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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없는 사고는 공허하며, 개념 없는 직관은 맹목적이다. - E.Kant
by Ko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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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동'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7.03.10
    극우 반국가단체의 민낯, 내란선동 및 폭동행위
  2. 2015.02.19
    국가의 역할과 정치의 목적.


경찰버스 탈취해서 차벽에 들이 받는 박사모 폭도 영상

http://tvpot.daum.net/v/va80aTBWm9iWmBkwNBwWSik

[대통령 파면]동영상-같은 편 맞아? 내분에 욕설까지…둘로 나뉜 탄핵 반대 집회 현장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77&aid=0003950353&viewType=pc

 "탄핵 반대 남성들, 일본 교도통신 카메라맨 집단폭행"

http://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94963

[단독]태극기시위 사망, 용의자 '버스돌진 콧수염男'

‘탄핵반대 자결예고’ 이광필 “내 생명 소중해 못하겠다”…황당 ‘계획 철회’
헌재 앞, 기자 구타하고 경찰에 가스총 들이대고 결국 사망자까지


2017/02/25 - [취미/이야기] - 대한민국 안보를 위협하는 내란선동, 암살모의 하는 빨갱이들.



박사모 폭력행위 움짤


제가 항상 말했죠. 대한민국은 보수가 다 망신시키고 보수가 다 망친다고.


박사모는 그 추한 민낯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건 뿐입니다. 항상 진보, 좌파들의 집회와 시위에 대해 온갖 폭언과 망언을 해대며, 모든 반대파벌의 모든 것에 대해 욕을 하고 폭동, 폭도, 내란, 반국가라는 단어를 써왔죠. 심지어 대놓고 쏴죽여야 한다, 탱크로 밀어 죽여야 한다는 폭언마저 서슴치 않았던 것들이, 정작 자기들이 마음에 안 드는 상황에선 저렇게 추하게 나옵니다.


이게 저들 보수라는 것들의 진정한 모습이죠. 일반인부터 정치인까지 가리지 않은 내로남불과 반국가적, 반헌법적, 반민주적 사상과 가치관, 그리고 그것의 직간접적인 표현. 박사모도 마찬가지죠. 그걸 직접적인 행동으로, 조직적으로 행할 뿐입니다.


지금 박사모의 모습을 보십시오. 저게 정상적인 민주국민의 행태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저 폭력에 경도되어 그 폭력행위와 방종한 분위기에 취해 사상적 폭력 그 자체에 중독되어 있는 상황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국가 공권력을 무시하고 법적 정당성을 훼손하며, 법치와 헌법을 부정하며 실질적인 안보 위협이 될 수 있는 폭력행위를 하는 저들은 그들이 항상 비난하며 사용하던 폭동과 폭도라는 말에 아주 정확하게 부합하는 이들이라고 할 수 있죠.


이전부터 내란을 선동하고 흉기를 동원하여 폭동을 일으킨 저들은 이미 폭도이자 반국가집단, 동시에 내란행위자들과 다를 바 없습니다.


그들이 말하고 주장했듯, 저들에게 필요한 건 물대포와 곤봉입니다. 심지어 이미 간접적으로 살인까지 저지른 것들도 저들이죠. 노친네가 멋대로 차 위에 올라가고 그걸 흔들어서 떨어뜨려 죽이고, 경찰버스를 불법 탈취하여 차벽을 들이 받는 폭력행위를 하다 떨어진 스피커에 맞아서 죽었다고 합니다.


이미 폭동을 일으키고 내란을 획책하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이들에게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범죄자가 아무리 많다고 그걸 감당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 하여 놔둘 순 없는 노릇입니다. 그건 공권력의 무책임이자 법치의 자가부정이죠. 저들이 일 만명이든 십 만명이든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들에게 필요한 건 엄중한 법적 처벌입니다. 방종한 개새끼는 몽둥이로 바로 잡아야 하는 법입니다. 미친 개에겐 매가 약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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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집단을 이루기 시작했을 때를 생각해봅시다. 인류가 집단을 이루는 것은 그것이 더 안전하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선사시대가 지나고, 인류가 자기 혈족이 아닌 다른 집단과 합쳐지면서 점점 더 거대한 무리가 되어감에 따라 일종의 규칙이 생겨났습니다. 사실, 이 규칙이라는 것은 사람이 둘 이상 있다보면 암묵적으로 생겨나기 마련인 데, 이러한 것이 특정 집단에게 오랜 기간 이어져 내려오면 그것은 관습법의 형태를 띄게 됩니다.


세계 어딜 가도 자기 집단 내의 살인은 매우 큰 죄로 여겨졌고, 도둑질과 강도 또한 마찬가지로 처벌 받아야 할 죄로 여겨졌습니다. 그것이 아무런 잘못이 아니거나, 처벌 받지 않는다면 공동체는 더 이상 유지되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너도 나도 살인을 하거나, 너도 나도 도둑질을 하게 된다면 더 이상 서로를 믿을 수 없고 의심과 위협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떠밀려지듯 범죄에 빠질 테니까요.


그러한 규칙이 명문화 되면 그것은 명문법, 법이 됩니다. 이러한 법은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어겨서는 안 될 것으로 여겨졌으며, 이는 곧 집단 구성원 개개인은 물론 집단 자체를 보호하기 위한 목적을 띄게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집단이 더욱 커지고 복잡하게 되면서 그 집단을 이끌기 위한 현명하고 강한 자들이 생겨났는 데, 이는 곧 정치라는 것을 낳았습니다.


그 정치가라고 부를 수 있는 이들은 자기 집단을 위해 노동하는 자이기 때문에 남들보다 더 강한 권력과 존경을 받았고, 그 권력은 잘못 휘둘러 졌을 경우 집단의 생존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었으며 잘못된 정치는 실제로 그 집단을 파괴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뛰어난 인물과 올바르게 사용된 권력, 정치는 언제나 집단을 발전으로 이끌었지요.


정치가는 강한 힘을 가졌으나, 그 자신은 역시 개인에 불과합니다. 그가 아무리 강한 힘을 가졌더래도 많은 사람들이 그의 결정에 반발하고 그에게 분노한다면 정치가 또한 죽거나 쫓겨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그는 물론 그를 따르는 무리조차 포함하죠. 그렇기 때문에, 그 정치가가 순수히 다수를 위해 일하고자 하는 신념을 가지고 정치를 하든, 자신의 권력욕과 명예욕, 재산을 위해 일을 하든 대개 다수를 위하거나 위한다는 명목을 내보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를 무시하고 자신과 소수만을 위한 정치를 했던 이들은 역사에서 많은 변을 보게 되었고 그 형태는 폭동, 암살, 혁명, 쿠데타 등으로 표현되었습니다. 



이러한 것은 국가의 역할과 정치의 목적을 단적으로 말해주는 데, 국가란 국민을 보호하는 역할을 맡고 있으며, 정치가는 다수의 국민들을 위해 봉사할 것을 목적으로 주어졌다는 것이죠. 정치인과 국가는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고, 강한 권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 권력은 국가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기 때문에 국가의 역할과 정치인의 목적은 서로 곂쳐지기도 합니다. 다시 말하자면 국가의 역할과 정치의 목적은 따로 분리해서 볼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국가는 국민을 보호하고 그들의 이익을 위해 존재하며, 정치인은 그것을 직접적으로 이루어내기 위한 도구로서의 존재라는 것입니다. 더 쉽게 말할 수도 있는 데, 국가나 정치나 결국 모두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존재한다는 겁니다. 국가가 국가 구성원을 위해 존재하지 않고 보호하지 못해주며 정치인들은 소수의 이익만을 위해 노력하고 다수에게 봉사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잘못된 국가이고 잘못된 정치인인 것입니다.


그러한 올바르지 못한 국가와 정치는, 그러한 어색한 형태의 집단은 필연적으로 멸망, 혹은 후퇴를 향해 달리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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