 FSM 교회 한국 지부 도 생긴...



 
<▲ FSM님의 천국>

이 종교의 교리에 의하면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님은 천국에 있는 맥주화산(이름 그대로 맥주가 분출..)의 맥주를 너무 과음하신 탓에 정신이 아햏햏하게 되었는데 그때 4일간 천지를 창조하셧다 합니다.

첫째날 - 맥주에 취해 산과 나무, 난장이를 만들었습니다.(선지자께서 midget이 아니라 midgit으로 적으셧기때문에 닥치고 이게 맞는거임)

둘째날 - 우주의 나머지부분을 만들고 과학자를 낚기위해 가짜 탄소동위원소 원자를 뿌렸고, 각종 진화의 증거가 되는것을 의도적인 조작을 하셧죠.(멍청한 과학자놈들 ㅋㅋ)

셋째날 - 인간과 비슷한 유인원을 창조하셧으나(인간이 보고 비웃으라고 만들었다고 합니다.OhOh) 유인원들이 신을 모욕하자 없애버리셧고, 인간의 친구인 공룡을 만들었으나 술김에 너무 크게 만들어 공룡을 태운 해적선이 가라앉아버렸습니다. 그 슬픔에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님은 크게 울음을 터뜨리셧고 공룡또한 없애버렸다죠.
매머드를 포함한 다른 동물들도 만들었는데 다 없애버렸고 도도새는 테스트(무슨..?)를 통과했는데 술김에 그냥 없애버렸..(인간이 멸종시킨게 아닌건가..)


 
<▲고대인이 묘사한 FSM의 동굴 벽화>


그리고 숙취에 의해 3일간 쉬셧는데, 그로인해 이 종교를 믿는 몇몇 신자들은 금요일도 휴일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합니다.(묘하게 설득력있네요.)

그래서 그런지 금요일은 종교적 안식일.


어쨋든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님을 줄여서 FSM 라고 부르는데 그분이 얼마나 관대하시고 인간을 사랑하는지 생활속에서도 느낄수 있습니다.
주로 음식의 모습으로 나타나시며 우리들도 그분을 한그릇 접할수도 있죠.(어쨋든 그것이 그분이 존재한다는 증거입니다.)

FSM을 믿는자는 해적 문양 셔츠를 입어야하는데, 그 이유는 교리상 그분의 임하심을 최초로 접한자가 해적선의 선장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해적은 성스러운 자들이고 해적이던 아니던 남에게 해를 입히지 않는다면 천국을, 입힌다면 지옥에 간다고 알려져있죠.
천국에 VIP룸이 있다는 소문이 있는데, 거짓이라고 합니다.

천국과 지옥에 대한 몇몇 이야기가 있는데

천국 - 나체 무용수 공장이 있고 맥주 화산이 존재한다고...(...)

지옥 - 병든 스트리퍼와 김빠진 맥주밖에 없다고 하는 이야기, 영국요리밖에 없는곳,냉동을 해제할수 없는 레토르트 냉동 스파게티가 가득찬 냉동고,마지막으로 유황불이 끓는 고통스로운 곳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마지막은 FSM님이 자비로워 그럴리가 없겠죠.


아, 참고로 소말리아 해적은 해적이 아닙니다.

전통적인 해적복장을 입지도 않았으며 남에게 해를 입히는 자들은 해적이 아니고 그들은 지옥에 갈겁니다.(그저 이단일 뿐 !!)

 
<▲ FSM의 경전>


종교답게 이런것들도 존재합니다.




FSM의 3개의 위격


-미트볼(힘을 상징) -소스(자연과 정신의 풍부함을 상징) -국수(에너지와 유동성을 상징)


'8개의 웬만하면 하지 말아야 할 것들'


(1)웬만하면 나를 믿는다고 남들보다 성스러운 척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나는 나를 믿지 않는다고 맘 상하지 않으며, 어차피 안 믿는 자들에게 하려는 말들이 아니므로 말 돌리지 마라.


(2)웬만하면 내 존재를 남들을 괴롭히는 핑계로 사용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3)웬만하면 다른 사람들의 모습이나 행동 같은 것들로 그들을 판단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4)웬만하면 스스로와 파트너에게 해되는 짓은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5)악의에 찬 다른 이들의 생각을 공격하려면 웬만하면 일단 밥은 챙겨 먹고 했으면 좋겠다.


(6)웬만하면 내 신전을 짓는데 수억금을 낭비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더 좋은데 쓸데가 많다.


(7)웬만하면 내가 임하여 영지를 내린다고 떠들고 다니지 말았으면 좋겠다. 이웃을 사랑하랬다. 좀 알아 먹어라.


(8)상대방이 싫어한다면, 웬만하면 남들이 너에게 해주기 바라는 대로도 남들에게 하지 마라. 상대방도 좋아한다면 상관 없다



그리고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이 하신 말씀을 몇개 모아두기도 ..


그분이 말씀하시니'


(1)나를 이루고 있는 것은 차가운 면이요, 내 속에 있는 것은 뜨거운 국물이로다.

(2)하루 세 끼는 꼬박꼬박 챙겨먹어라. 나의 동족 스파게티를 먹을때는 언제나 나를 생각하며 감사히 먹어야 한다.

(3)나의 동족들을 포크로 찍어 돌돌말아 먹는 것은 나를 욕되게 하는 일이며 스파게티로써의 명예와 신념을 더럽히는 짓이다.

(4)스파게티를 먹으면 그게 누구든 구원받을 수 있다.


참고로 성물도 있는데 국수 건지개가 그것.


원래는 10개의 교리가 있었는데 모지 선장이 2개를 떨어뜨려 8개만 존재하고, 그렇기때문에 현대인은 과거의 해적들처럼 성스러울수가 없다고 합니다.ㅜㅜ




또한 사실 각종 천재지변들도 해적과 관계가 있는데, 해적이 급속히 줄어들던 19세기의 결과가 그것입니다.

해적의 수와 전세계 평균온도를 비교한 그래프 자료도 있습니다!!






아직도 그를 기리는 자들은 언제나 그분의 형상을 묘사한 작품을 내놓고 있습니다.



FSM를 믿는자들은 가끔 면접(영접이 아닙니다.)이라는걸 하는데 면 음식을 먹다가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을 만날수 있다고 합니다.


만약 당신이 면접을 하게된다면 RAmen을 외치는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RAmen !!




p.s 한 인터넷 잡지에서는 “예수 그리스도가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의 아들이 아님을 증명하는 실험 결과를 만들어내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주겠다”며 상금 "지적 설계 통화(Intelligently Designed currency)" 250,000 달러를 걸었고, 다른 블로거들에 의해 상금은 1,000,000 달러까지 치솟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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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멋지다스파왕 2013.12.17 18:30 address edit/delete reply

    ... 스파게티를 먹으며 라면을 외치는 건가요... ㅠ

    • Favicon of https://konn.tistory.com BlogIcon Konn 2013.12.17 18:55 신고 address edit/delete

      아멘하듯이 '라멘'을 외칩니다.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aa_fish_man2?14567 BlogIcon 좋은날 2016.06.08 09:14 address edit/delete reply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제가 겪었던 맥스 2012에서의 오류해결방법을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만약 맥스 2012에서 이러한 문제가 발생된다면.(파일을 불러왔을때라던지 뷰포트가 대략 저렇식으로 깨지는 현상)








시작 - 모든 프로그램 - Autodesk - Chamge Graphics Mode 에서 GL Open으로 바꿔주면 됩니다.



다만 그것으로 인한 오류는 나도 모름 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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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20 19:02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konn.tistory.com BlogIcon Konn 2011.12.20 19:20 신고 address edit/delete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2. 2012.01.16 22:52 address edit/delete reply

    사랑합니다

  3. 행인 2014.08.01 16:57 address edit/delete reply

    감사합니다!! ㅠㅠ전 저 뷰포트 창 전체가 까맣게 되서 다이렉트x문제인거 같은데..이 방법대로 하니까 일단 괜찮긴 하네요..ㅠㅠ;;감사합니당..ㅠㅠ;;










일단 뷰포트에 사진을 하나 올려놓습니다. 전에 설명했지만 Alt + B키입니다. ㅇㅇ


화질은 좀 구리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쓸만합니다. 존나 고퀄로 만들것도 아닌데요 뭐 끵끵





 



간단하게 만들수있는, 큰 부분을 먼저 만듭니다, 실린더로 적절히 엣지의 갯수를 조정해서 만드세요, 그리고 전에도 말했듯이 Extrude(익스트루드)를


이용해서 면을 뽑아냅니다.


그리고 버텍스를 잡아서 대략 저정도 내리시면 됩니다. 크기를 정확하게 하면 좋지만 어차피 귀찮으니까 대충 맞춰놓습니다.




 


뷰를 포워드로 맞춰놓고 윗부분을 평평하게 만듭니다. 그 과정에서 한개의 엣지를 지워야할껍니다.


지울 엣지를 잡은후 Ctrl(컨트롤)을 누르고 Remove를 누르면 버텍스와 함께 엣지가 사라집니다.


작업 속도를 줄일수있는 TIP입니다. ㄲㄲ




 


그뒤 총기 몸체를 만드는데, 저기 총 손잡이 위에,오른쪽 끝부분의 이으지 않은 엣지가 잇는데, 잇던 말던 맘대로 하세요.


그래도 깔끔해 보이기 위해선, 혹은 하이 폴리곤 모델링시 이어야하긴합니다.(애초에 하이폴리곤으로 모델링할꺼면 저런 흐름을 애초에 안 만들겠지?..)




 



총기손잡이를 만듭시다.


총기몸체쪽의, 손잡이쪽과 맞닿는 부분은 Chamfer(챔퍼)를 이용해서 각을 준뒤 적당히 버텍스를 움직여 수정합니다.




 


개머리판쪽은 저렇게 만들어놓고(익스트루드를 이용합시다. 아니면 그냥 선을 나눠놓고 로테이트를 이용해서 만들던가.)


맨 위부분의 양쪽 엣지를 잡은후 Chamfer를 먹입니다.


그럼 역시 각이 지게 됩니다.



그런뒤 세로로 선을 두개정도 나눠주신뒤, 배경에 보이는 사진처럼 만듭니다.



 


앞부붙은 익스트루드, 뒷부분은 그냥 선을 나눠준후 버텍스만 조금 움직였습니다.


그리고 탄피배출구는 Compound Objects의 Boolean을 이용해서 구멍을 뚫어줬죠. 약간 다듬어 줘야하긴 합니다.



 


실린더를 이용해서 배럴을 만드는데, 사람마다, 방법마다 다르지만 익스트루드,Inset(인셋)등의 기능을 주로 이용합니다.


뭐든 직접 해보는게 도움이 됩니다.



 



처음엔 조준하는 부분(뭐라그러더라..ㄱ-)이 앞으로 갈수록 좁아지는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앞으로 갈수록 좁아드는게 아니라는걸 깨닫고 다시 늘려줍니다. 다만 저 부분은 아래에 비해 좁게해야 됩니다.



 


장전 할수있게 몸체 위에 박스를 이용해서 만들어줍니다.


이제 손잡이 앞에 트리거만 만들어 주면 됩니다.



 



그래서 만듬 ㅋ











 


 




 



확장명은 PNG로, 렌더링 한 모습.



모델링의 세세한 부분이나 그런건 모두 매핑으로 커버 가능합니다.(범프 매핑이라던가 노멀매핑..솔직히 그냥 텍스쳐 매핑으로도 어느정도 흠은 가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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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filezip.tistory.com BlogIcon 사쿠노 2012.02.23 00:05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오 드레이크님 돋음 ㅋㅋㅋ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s://konn.tistory.com BlogIcon Konn 2012.02.23 14:30 신고 address edit/delete

      근데 혹시 저 아시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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