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rodinger

블로그 이미지
내용 없는 사고는 공허하며, 개념 없는 직관은 맹목적이다. - E.Kant
by Konn
  • 2,023,852Total hit
  • 3Today hit
  • 97Yesterday hit

<▲모켈레 음베음베>


아프리카에 서식한다는 현지 전설의 괴물로써 이름은 발음상 모켈레 음베음베,모켈레 음벰베,모켈레 므벰베등으로 불리는데

이름의 의미는 현지언어로 강의 흐름을 멈추는것이라고 합니다.(사실 이름은 현지어와 좀 다르다고하고 일본식발음을 한글화했다고 하네요..)


어쨋든 1776년부터 목격담이 전해지는데 몇개뽑아보자면 뉴기니아에서 탐사를 하고있던 보우박사가 원주민들에게 들은 이야기로,죽은 사람의 무덤을 파헤친다고 하고

또 1913년,기병대위였던 라우스니츠의 이야기로는 크기는 코끼리만하고 목이 자유자제로 움직이는 동물에 대한 보고가 있었으며

1932년 스웨덴의 요한슨은 사냥중 크기가 16m나 되는 괴물을 만났고 사진을 찍었다는데 유감스럽게 그다지 선명하지 못하다고 합니다.

 
1959년에는 원주민이 모켈레 음베음베를 사냥해서 고기를 먹었다는데 이상하게도 그고기를 먹은 사람들은 모두 죽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한가지더 있는데 동물학자인 마슬렝 아냐냐는 1983년에 콩고의 리코우알라지역을 탐사하던도중 모켈레 음베음베를 만났다고 하는데 꼬리포함해서 10m는 족히되었다고 합니다.

또 그생명체는 30cm정도의 발자국을 남겼다고 합니다.

<▲모켈레 음베음베의 발자국으로 추정하는 사진>

또 1992년 일본의 다큐제작팀이 비행중에 모켈레 음베음베로 추정하는 동물의 움직임을 찍은적이 있지만

<▲일본 다큐팀이 찍은 모켈레 음베음베 추정사진>

사진에서 보이는것처럼 쉽게 속단하기는 어려워보이네요.



<▲거대한 동물이 누운듯한 자국>


하지만 이렇게 거대한 동물이 누운듯한 자국이 발견된적도 있는데 이지역에는 코끼리도 매우 드물고 하마도 저정도 크기의 자국을 내기는 힙듭니다.

매우 희귀하다고 생각하고 본다면 존재자체에 대해서는 쉽게 속단내릴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ㅋ





재미있는건 원주민들은 그것의 존재에대해 그런 동물은 없다며 부정한다는 겁니다.ㄷㄷ



하지만 확실히 1983년, 상당히 근래에서까지 목격담이 전해질정도에 콩고분지의 밀림은 인간의 접근이 힘든점으로 미루어 보아 아예 없다고 보기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하며 브라키오 사우루스같은 공룡과 닮았다고 하는것으로 보아 살아있는 동물일꺼라 추정하며 창조과학에서도 열심히 연구하는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몇몇 과학자들은 아프리카는 예전,쥐라기시절부터 환경의 변화가 거의 없었으니 어떤 지역에서 살아남은 공룡들이 극소수로 생존해온것이 아닐까 한다고 합니다..

<▲원주민이 배를 타고가며 모켈레 음베음베를 목격하는것을 묘사한 그림>


p.s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피그미족에게 코뿔소사진을 보여주며 이것이 모켈레 음베음베입니까? 하고 물어봤는데 그렇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원주민의 증언에 따르면 하마와 한판 뜬적도 있다고..
TRACKBACK 0 AND COMMENT 1
  1. 사람 2012.08.15 15:14 address edit/delete reply

    저 사진은 가짜입니다 놈의 등에는 가시가 있습니다





ARTICLE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618)
취미 (618)
백업 (0)

CALENDAR

«   2019/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