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rodinger

블로그 이미지
내용 없는 사고는 공허하며, 개념 없는 직관은 맹목적이다. - E.Kant
by Konn
  • 2,029,708Total hit
  • 6Today hit
  • 65Yesterday hit

'무식'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6.10.05
    말을 해도 알아듣지를 못하는 바보들.
  2. 2015.06.11
    쥐명박과 노알라가 다른 이유. (86)



위 사례는 말을 해도 못알아먹는 전형적인 예시인데, 본인의 주장에 대한 주장에 대해 근거를 제시하지 않으며/못하며 타인의 주장에 대해서도 논박하지 않는/못하고 있죠. 심지어 기본적인 팩트조차도 틀렸는데, 김대중이 집권한 건 외환위기 이후입니다. 기본적인 사실조차도 모르는 주제에 입만 살아서 떠드는 여러 멍청이들과 별 차이가 없죠. 재밌는 건 외환위기가 김대중 때문이라고 '믿는' 병신들은 생각보다 많다는 겁니다.


위 바보는 자신의 주장도 입증하지 못하고 상대의 주장도 논파하지 못하는 주제에 자신이 이기고 있다던가, 우월하다는 허무한 승리감에 도취되어 있는데, 이런 걸 보고 흔히 정신승리라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자신이 틀렸다는 것조차 모르고 이긴 줄 알고 있는 셈이죠. 그냥 틀렸다는 걸 떠나서 캐쳐발리고 있다는 걸 인식조차도 하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


공교육을 받은 보통의 인간이라면 어느 정도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타인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성을 최소한이라도 기르게 된다면 그에 따라 소통은 분명히 가능하죠. 즉, 타인이 무슨 말을 하는 지 정도는 이해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나 위 예시는 그러한 기능이 완벽하게 결여되어 있는 모습을 보이는데, 우리가 흔히 말하는 '정상인'의 기준이라는 게 있다면 적어도 위 예시의 인물은 정상인에서 꽤나 벗어나 있다고 해도 무방할 거라 생각합니다. 동물은 사람 말을 이해하지 못하지만, 사람은 사람 말을 이해할 수 있죠. 그것도 여러번 반복하면 짐승들도 이해합니다. 적어도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 지 정도는요.


하지만 위는 인간의 활동형태를 모방하면서도 그러한 본질적인 수준에서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에, 실로 인간임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적어도 그 의심 자체는 타당하다고 봐야겠죠?


참고로 이미지는 저 응애거리는 걸 마지막으로 했지만, 실제로는 더 압권인 일방통행이 더 이어졌습니다. 대부분은 한 쪽은 했던 말 반복시켜주며 문장의 의미를 이해시켜려 노력했고, 다른 한 쪽은 뻔뻔하거나 멍청하다는 수준으로는 표현이 안 되는 형태의 일방적 태도를 고수했죠.


그 결과 후자의 게시물들은 모조리 삭제가 되었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다른 한 쪽이 일부 인용하여 논파하며 개박살내버린 정도만 남아 있을 뿐입니다. 물론 그 한 쪽의 답변들은 모두 남아 있고요.




위 질문자는 기본적인 논리적 사고가 결여된 전형적인 예인데, 맨 위의 사례와 마찬가지로 말을 해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쉽게 정리하자면 마지막 이미지에 나와있듯 A가 문제가 아니라 B가 문제입니다. 라고 했는데 상대방은 A에 대해 알지도 못하면서 나대지 말라. 정도로 요약할 수 있죠.


Case 1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 그나마 이쪽의 태도가 좀 더 점잖다 정도? 물론 머리가 나쁜 건 둘 다 마찬가집니다. 사람이 하는 말을 이해하지 못하고 똑같은 소리 반복하는 (비하나 조롱이 아니라 글자 그대로의 의미로서) 앵무새 같은 형태죠.


성분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 상표나 상품명을 말하는 게 문제라고 했는데 그 성분과 효과에 대해 주장하며 -그러니까 아무 관계 없는 걸 이야기하며- 이것이 어떻게 홍보가 되고 삭제가 되느냐 하고 있는 겁니다.


그 성분이 Isotretinoin이든 박쥐 똥이든, 그 효과가 여드름 치료제든 에이즈 치료제든 그건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효과와 성분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것이 홍보로 인정되느냐 아니냐의 문제거든요. 근데 저 질문자는 그런 기본적인 논리적 사고가 불가능한 모양입니다. 아니면 문해력이 떨어지던가. 그렇다면 장애의 범주에 속해야겠죠.


문제는 성분이니 뭐니가 아니라고 몇번이나 반복해서 말했지만 상대방은 그 문장 자체가 안 보이는 것마냥 행동합니다. 만약 그렇다면 선택적 불가시 능력이니 참 신기한 거죠. 연구소에 가서 연구해야할 대상입니다. 그렇지만 설마 그럴 리는 없고, 알고도 캐무시하거나 이해를 못하는 거 같은데, 태도를 보면 전자가 아니라 후자일 가능성이 굉장히 큽니다.


네, 초딩도 이해할 간단한 한 문장도 이해를 못하는 거죠. 그러니 계속 똑같은 소리 반복할 수 밖에. 그런 반복으로도 이해하지 못하니 첫번째 사례와 마찬가지로 정상인이 아니라고 봐야할 것이고, 심지어 사람인지도 의심해봐야할 겁니다.




위 사례의 경우엔 예수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과 그에 대한 제 보충답변인데, 다른 내용은 다 볼 거 없고, 예수가 실존인물이 아니라고 하는 데, 그거 자체로는 별 관심 있는 게 아니고 -참고로 예수는 실존인물 맞습니다. 다른 추가답변에서 그 사실을 이야기해줬죠.- 예수의 이름인 지저스 크라이스트라는 부분입니다.


상대방은 그 크라이스트, 혹은 크리스트라는 부분을 산스크리트에서 유래했다고 주장하는데, 산스크리트나 예수에 대해 조금이라도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게 얼마나 우습기 짝이 없는 멍청한 소리인지 알 겁니다. 글자 그대로 아무 관계 없거든요.


위 보충답변이 마지막 답변인데, 그 이전에 2번 정도 그게 아니며 아무 관계 없다고 말했죠. 근데 하는 말이 저겁니다. 나는 공부 안 해요. 책 보는 게 공부임? 이라는..


우습죠? 저런 반지성주의와 반권위주의적 부류가 많은 무식쟁이들의 공통점인데, 그런 무식쟁이들의 다른 특징 중 하나가 바로 모르면서 전문가인 척하기입니다. 소위 좆문가라고도 하죠. 책은 안 읽고, 그렇다고 다른 공부를 더 하는 것도 아니지만 인터넷이든 뭐든 어디선가 주워들은 몇가지 단어, 용어 좀 주워다가 적당히 멍청하기 짝이 없는 개논리를 섞어서 똥을 싸질러놓는.


수 많은 병신들에게서 주로 찾아볼 수 있는 모습입니다. 위 사례도 그와 별 차이가 없죠. 조금만 더 이야기해봤으면 밑천 다 볼 수 있었겠지만 그럴 가치는 없었죠.



하여간, 어떤 의미론 참 재밌습니다. 요즘은 사람이 말을 하면 이해를 못하는 게 유행인가요? 요즘 이런 종류의 모지리들 많이 만나네요. 교육의 문제인가 지능의 문제인가 참.. 뭐, 예전부터 이런 종류의 병신들은 많이 봤지만, 최근에 특별히 자주 보는 느낌이군요. 저능아 바이러스라도 퍼지고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차라리 그 편이 더 합리적인 설명이 가능할 거 같은데.





이 중 그나마 가장 나은 편입니다. 무식하다는 건 똑같습니다만.


질문 자체는 그냥 한 줄로 요약하자면 전두환은 정당하다. 라는 겁니다. 네, 개소리죠. 전두환의 독재와 정당성 어쩌고를 따질 필요는 없고, 댓글 부분이 문제입니다.


먼저, 저쪽은 마치 전라도 지역이 북한을 좋아한다, 지지한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글자 그대로 선동 당한 겁니다. 왜냐하면 전라도 사람들도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북한을 싫어하거든요. 이런 이상한 병신주장이 나도는 이유는 한국 보수집단의 지적, 도덕적인 면이 굉장히 질이 낮다는 점과, 그 선동에 넘어가는 무식한 종자들이 많다는 것 때문입니다.


전라도가 북한과 친하다, 좋아한다, 지지한다와 같은 이야기가 나도는 건 그냥 간단히 말해서 독재와 극우세력을 반대하고 지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해서 이거죠. 보수정권 하에서 이루어지는 사상검증인 겁니다. 사상검증의 정당성과 도덕성은 차치하고서라도 그 사상검증 방법 자체가 무식하기 짝이 없는 병신논리로 이루어져 있다는 점은 넘어가고, 보수 정권 지지 안 해?  너 빨갱이! 이런 거죠.


새누리당 계열의 보수당 지지 안 하고 진보, 좌파쪽 정당을 지지하면 빨갱이 취급하는 겁니다. 흔히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보수 병신들과 병신 꼰대들이 민주당 지지하는 것들은 다 빨갱이여! 하는 논리죠. 그따위 저질 지적능력으로 세상을 바라보니 그렇게 보이는 겁니다. 그래놓고 이상한 소리하고 있는 거에요.


자, 그럼 다시 봅시다. 먼저 북한 이야기를 꺼낸 건 저쪽입니다. 전라도와 북한 어쩌고 하는 부분은 빼고서라도, '북한애들도 당근만 주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채찍을 달게 줘야할떈 줘야되는대 그분들이 말하는거 보면 평화위주' 와 '북한이 미사일 쏘고 이런건 전쟁하자는것같내요 내가보기엔' 부분으로 먼저 자기가 북한 이야기를 꺼냈죠. 미사일 이야기한 것도 저쪽이 먼저 꺼냈습니다.


이는 굉장히 낮은 지적능력을 지녔음과, 사상적으로 글자 그대로 머리가 굳어있는 수준이라는 걸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먼저, 진보정권이 북한에게 당근만 줬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과, 평화가 문제라도 되는 것처럼 지적하는 부분, 그리고 북한이 미사일 쏘는 것을 마치 전쟁을 원하는 것처럼 본다는 부분이 그렇습니다.


순서대로, 진보정권도 북한에게 당근만 준 거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경제봉쇄라는 기존의 채찍은 계속 유지했고요. 반대로 말하자면 채찍 일변도에서 처음으로 당근을 준 것이 진보정권이라는 말입니다. 마치 그걸 채찍은 하나도 없고 당근만 준 것처럼 말하는 거죠. 그렇게 따지면 이후의 보수정권도 이렇다할 채찍은 없었습니다. 북한에 실질적인 피해와 출혈을 줘야 채찍을 휘두른 거죠. 연평도 사건에 대한 반격은 채찍이 아니라 정당한 반격일 뿐이고, 개성공단 폐쇄는 오히려 자해에 가까웠습니다.


그리고 평화가 문제라는 부분은 댓글에서도 간략히, 그러나 정확하게 설명했는데, 마치 평화가 문제라고 말하는 것은 그 자체로 전쟁론자라는 소리고 그런 식으로 전쟁을 주장하거나 전쟁 행위를 옹호하는 건은 아이러니하게도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협하는 가장 큰 적입니다. 전쟁이 일어나서 이득 볼 곳은 없고, 오히려 손해만 (남한은 특히나 막심한) 본다는 점에서 저 상대방은 '대한민국의 국익과 안보를 위협하는' 소위 '빨갱이'라는 모순이죠.


또 하나, 북한이 미사일 쏘는 건 전쟁하자는 것으로 이해하는 데, 지극히 낮은 수준의 피상적 이해에 불과합니다. 제가 항상 지적하는 보수의 지적 얕음을 보여주는 일면이죠.


북한은 오히려 전쟁을 원하지 않습니다. 말했듯, 북한의 최우선 목표는 생존입니다. 그리고 그 생존이라는 목적을 위해 만들어낸 것이 바로 핵이고요. 외부적 요소는 폐쇄적이고 위험하기 짝이 없는 북한을 함부로 건드릴 수 없으니, 혹시라도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핵이라는 강력한 무력을 손에 쥐고, 반대로 내부의 위협에 대해서는 기존의 체재를 유지하려는 겁니다.


그리고 그런 기존의 체제를 유지하기 위한 것은 역시 무력이 필요한 법이고요. 내부 불만을 외부로 표출하는 것은 고래로부터 흔히 사용되었던 방법이고, 이는 북한도 마찬가집니다. 연평도, 천안함, 미사일 실험, 핵실험 등은 모두 그것을 위한 행위였습니다.


북한은 그런 식으로 조금씩 조금씩 한국과 미국의 마지노선을 판단해왔고, 그 애매한 선을 넘지 않으면서, 그리고 조금 넘었다 싶으면 며칠 안 가서 바로 수습하려는 모양새를 취하는 (우리 입장에선 굉장히 좆같지만) 냉철한 미치광이 이론의 산 증인인 셈이죠. 


그렇기 때문에 북한은 전쟁을 못 일으킵니다. 반대로 전쟁이 발생할 상황을 가장 막으려 드는 것도 북한이고요. 행동과 속 뜻을 이해하지 못하면 마치 북한이 전쟁이라도 일으키자는 것처럼 보이는 겁니다. 하지만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북한의 언행에 위화감과 목적성이 보일 겁니다.


물론 그런 지적능력을 갖추어야만 보이는 거고, 그런 능력이 없는 저 질문자는 그게 안 보이니 그냥 눈에 보이는 대로 북한이 전쟁 하자는 건갑따.. 하는 거죠. 


하여간, 그렇기 때문에 전 북한이 전쟁하자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에 그건 님 눈에 그렇게 보이는 거고, 실제로는 북한이 가진 핵은 생존을 위한 수단이다. 라고 했던 겁니다. 아주 간단한 사실판단이죠.


근데 저 바보는 그걸 이해 못했던 겁니다. 마치 북한의 핵무기와 그런 도발을 생존을 위한 정당한 수단이라는 식으로 왜곡하여 매도하며 억지를 부리고 있는 거죠. 그런 식으로 마치 제가 북한을 옹호하는 빨갱이라는 식으로 몰고 있는 겁니다.


쉽게 말해서, 군인이 총을 들고 있는 것은 자기방어와 국방, 안보를 위한 수단이다. 라는 것을 범죄자가 총을 들고 남에게 쏴갈긴 것이 정당하다. 라는 식으로 매도하는 셈이죠. 병신논리인 겁니다.


근데 본인은 그걸 전혀 이해 못합니다. 자기 머리속에서 논리 자체가 엉켜있는 데, 그런 자각을 절대 못하는 거죠. 지적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본인의 논리적 모순과 비합리적 행태를 자각할 수 없는 겁니다. 그런 주제에 제가 하는 논리와 말을 단 한 문장도 이해하지 못하는 건 역시나 말을 해도 알아듣지를 못하는 예시에 훌륭하게 부합하는 셈이죠.


간단한 한 문장도 이해하지 못하는 한심한 문해력과 남의 논리와 본인의 논리를 이해하지도 못하는 철저히 무능한 지적능력을 가진 사람이 이렇게 많습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쥐명박이나 노알라라는 용어가 언제 어떻게 어떤 의미로 사용되었는지 확실히 알지는 못하지만, 일단 여러가지 설 중에 가장 신빙성있고 잘 알려진 것을 기준으로 하며, 반드시 그 근원이 사실임 아니라고 해도 현재 어떤 의미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와는 큰 관계가 없고 결국 현재에 어떻게 사용되는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근원이 어찌되었든 결국 본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에는 별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저는 분명 말했습니다.



일단, 노알라라는 명칭이 노무현을 알라처럼 여기는 노무현 지지자, 노빠들을 비꼴 때 노무현 + 알라를 합쳐서 노알라라고 부른 것을 어감이 비슷한 코알라를 통해 부른 것인 데, 사실상 노무현에 대한 비판이 아닌 지지자에 대한 비판을 노무현에게 몰아서 했던 것이라고 합니다. 이것 자체로도 멍청한 비판력이지만..


원래 김대중도 핵펭귄이라고 깠는 데, 북한에 대한 지원을 했고 북한은 그 돈으로 핵을 만들었고 고문후유증으로 쩔뚝거리는 모양이 펭귄같다며 했던 거죠. 이건 반은 비판이고 반은 모욕인 데, 핵 부분이야 정치적인 문제로서 비판이라 받아들일 수 있지만 뒤의 펭귄 부분은 그저 외향을 보고 조롱하는 거죠. 서양에선 외모, 신체적인 특징으로 비꼬거나 조롱하는 것을 최저로 여긴다는 데 이건 아예 그런 것도 아닌 초딩들의 괴롭히기 수준입니다.



반면 쥐박이와 같은 표현은 스스로 더 해쳐먹기 위해 대통령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돈과 관련된 온갖 부정부패와 비리가 있었던 정권이었고, 그에 대한 풍자적 비판으로서 나라 곶간 털어먹는 쥐새끼라는 의미로 이명박을 쥐로 비유했고 쥐박이, 쥐명박이라는 명칭이 탄생했죠. 즉, 이는 해당 인물의 행적에 대한 비판으로서의 용어입니다.


박근혜가 닭근헤로 불리게 된 것은 그 자신의 무식함을 드러내었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으로 산소가스, 이산화가스가 있죠. 심지어 이명박이 정상적인 대통령감으로 보일 정도의 무식은 머리가 멍청하다는 이미지를 주었고, 현재에 와서 그건 거의 사실이라고 생각될 정도의 언행-일명 그네체-을 보이고 있으니 역시 행적에 대한 비판이죠.



노무현을 코알라로 합성하는 것은 이미 노무현이나 그 지지자들에 대한 비판이라고 볼 수 없고 핵펭귄도 아무리 좋게 봐줘도 신체적인 부분을 잡고 조롱하는 것이 아니라고 할 수도 없는 만큼 그저 외모, 신체적인 것을 두고 조롱하는 수준으로 이명박을 쥐라고, 박근혜를 닭이라고 비판, 풍자하는 것과는 상당히 궤를 달리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쥐명박이나 닭근혜는 되는데 핵펭귄이나 노알라는 왜 안 되냐는 이야기는 스스로 사고력과 논리력이 부족하다는 말로 밖에 안 들리더군요.


하는 짓을 비꼬는 것과 외모를 비꼬는 것을 같은 선상에서 비교하는 거니까요.



생득적인 부분, 신체적인 부분에 대한 것을 풍자라고 하기 힘들고, 오히려 그러한 것을 풍자니 비판이니 한다는 것은 풍자와 비판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비판자의 사리분별의 문제에 불과합니다. 풍자를 하려면 대상자의 언행과 행적을 가지고 해야지요. 비리와 부정부패가 심했던 쥐명박과 무식과 책임회피, 유체이탈 화법의 닭근혜처럼요.


이러한 차이를 인식하지 못하고 쥐명박, 닭근혜는 되는 데 노알라가 안 되냐고 하는 것은 올바른 반박이 아니라 본인의 상식의 모자람과 사리분별의 부족함을 드러낼 뿐입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86
  1. 이전 댓글 더보기
  2. Modoras 2015.12.11 22:22 address edit/delete reply

    애시당초 문답전에 정의를 '내가 쓴글의 내용의 객관적인 사실이다' 에 두고 시작하는데 논쟁이 될리가있습니까... 본인 머리속에서 나온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을 검증도 없이 마치 객관적 사실처럼 여기고서는 글에있지도않는 논리를 논리적으로 반박하라는데 헛웃음이 나올뿐입니다... 그러면서 정작 본인이 다른사람의 글에 반박하는 수준은 '이해부족,상식부족,글을읽지않음'등의 획일적인 프레임으로 상대를 묶는데만 급급한게 애처로워 보일정도네요.이미 이러한게 습관화됬다고 할정도로 글과 덧글에 드러나있는게 말을더해 무었하겠습니까.논쟁의 시작에 설 기초도 안된분이 여기저기 글을 찌끄리고 다니시니 그 용기가 부럽습니다.

    • Favicon of https://konn.tistory.com BlogIcon Konn 2015.12.12 00:29 신고 address edit/delete

      애시당초 그 누구도 글 본문에 대한 논리적인 반박이 없는데 논쟁이랄 게 시작이라도 됐나요? 본인 머리속에서 나온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을 검증도 없이 마치 객관적 사실처럼 여기고서는 글에 있지도 않는 논리를 논리적으로 반박하라고 하는 것부터가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을 검증도 없이 마치 객관적 사실처럼 여기고서는 댓글에 있지도 않는 논리를 논리인 것처럼 주장하고 계신거죠.

      쉽게 말하자면, 말씀하시는 본인 스스로도 글을 안 읽었거나, 반박을 못하고 있거나 둘 중 하나라는 겁니다.

      글이 그리 길지도 않고 어렵지도 않은 데 반박을 못하시는 거 보니 견적이 나올 뿐이네요. 제가 뭐 그리 대단히 어려운 논리를 폈던가요? 생득적인, 외모에 대한 풍자와 행실에 대한 풍자가 다르다는 건데, 왜 이 간단한 논리 한 줄 반박을 못하고들 계시는지.. 말만 있어보이게 썻을 뿐이지 결국 다른 모지리들처럼 난 저게 맞는 논리인지도 모르겠고 반박도 못하겠다는 건데, 그런 수준을 보여줄 수 있는 용기, 부럽습니다.

  3. BlogIcon 문재인이 뭐가 문제? 2015.12.12 05:10 address edit/delete reply

    홍어는 답이 없다 문재인 개새끼 시벌럼

  4. Favicon of http://dcinside.com BlogIcon 까보전은과학빨갱이를죽이자 2015.12.13 16:47 address edit/delete reply

    글 쓴 놈 지 말만 맞는 줄 알고 댓글 쓰는 애들 다 일베로 만드네 뭔 이딴 논리로 글을 써 종북 세력이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고 있구나 이명박 대통령님이 노력한 게 전부 물거품이 돼 버리다니 이래서 전라도를 욕하는 게 아니라 욕하다 보니 전라도인 거야 이런 까도까도 깔 게 나오는 양파 같은 전라공화국 홍어새끼들! 반박도 못하고 선동이나 하다니 너무하는구나 디시에 있는 병신들은 최소한의 논리라도 있는데 이건 그냥 저격 당하면서 정신 승리나 하는 게 아니냐? 아무렇지도 않은 척하며 속으론 부들부들하는 게 느껴진다!!

    • Favicon of https://konn.tistory.com BlogIcon Konn 2015.12.13 17:18 신고 address edit/delete

      이거봐 ㅋ 욕만 하고 반박을 못하잖아 ㅋ 이게 ㅇㅂ 클라-쓰! 반박을 못하니까 욕을 하는 수준차이! ㅋ

  5. BlogIcon 2015.12.13 20:08 address edit/delete reply

    로늘의 류머에 링크가 있길래 보러 왔습니다 정말 좋은 글 잘 봤습니다 노알라는 안 되고 쥐명박은 되는 게 당연히 맞는 말이죠 일베충들 무시하시기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konn.tistory.com BlogIcon Konn 2015.12.13 21:38 신고 address edit/delete

      논리적 반박은 못하겠고 조롱은 하고 싶고.. 수준이죠. 아니면 지능의 문제거나.

  6. BlogIcon 노짱응디 2015.12.13 23:34 address edit/delete reply

    일베충들이 잔뜩 몰여 오는군요 세스코 불어야겠어요ㅋㅋㅋ

    • Favicon of https://konn.tistory.com BlogIcon Konn 2015.12.14 17:53 신고 address edit/delete

      문재인이 뭐가 문제?부터 이 댓글까지 모두 동일인물인데 왤케 태도 차이가 큰지..ㅎ 혼자서 다른 어투로 댓글 달아봐야 관리자 탭에선 아이피 다 보임요 ㅎㅎ.. 귀엽 ㅋ

  7. BlogIcon 노무쿵 2015.12.28 13:00 address edit/delete reply

    지능적 우파네 이거ㅋㅋㅋ 좌파의 의견엔 무조건적이로 동의하고 우파의 말엔 반사적으로 반대하고 있네. 이런 조잡한 글 쓰면서 좌파 욕 먹이려는 속셈인 듯. 내가 좌파로서 하는 말인데 글 내려주길

    • Favicon of https://konn.tistory.com BlogIcon Konn 2015.12.28 19:11 신고 address edit/delete

      다른 멍청이들과 같은 반응. 논리에 대한 반박은 없고 음해하기만 하는. 그리고 너님이 좌파인 척을 하려면 적어도 일베 냄새는 안 풍겨야 한다는 생각은 안 함?

  8. BlogIcon 코알라가딱좋아 2016.02.06 21:33 address edit/delete reply

    지옥에 있는 그분이 이 글을 보면 하아 언조비카이! 라고 외치면서 딱 나오실듯

  9. BlogIcon 이산화까스 2016.07.30 19:10 address edit/delete reply

    핵펭귄은 그렇다 쳐도 노알라는 왜 안되는지 모르겠군요. 노무현도 말년에 뇌물먹은게 탄로날까봐 자살한게 좋지 못하게 보인다는 점에서 충분히 비판의 대상이 될수있다 봅니다. 노무현이 자살하는 바람에 수사가 종결되긴 했지만, 무리한 수사에 부담을 느껴 자살을 했든 자신의 이미지가 더럽혀질게 두려워 자살을 했든 반대파 입장에선 충분히 그렇게 보여질 수 있기 때문에 비판이 될수도 있다고 봅니다.

    • Favicon of https://konn.tistory.com BlogIcon Konn 2016.07.30 20:16 신고 address edit/delete

      아.. 몇번째인지, 글 좀 제대로 보셈. 노알라고 핵펭귄이고 외모, 신체적 장애와 같은 생득적이고 본인이 선택할 수 없는 요소에 대한 비판이기 때문이라고 다른 댓글에서도 몇번이나 밝혀왔는데 글을 안 읽으시는 건지 걍 이해를 못하시는 건지..

    • BlogIcon 이산화까스 2016.07.31 02:50 address edit/delete

      헥펭귄은 외모비하인건 알겠는데 노알라는 왜 외모비하 입니까? 노무현과 노알라가 무슨 상관이 있어서 그런겁니까?
      그럼 좋습니다. 외모비하라고 칩시다. 그럼 노운지는요? 노알라는 일단 그렇다 치고, 노운지는 외모를 비하하는게 아니니 노무현이 노물먹은게 뽀록날까 두려워 자살한게 반대파 입장에서 봤을땐 충분히 비판이 될수도 있다고 보여지네요. 이명박이 비리 참 많죠. 4대강부터 자원외교, 방산비리까지... 박ㄹ혜 이 아지매는 띨빵해서 뭐 하나 재대로 하는게 없고... 전 이명박근혜 둘다 싫어합니다. 한놈은 인간쓰레기고 한년은 물러터졌으니 말이죠. 그런데 노무현은 과연 아무런 비리가 없을까요? 추측컨데, 역대 모든 대통령중 비리가 전혀 없는 대통령이 있을까요? 세상에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은 없습니다. 누군가의 입장에선 비하와 비난이 될수도 있고, 또한 누군가에겐 비판이 될수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전 절대로 일베충이 아니며 일베와는 전혀 무관합니다. 추가로 노알라만 있는줄 아시는듯 한데, 박정희와 코알라를 합성한 박알라와 일본 아베총리를 합성한 아베알라도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konn.tistory.com BlogIcon Konn 2016.07.31 15:12 신고 address edit/delete

      노알라는 노무현 + 코알라를 합쳐서 합성까지 해가며 하는 비하니까 외모비하죠. 존나 당연한 거 아닙니까? 노무현이 뭐 북한에 식량지원하면서 코알라 고기를 수 천톤 보내줬으면 모를까.

      노운지를 행위에 대한 비판이니 납득 가능합니다. 글 좀 똑바로 봅시다. 글에서 이미 다 설명한 내용인데 마치 본 적도 없다는 듯이 말을 하시네요.

      댓글에서만 몇번째 설명하는 지 모르겠지만 행위에 대한 비판과 생득적인 요소에 대한 비난은 완전히 달라요. 이게 그렇게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입니까?

      그리고 부정부패에도 정도가 있죠. 노무현이 부정을 저질렀다고 해도 이명박과 비교했을 때 누가 더 심한가를 따졌을 때 비판의 강도는 누가 더 높아야 하죠? 세부적 요소, 정도의 구분 없이 다 똑같은 놈이다. 라고 하는 건 무식한 양비론입니다. 그리고 양비론 주장하는 사람들 중 거의 대부분이 더 나쁜 놈을 지지하고 표 던져주더군요. 논점일탈에 가까운 행동이죠.

    • BlogIcon 이산화까스 2016.07.31 23:17 address edit/delete

      전 노무현과 이명박이 똑같다고 한적은 없습니다. 요점은 지금 외모비하의 여부인데, 물론 이명박 이 쥐새끼같은놈이라고 욕하는 것은 이명박의 행태에 대한 비판이 맞지만 쥐와 이명박얼굴을 사진으로 합성한건 당신의 논리에 의하면 외모비하가 맞지 않겠습니까? 물론 그게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지금 외모비하여부의 yes or no 를 따지는 겁니다. 저도 명박이 무진장 싫어합니다. 당연히 노무현보다 심하게 까여도 싸죠. 그리고 자꾸 본문을 안읽었다고 그러시는데, 핵펭귄은 김대중이 고문후유증으로 쩔뚝거리는 모습이 펭귄같다고 하여 핵팽귄이라 하는 것은 외모비하가 맞다고 김대중의 걸음걸이와 펭귄의 걷는모습과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신 반면, 노무현 생김새와 코알라의 생김새의 외적인 모습에 대한 상관관계에 대한 명쾌한 언급이 없으므로 충분히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사료됩니다. 그리고 글쓰신 분은 어떤 의도로 쓰신건지 속내를 다 알순 없지만, 같은 글을 읽고도 사람마다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본인과 다르게 생각한다고 하여 그 사람이 글을 제대로 안읽었거나 바보인양 취급하는 것은 방문자 입장에서 다소 불쾌감을 줄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아무튼 님 덕분에 노알라.쥐박이 논란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고마웠습니다.

    • Favicon of https://konn.tistory.com BlogIcon Konn 2016.07.31 23:54 신고 address edit/delete

      말씀하신 대로 요점은 외모비하죠. 하지만 그 풍자, 합성의 본질이 외모에 있느냐, 행동에 있느냐는 완전히 다른 문제입니다.

      쥐명박, 닭근혜는 행위에 대한 풍자이고 비판이죠. 그래서 쥐와 닭으로 합성하는 거고, 하지만 노알라와 핵펭귄은 행위가 아닌 외모, 장애를 가지고 하는 겁니다. 이건 완전히 다르죠.

      맥락과 전후관계, 본질에 대한 파악을 완전히 무시한채 그저 보이는 피상적인 사실만 가지고 똑같은 외모비하다. 라고 하는 건 양비론이고 물타기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하거나, 무시하는 부분이죠.

  10. zzzzzz 2016.08.24 02:59 address edit/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신첵적으로 비꼬는거 같은데.. 쥑명박 암탉근혜 노알라는 뭐 잘모르겟네요 어쩌다 노알라가 됐는지.. 핵펭귄?? 첨들어보네요. 암튼 닭근혜는 여자라서 쥐명박은 외모비하 아닌가요?

    • Favicon of https://konn.tistory.com BlogIcon Konn 2016.08.24 18:25 신고 address edit/delete

      글을 읽어도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진짜 겁나게 많네요. 님도 포함해서요. 글에서도, 댓글에서도 충분히 설명했는데 문해력이 없는 건지.. 일부러 그러는 거지..

  11. ㅇㅇ 2016.10.25 19:14 address edit/delete reply

    그냥 까고싶어서 핵펭귄 노알라 쥐명박 닭그네 이러는건데, 거기에 잣대와 구차한 변명만 갖다 붙여가며 자기편 까는것만 매도하고 상대편 까는건 정당화하는 글로밖에 안보입니다.

    • Favicon of https://konn.tistory.com BlogIcon Konn 2016.10.25 21:36 신고 address edit/delete

      위에 있는 다른 멍청이들과 똑같은 주장이군요. 그리고 그 주장들 모두 똑같은 논리로 반박했습니다. 님 같은 사람들이 하고 있는 건 결국은 중립을 가장한 극우쉴드죠.

  12. 응디딱 2016.11.29 04:59 address edit/delete reply

    블로그 주인장 광주는 총기를 들고 일어난 하나의 폭동임 아니면 민주화운동임?

    • Favicon of https://konn.tistory.com BlogIcon Konn 2016.11.29 18:43 신고 address edit/delete

      네다음 일베 물타기

  13. 병신애미뒤진새끼 2016.12.21 15:37 address edit/delete reply

    ㄹㅇ 앞뒤 꽉만힌 새끼네 이런새끼랑 친구하면 인생 존나피곤할듯 이맥중에 걸러야 할 순위 1위다 남얘기 안듣고 지 고집만 부리느누새끼 보나마나 친구도 없고 있다 쳐도 존나 비호감에 술자리 뒷담슈퍼스타일듯 한심한새끼 니 애미애비한테 그렇게 토론해보셈 난 여기 뭔사이튼지 모르고 다시 올일도 없으니 평생 그리살아라 답없는 엠창인생새끼야^^

    • Favicon of https://konn.tistory.com BlogIcon Konn 2016.12.21 20:35 신고 address edit/delete

      욕 밖에 할 줄 모르는 거 보니까 수준 알만하네요 ㅎㅎ 불쌍^^; 사랑하는 이명박근혜 욕 먹으니까 빨딱 세워서는..ㅎ;;

  14. 노운지핵대중 2016.12.27 22:09 address edit/delete reply

    쥐명박 닭근혜가 신체적인 외모를 폄하하는 뜻에서 만들어진 게 아니라는 명백한 근거는 없음. 애초에 인터넷용어인지라 그 어원을 명백히 밝히기가 힘듬. 막상 물어보면 쥐랑 닭 닮아서 그런거 아니냐고 하는사람들도 있고.
    그런데 이 애매한 부분을 본인 주관에 맞춘 후 글을 써내려간게 글쓴이임. 덕분에 반대주장을 펼치는 사람을 글을 안읽은 무논리로 몰아세우기는 편하겠지만 근본이 불분명한 인터넷용어의 어원을 자기주관에 따라 정립했기 때문에 전혀 객관적인 글이 아님.
    견고해보이는 논리적 벽을쌓았지만 실상은 객관이 차지해야할 벽 내부를 불확실한 주관이 채우고있는 아이러니한상황.
    간단히말해서 쥐명박 닭근혜라는 단어가 100퍼센트 행적비하에서 근본을 땄다는 증거가 없음에도 그걸 행적비하에 근본을 둔 단어라고 스스로 확정짓고 싼글임. 지 주관에맞춘다고 전제했으므로 뭔말을해도안듣는건 당연,앞뒤꽉막힌 답답한새끼라는걸 알아챌수있고 노운지핵대중이라고 조금만바꿔부르면끝임

    • Favicon of https://konn.tistory.com BlogIcon Konn 2016.12.27 23:27 신고 address edit/delete

      글을 이해 못했거나 머리가 나쁘거나 둘 중 하나네요. 근원이 어떤 것이든 관계 없고, 현재 어떻게 사용되는 지가 중요하다고 분명 서론에 써놨는 데도 다른 모지리들마냥 똑같은 헛소리 반복하는 걸 보면 결국 다른 일베 찌꺼기들과 하등 다를 바 없는 소리를 일견 논리 있어 보이는 말로 써놨을 뿐입니다.

      댓글에서도 몇 번씩이나 반복해서 지적한 내용인데도 불구하고 똑같은 소리 반복하니 일베하고 운지거리는 애들 지적 수준을 의심하지 않을 수가 있나.. 이렇게 앞 뒤 꽉막힌 답답한 애들은 말을 해도 못 알아먹죠. 글도 제대로 안 읽고, 이해도 못 하고. ㄲㄲ

  15. 노운지핵대중 2016.12.27 22:10 address edit/delete reply

    노운지핵대중만세~~

  16. 노운지핵대중 2016.12.28 23:23 address edit/delete reply

    근원이 어떤 것이든 관계 없고, 현재 어떻게 사용되는 지가 중요하다=본인주관.
    그리고 심지어 노알라,핵펭귄,닭근혜,쥐명박이 현재 어떤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지도 다 본인 주관대로 판단.
    즉 이 병신새끼는 노알라라는 단어를 100% 모든사람들이 외모비하용어로 사용하고,
    쥐명박이라는 단어를 100%모든사람들이 행적비하용으로사용한다고 지좆대로 주관내려버린거.
    예민한부분을 주관으로채우고나서 그걸 불가침한 전제로 삼고 지껄여대는 머저리한테는 당연히 적이없겠지 ㅋㅋ 다 글안읽은 멍청이로몰아가면끝이니까.
    진짜 지능적인 좌파안티가 아닐까싶을정도로 무식의 극치를 달리고있네.
    쓸데없는 부분에서 있어보이려고 의미전달에 방해가될뿐인 어구를 삽입하거나 유명무실한 용어남발을 하는등 전형적인 있어보이는 좌파의 모습을 보여주고있음. 쯧쯔.. ㅋㅋㅋ

    • Favicon of https://konn.tistory.com BlogIcon Konn 2016.12.29 19:00 신고 address edit/delete

      에휴.. 여전히 무식한 거 티나는 걸 본인은 자각 못한다니까요.. 꼭 운지거리는 애들이 이렇게 지적능력 떨어져서 자긴 제대로 일침 놓는 줄 알고 빨딱 세우지만 그냥 허공에 ㅈ질하는 건데..

      [근원이 어떤 것이든 관계 없고, 현재 어떻게 사용되는 지가 중요하다=본인주관.]

      이라고 하는데, 그럼 반대로 근원이 어떤 것인지가 중요한 이유가 뭔지 한번 말해봐요. 200년전에 가터벨트가 남성의 양말이나 스타킹을 잡아주는 역할을 했다고 해서 지금 스타킹과 가터벨트가 여성용인 게 중요하지 않다는 거랑 뭐가 다릅니까.. 무식 진짜..

      맨 처음의 의미가 어찌됐든 그 이후로 의미가 변질되어 사용되면 현재 의미로 받아들이고 따지는 건 존나 상식적인 거 아닙니까? 그것도 몰라요?

      근원이 어떤 것이든 관계 없고, 현재 어떻게 사용되는 지가 중요하다=본인주관.

      당연히 내 주관적 주장이죠. 그럼 이 주관적 판단이 객관적 팩트여야할 이유라도 있습니까? 님은 '주장'이 뭔지 몰라요? 팩트랑 주관에 대한 구분도 못하니 이런 멍청한 소리를 당당하게 싸질러놓는 겁니다.

      반대로 말해볼까요? 위에서 님이 꼬집는 그 부분이 제 본인 주관이라고 말하는 그 비판도 걍 님 주관이에요. 팩트가 아니라. ㅇㅋ?

      [그리고 심지어 노알라,핵펭귄,닭근혜,쥐명박이 현재 어떤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지도 다 본인 주관대로 판단.
      즉 이 병신새끼는 노알라라는 단어를 100% 모든사람들이 외모비하용어로 사용하고,
      쥐명박이라는 단어를 100%모든사람들이 행적비하용으로사용한다고 지좆대로 주관내려버린거.]

      이 부분도 멍청하기 짝이 없죠. 컨텍스트가 뭔지 모르죠? 글에서도 말했다니까요? 글 좀 제대로 읽읍시다. 물론 그럴만한 지능이 안 되겠지만.

      글에서도 다 말하고 있어요. 뇌세포가 제대로 기능하면 글을 읽고 기억을 좀 합시다. 노무현을 코알라와 합성한 것은 이미 노무현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고요. 핵펭귄은 더더욱 아니고. 노무현을 지지하는 자들이 노무현을 알라처럼 여겨서 노알라라고 한다면 노무현의 지지자를 욕할 때 써야지 정작 쓰기는 노무현을 깔 때 쓰죠? 핵펭귄은 글에서 말했듯이 핵은 비판의 대상이 될 순 있어도 펭귄은 아니라고. 존나 글을 읽지를 않으니, 아니, 이해를 못하니 똑같은 소리를 계속 반복하게 만드는 거라니까요?

      노무현이 코알라와 합성되는 것과, 고문 후유증으로 쩔둑거리는 걸 펭귄이라고 까는 것과 나라 곶간 갉아먹으며 국고 탕진한 이명박을 쥐로 빗대는 것과 박근혜의 무식함을 닭에 빗대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까? 그러니까 존나 일베 새끼들이 캐무식하다고 까는 겁니다. 대가리에 논리가 안 돌아가고 눈깔에 보이는 대로만 이해하고 판단하니까. 다른 모지리들이랑 별 차이가 없어요. 자긴 똑똑한 줄 알겠지만 ㅋㅎㅎ

      그래 뭐 백번 양보해서 내 주관이라 칩시다. 물론 아니지만. 근데 그렇다고 해서 글에서 말하는 의미대로 내가 비판하겠다면 뭐 어쩔 껀데요. 쥐명박이 사대강, 자원외교로 국고 날리는 거 보고 순 쥐새끼 같다고 할꺼면 어쩔꺼고 박근혜 헛소리하고 멍청한 소리 하는 거 보고 닭대가리라고 하면 어쩌게요. 존나 합당한데. 설마 그럼 노알라와 핵펭귄도 합당하다고 하게요? 그러니까 존나 무식하다고 하는 겁니다. 쥐와 닭은 행적과 언행을 비판하는 거지만 노알라와 핵펭귄은 아니거든.

      결국 자기도 내가 어떤 의미로 사용되는 지에 대해 다 내 주관적 판단이라고 '주관적 판단'을 내리는 주제에 합리 코스프레 논리분장하고 있는 거죠. 내가 언제 모든 사람이 100% 행적비판용으로 쓴다고 '지 좆대로 주관내린' 것도 우습고, 쓸데없는 부분에서 있어 보이려고 의미 전달에 방해가 될 뿐인 어구를 삽입하거나 유명무실한 용어남발을 하는등 전형적인 있어보이는 좌파의 모습을 보여주고있다고 본인 주관대로 판단하는 것도 같잖네요. ㄲㄲ

      걍 흔해 빠찐 조금만 어렵고 자기가 잘 써본 적도 없는 단어 나오면 눈깔이 핑핑 돌아서 무슨 말하는 지 이해 못하고 헛소리 짓껄여대길 반복하곤 하는 전형적인 무식하고 모자란 무식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쯧쯔..ㅋㅎㅎ

      백번 천번 양보해서 현재 어떤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가가 내 주관이고 모든 사람들이 행적 비판용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한 적도 없는 주장을 했다고 치고 불가침한 전제로 삼았다고 쳐줘도, 가장 큰 본질적 차이가 뭔지 아세요?ㅎㅎ

      그건 노알라와 핵펭귄과 쥐명박과 닭근혜를 설명한 논리가 실제로 적용 가능하다는 겁니다. 노알라와 핵펭귄을 사용할 때는 본질적으로 생득적인 것, 장애를 가지고 욕하는 거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고 이에 대해 반박할 수도 없지만 쥐명박과 닭근혜는 아니거든요. 내가 위에서 말했죠? 내가 닭근혜를 무식해서, 쥐명박을 쥐새끼마냥 세금낭비해서 쓴 거라고 하면 어쩔꺼냐고. 왜냐하면 실제로 그랬으니까요.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그런 맥락으로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해도 되는 겁니다. 일베에서 노알라 핵팽귄 거리는 것과 다르게요.

      하고 싶으면 핵대중 같은 거 정도나 비판으로 사용될 수나 있지. 이건 인정할 수 있거든. 본인의 정치적 행보에 따른 비판 요소로 사용될 수 있으니까. 하지만 펭귄이 뭐 자기가 하고 싶어서 그렇게 됐나요?ㅋ 노알라는 노무현이 문제인 것도 아니고.

      하지만, 다시 말하지만 쥐명박은 4대강, 자원외교와 같은 국가적 뻘짓으로 세금 낭비했고 그걸 가지고 나라 곶간 갉아먹는다고 까는 거니까 합당한 비판이고, 닭근혜는 그네체, 산소가스, 센서 달린 운동화 보고 인공지능이냐고 하질 않나 고추가루 보소 귀하다고 하질 않나 하는 등의 멍청한 소리 해대니 닭대가리 소리 하는 거니 합당한 비판이죠.

      솔까, 아직도 니가 왜 틀렸는 지 모르겠죠? 그러니까 무식하다는 소리 듣는 거에요.

  17. 노운지핵대중 2016.12.28 23:23 address edit/delete reply

    그냥 멍청하거나 아는게 얕은 멍청이거나 둘 중 하나네요.

    • Favicon of https://konn.tistory.com BlogIcon Konn 2017.05.29 18:41 신고 address edit/delete

      일침 넣곤 싶지만 머리가 멍청하거나 그냥 아는 게 없는 멍청하거나 둘 중 하나네요.

  18. 노알라 2017.05.29 03:24 address edit/delete reply

    뇌물현핵대중 개새끼(정치적 비판이라 괜찮다는 뜻 ㅎ)

    • Favicon of https://konn.tistory.com BlogIcon Konn 2017.05.29 18:41 신고 address edit/delete

      정작 뇌물은 무혐의로 끝났고 김대중이 핵을 만들어준 것도 아니라는 점에서 니가 멍청하다는 걸 드러냈지만요. :)

  19. ㅇㅇ 2017.06.23 00:20 address edit/delete reply

    뇌물은 무혐의로 끝난게 아니고 수사가 종결된거죠. 유죄냐 무죄냐는 아무도 모릅니다.

    • Favicon of https://konn.tistory.com BlogIcon Konn 2017.06.23 20:50 신고 address edit/delete

      http://www.fnnews.com/news/200904082038378149

      났습니다. 무혐의.

      증거도 없고 그럴듯한 증언도 없는데 아무도 모른다는 건 여지를 만드는 행위에 불과합니다.

  20. ㅇㅇ 2017.06.23 00:21 address edit/delete reply

    제가 보기엔 글쓴분도 다른 의견을 수용하려 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konn.tistory.com BlogIcon Konn 2017.06.23 20:52 신고 address edit/delete

      의견이랄 게 있어야 받아들이든 고려를 하든 하죠. 논리도 없고 주장도 없이 비난 밖에 없는 데 무슨 의견을 수렴합니까. 논리 비슷한 거라도 들고와야 고려라도 해봅니다. 위에 있는 댓글들 보세요.

  21. ㅇㅇ 2017.07.21 01:31 address edit/delete reply

    위에 댓글 달았던 사람입니다. 이건 뭐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노알라든 쥐명박이든 핵펭귄이든 탕탕절, 닭근혜등. 전 모두 허용하던가 모두 금지해야한다는 생각입니다. 더 정확히는 다 막을 수 없다는 생각이죠. 대통령은 필연적으로 칭송과 비하를 동시에 받게 되는 자리입니다. 대통령이란 자리의 댓가라고 생각합니다. 한쪽에서 노알라라는 말을 쓰지 말라해도 기어코 다른 이유를 댈거입니다.쥐박이니 닭근혜도 마친가지이고요. 가지고 나올 논리는
    무한하지요. 저는 이러한 논쟁은 항상 끝이 안 좋다고 생각합니다. 타인의 정치적 스탠스는 대화와 토론으로 바꿀 수 없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본인의 직접적인 경험에 의해서만 바뀔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 ㅇㅇ 2017.07.21 01:40 address edit/delete

      참고로 노무현 대통령은 최종적으로는 공소권 없음으로 수사종결입니다. 박연차와의 15억원은 무혐의 가족과 측근을 통한 640만불은 공소권 없음으로 수사 종결입니다. 무혐의 유죄 무죄, 다 알수도 없고 앞으로도 알 수 없습니다.

    • Favicon of https://konn.tistory.com BlogIcon Konn 2017.07.21 19:00 신고 address edit/delete

      아뇨, 멍청한 애들이 멍청한 거야 말로 어쩔 수 없는 거죠. 그러니 옳든 그르든 계속 해댈 놈이 있을 것이기에 어쩔 수 없다는 거라는 건 동의합니다.

      하지만 행위에 대한 비판과 그 비판의 방법으로서 사물이나 생물에 빗대는 풍자, 혹은 비유가 나쁜 것도, 막힐 만한 것도 아니죠. 역사상 수많은 나쁜 놈들에 대해 돼지라는 칭호가 붙는 건 그들의 행위가 탐욕적이었기 때문이듯이요.

      대통령이라는 자리가 욕과 칭찬을 다 받는 자리인 건 맞습니다. 그게 정상이고, 그렇지 않다면 그것이 칭찬이든 비난이든 무조건 독재를 의미하는 것이니까요.

      하지만 그것과 그에 대한 비하표현의 옳고 그름에 대해서 따지는 건 별개입니다. 외모와 장애 등 생득적인 문제나 본인이 선택할 수 없었던 사유를 가지고 비하하는 건 그 이유가 무엇이든 하면 안 되는 겁니다.

      우리가 장애인을 비하하면 안 되는 이유와 마찬가지에요. 거기에 정치적, 사회적 논란거리를 붙혀봤자 악랄한 조롱이자 비하가 될 뿐이지 결코 비판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니 핵대중은 되도 핵펭귄은 안 되는 거죠.

      공소권 없음이니 알 수 없다고 하셨는데, 그것만으로도 그건 비판의 대상이 되기 어렵습니다. 무죄추정의 원칙에 따라, 유죄라 판결나지 않은 사실에 대해선 무죄로 간주합니다. 죄가 있지도 않은데, 혹은 있는 지 없는 지 알지도 못하는 데 궁예라서 죄가 있다고 규정짓고 낙인 찍어서 욕하는 건 합리적 비판인가요? 아니죠.

      의혹제기 수준으로 찌르는 거라면 납득하겠지만 다른 모지리들처럼 마치 그게 사실인양 여기며 욕해선 안 됩니다. 그거야말로 역공의 빌미이기도 하고요.





ARTICLE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632)N
취미 (632)N
백업 (0)

CALENDAR

«   2019/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