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rodinger

블로그 이미지
내용 없는 사고는 공허하며, 개념 없는 직관은 맹목적이다. - E.Kant
by Konn
  • 2,031,732Total hit
  • 63Today hit
  • 108Yesterday hit

'탄핵'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8.07.07
    탄핵시 계엄령 선포, 군에 암약하는 국가 반역자들.
  2. 2017.02.25
    대한민국 안보를 위협하는 내란선동, 암살모의 하는 빨갱이들.
  3. 2016.04.22
    어버이연합과 그 배후세력. 한국 보수우익이 박멸되어야할 이유. (6)


추미애 "기무사, 촛불집회때 계엄검토..12·12 군사반란과 닮아"

http://v.media.daum.net/v/20180706093916554
"광화문 3개 여단 배치" 촛불시위 때 계엄령 구체 계획 짰다
http://v.media.daum.net/v/g3aqkWrpQe
"광화문에는 공수부대 투입"..구체적 '계엄군 편성안'까지
http://v.media.daum.net/v/20180706085144700

이철희 "기무사, 탄핵심판 때 위수령·계엄 검토"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7/05/0200000000AKR20180705168500001.HTML
기무사, 세월호 유족 성향파악에 과거캐기까지…‘맞불집회’도 조장
http://mn.kbs.co.kr/news/view.do?ncd=4003029
기무사 세월호 TF 대부분 현직에…장성도 포함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851967.html
기무사 ‘세월호 사찰’ 첫 확인…단원고에 숨어 일일보고 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851520.html
추미애 ‘계엄령 경고’가 사실로…이철희 “당시 영관급 군인 제보”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450
군인권센터 "軍 서울시내 장갑차 500대 보내려 했다···삼군사령부도 관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11&aid=0003341385&sid1=00



이 사실은, 군대에 여전히 국가 반역자들이 남아 있고, 언제든 반세기 전의 영광을 추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한 한국의 헌법과 체제를 정면 부정하는 행위로, 반체제분자들이 군에 암약하고 있으며, 실질적 권력과 군사적 실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줍니다.


대한민국의 진보 세력을 모조리 종북이라는 말도 안 되는 인식으로 바라본다는 것 자체가 국민을 '적'으로 본다는 것이고, 군대를 끌고 서울 수도를 점령한다는 것과, 그동안 북한에 대한 경계와 대비에 공백이 생긴다는 것은 마치 12.12 사태를 연상시키지요. 그 당시 전두환, 노태우는 쿠데타를 성공시키기 위해 전방부대마저도 빼서 쿠데타에 동원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계획은 군, 극우보수에서 항상 팔아먹는 북한에 대한 견제와 안보를 등한시한, 종북적 행위이자 반체제적 반역행위인 겁니다. 



이 자료들이 보여주는 바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국내 정치 문제에서 군이 동원된다는 최악의 사태에 이들의 사상과 가치관, 목적의식을 적나라하게 드러냈고, 그것이 한국과 국민들에게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 반체제적이고 반국가적인 반역 사상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북한은 우리의 주적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북한이 일으키는 한국인에 대한 피해와 인명손실보다 한국 군에서 발생시키는 한국인에 대한 피해와 인명손실은 더더욱 거대하죠. 휴전 협정 이후 한국인을 가장 많이 죽인 것은 북한이 아니라 한국군이었죠.



물론 이 계획이 실제로 실해외거나, 명령에 따라 실질적인 행사가 가능했을 거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계획이 보여주는 바, 한국의 군대엔 그 시절 그 사상을 가진 반국가적 반역자들이 암약해 있고, 그저 행동하지 못하고만 있다는 사실이죠.


외부의 적보다 내부의 적이 더 무섭고 치명적인 만큼, 이러한 반역자들을 걸러내고 숙청해야 합니다.


사실, 한국의 군대는 단 한번도 실질적인 의미에서의 숙청, 숙군을 당한 적이 없죠. 단지 정치권력의 비호와 견제를 받는다는 전제 하에서 예전과 같은 전면적이고 구체적인 권력탈취 행위를 자제할 뿐이지. 실제로 하나회가 날아간 것도 김영삼 때일 뿐이고, 그들과 같거나 비슷한 사상과 가치관, 인맥관계로 맺어진 놈들은 여전히 군대에 있습니다.


그런 만큼 군대의 물갈이는 제대로 된 적이 없었죠. 여전히 안보를 기반으로 하는 정치적 프로파간다의 역풍을 맞을 수 있었으니까. 하지만 이번 만큼은 절대 그냥 넘어가서는 안 됩니다. 단호하고 확실한 숙청이 있어야만 합니다. 계획에 대놓고 진보=종북이라는 표현을 썼다는 건 그만큼 그들의 인식 수준과 정국 판단력이 5.16 당시의 박정희보다 못하다는 걸 증명하고 있죠.


아무리 군사력으로 밀어버린다 해도 수 백만, 천만 단위의 국민들을 밀어버릴 순 없고, 세월호 유가족을 시찰하는 헛짓거리는 왜 하는 지 의문이며, 힘으로 한다고 해도 국민들을 상대로 국가적 반발을 맞아 갈려나가기 싫으면 유화책도 있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없죠.


즉, 그들의 인식 수준이 본질적으로 반세기전 그것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진보=종북? 이런 규정과 표현은 극우보수의 정치꾼들이나 선동꾼, 일베틀딱들이나 쓰는 거지 실제적 보안상의 이유나 가치는 전혀 없습니다. 왜냐? 실체가 없는 허구이거나, 혹은 이미 박살났거나 관리 가능한, 이미 알고 있는 세력(통진당과 그 계열)이기 때문이죠.


그럼에도 작전계획 문건에 이렇게 명시되어 있다는 건 한국 군부의 현실인식 수준이 딱 그 정도 수준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한국 군대에서 높은 위치에 있는 놈들의 사고방식 수준이 사회운동은 진보고 진보는 종북빨갱이고 종북빨갱이는 공산당이며, 매국노에 종북좌파, 북한 간첩.. 뭐 이런 수준이라는 거죠. 



실제로 실행해봤자 여러 문제점과 역풍, 심지어 군 내부에서의 반발마저도 있을 겁니다. 아무리 군대 애들이 병신이라고 해도, 앞서 까댄 것과는 다르게 진짜 정국 판단력이 개쓰레기일 리는 없죠. 그렇기 때문에 실행하지도, 해봤자 성공 못했을 거라 보긴 합니다만, 그러한 가능성의 문제가 아니라, 그러한 사상을 가지고 있고, 그걸 계획으로 남기는 등(심지어 대선 때 추미애가 위수령 관련 이야기를 꺼냈음에도 불구하고 몇달 뒤 계엄령으로 관련 문서를 남겨대는 짓까지..) 실질적인 증거가 있을 정도로 지향하고 있다는 사실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결코 용납해서는 안 되는 일입니다.



이들은 내란 모의를 한 국가 반역자들이고, 반국가, 반헌법, 반체제적 가치관을 가진 족속입니다. 또한 그런 위험한 불순분자들이 실질적 권력을 가지고 있다는 국가 안보에 심대한 위험성을 내포한다는 말이고 이걸 용납해서는 안 됩니다. 


한국의 체제와 헌법을 부정하고 한국을 혼란스럽고 위험하게 만들어 결과적으로 북한에 이익을 준다면, 한국에는 엄청 많은 종북이 있는 셈이고, 그 중에 한국 군 지휘관, 기무사가 빠질 수는 없을 것입니다. 이들은 국보법으로 처벌해야 합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이정미 권한대행 판결전에 살해" 예고…경찰 내사 착수

朴측 김평우 변호사 "탄핵 인용시 내란 날 것" 

대통령 측 "헌재, 국회와 편먹은 듯… 내란·시가전 날 수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3&aid=0003257364

狂박사모들...”군대여 일어나라, 계엄령 선포하라” 이제는 '내란 선동'까지

"계엄령 선포해 빨갱이 죽여야"..보수집회 내란선동 논란


탄핵은 대통령의 중대한 법위반에 따라 국민의 투표를 통해 선출된 국회의원 2/3 이상의 찬성을 통해 정당하게 소추된 것입니다. 즉, 이는 직간접적으로 국민의 뜻이고, 극히 민주적인 결정이라는 거죠.


그러한 탄핵에 대해 중대한 피고인인 박근혜에 불리하다는 이유만으로 내란선동, 암살모의를 하는 이들은 대한민국을 망치고 좀먹고 부끄럽게 만드는 버러지들인 셈이고, 정신병자 집단이며, 안보를 위협하는 실질적 위험집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박사모를 비롯한 극우단체, 극우민중들은 대한민국의 안보와 헌법가치를 부정하고 위협하고 있죠.



그들의 정신병적 망상증에 대해서 굳이 길게 말할 것도 없고, 당장 실질적으로 분명하게 표현된 내란선동과 암살모의는 굉장히 위험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실제로 내란이 발생하거나 암살이 발생할 가능성은 없다고 봐도 되죠. 정치병 걸린 정신병자들의 중2병적 염병에 불과하니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들을 위험하게 봐야하는 이유는, 그 자체로 비이성적이고 비합리적인 가축들이자 민주적 권리를 지닌 병적인 바이러스들이기 때문입니다.


박사모를 비롯한 극우세력은 대한민국을 망치는 주범입니다. 대한민국 건국 이후부터 지금까지 쭉 그래왔고, 지금도 마찬가지죠. 사람이든 집단이든 절박할 때 진짜 모습이 나타나는 법입니다. 현재 극우보수의 절박함은 그들의 민낯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죠. 박사모는 그 중 가장 특출난 예시일 뿐입니다.



빨갱이는 두가지 의미로 사용됩니다. 실질적으로 북한을 추종하고 그들에게 도움이 되려고 활동하거나 그러한 사상을 가진 사람을 빨갱이라고 하죠. 하지만 실제로 빨갱이라는 단어가 사용되는 건 그저 극우보수가 자신들과 반대되는 인물이나 집단에 대해 마녀사냥하듯, 낙인 찍듯 규정을 내리고 욕하기 위해 사용되는 비하적 표현에 지나지 않습니다. 설령 그 사람이 진보나 좌파로서, 북한에 대한 대화나 협상을 주장하거나, 인도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보는 사람이라고 해도 똑같이 빨갱이라고 합니다. 북한은 어떠한 대화도 협상도 불가능한 물리쳐야할 적이고, 그들과 그런 대화 따위를 나누는 건 무조건 똑같은 한 통속이라고 간주하기 때문이죠. 네, 정신병적인 거 맞아요.


그들의 사용례나 정의에 따르면, 대한민국 정부의 잘못을 비판하는 세력이나 개인 또한 빨갱이라고 합니다. 진짜로 정부가 잘못을 해서 비판을 받아야만 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욕하면 안 되는 이유가 바로 정부를 비판하면서 논쟁을 발생시키고 그런 논쟁은 곧 사회적 혼란과 분쟁으로 발생하며, 정부와 대통령을 흔들며 안보를 위협하여 결과적으로 북한에게 이롭게 만들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런 이유로 4대강이나 세월호 때도 정부를 비판하는 세력에게 욕만하고 정부를 쉴드치는 극우보수라는 버러지들이 많았던 이유입니다. 이 결과적으로 북한을 이롭게 한다는 내용은 실제로 본 내용인데, 관련 자료를 찾기가 힘들군요.


하여간, 이런 정의에 따르면 박사모를 비롯한 극우보수 세력은 훌륭한 빨갱이가 됩니다. 일부로 범죄를 저지르고 기밀을 외부로 오출시키고, 안보를 위협하며 국가경제를 휘두르고, 공권력을 남용하는 범죄자가 집권세력으로 활동해왔고, 그런 집권세력의 범죄행위에 대해 여전히 죄가 없다는 등의 쉴드를 치면서 옹호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것을 비판하고 책임질 것을 요구하는 국민들에 대해 비난과 여러 종류의 폭력을 서슴치 않고 저지르며,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안보를 직접적으로 위협하기 위해 내란을 선동하고, 국가 중요요인에 대한 암살을 모의하고 있습니다.


이는 결과적으로 북한을 이롭게 하는 행동들이죠. 정부 등 집권세력과 그들을 지지하는 박사모, 어버이연합, 엄마부대 같은 어용 극우보수단체들이 말입니다. 아주 정확하게 대한민국을 흔들고 안보를 위협하는 훌륭한 빨갱이라는 겁니다.


빨갱이는 죽여도 된다는 극우보수의 말에 따르면, 지금 종박집회를 열고 있는 수 십만 극우보수는 모두 잡아들여 처형해야 맞습니다. 자기 말을 그대로 행할 줄 안다면 적어도 자살하든가 해야 맞는 거죠.


꾸준히 말해왔지만, 대한민국을 망치는 건 극우보수 세력입니다. 그들이 망쳐왔고, 지금도 망치고 있으며, 아마 앞으로도 그럴 겁니다.



그런 와중에 정신 못차린 정신병자들은 앞뒤 구분 못하고 내로남불 하고 있죠. 병신들입니다. 모두 잡아다 병원에 보내야 해요.


박사모 카페 운영자 "문재인 내란선동 혐의로 고발하겠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단독] 어버이연합 "청와대가 보수집회 지시했다"

http://media.daum.net/breakingnews/newsview?newsid=20160420183126008

어버이연합 "전경련으로부터 받은 1억은 떡값 수준"

http://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573.html

[단독] '전경련 뒷돈' 파문 확산…드러나는 '자금의 흐름'
전경련, 어버이연합 억대 자금 지원 의혹에 “기부활동 일환 중 하나
경실련 "전경련의 어버이연합 자금지원 의혹, 수사 의뢰할것"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8347903&isYeonhapFlash=Y

[‘어버이연합 게이트’]판사 집 주소까지 알아내 기습 시위…외부 도움 없인 힘들어
[단독] 유우성 사건에도 연관?.."자료 모아 국정원에 전달"
靑 "<시사저널> 22일 배포 막겠다"
 커지는 어버이연합 의혹.."국정원에 `창구`도 있다" 진술까지
이재명 성남시장 "어버이연합이 낙선 시위했다" 주장
[조선일보 사설] 전경련, 어버이연합 돈 지원에 靑 관여했는지 밝혀라
친정부 집회 뒤에 '재벌-보수 커넥션'..국정원 개입했나
누가 정보 주길래..기다렸다는 듯 주요 이슈 때마다 '맞불 시위'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60420222532094
돈줄 드러난 어버이연합.."청와대가 집회 지시"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60420223037175
세월호 반대 집회에 탈북자 동원, 그만 좀 하자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60420123203703
"어버이연합, 한 달 800만원 사무실 임대료도 자주 밀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60421050626833
돈 받은 적 없다는 어버이연합, 그런데 곳곳에서 "2만 원 받았잖아" 실토가 쏟아지다(사진, 영상)



후.. 이거,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답도 안 나오는 상황입니다. 일단, 확실하게 나온 것들만 정리해봅시다.


일단 자금은 전경련에서 조달했고, 활동에 대한 지시는 청와대와 국정원입니다. 그들이 말하고자 하는 것을 대신 말해주며 시위를 하는 대가로 2만원씩 일당을 받았다는 거죠.


이제 이 사실을 해석해봅시다. 전경련과 청와대, 국정원은 정치적 중립의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법관제데모를 위해 국민세금을 무단으로 사용하며 어버이연합 등의 보수단체에 지급했고 그에 따라 보수단체는 그들이 원하는 말과 방식의 시위를 했다는 거죠.


즉, 그들이 항상 주장하는 근거 없는 배후세력과 불법시위론이 사실이었다는 겁니다. 단, 그들 스스로에게요. 진보나 좌파 세력에서 진행하는 시위나 집회는 아무런 배후세력이 없었고, 불법시위로 매도 당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들은 실제로 불법시위를 하게 만들었고, 그에 대한 배후세력으로 존재했다는 겁니다.


일개 정당에서 하는 짓이라고 봐도 뒤통수 잡힐 일인데, 그 청와대와 국정원까지도 연루되어 있다는 건 매우 심각한 일로,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국가라면 이거 빼박 탄핵가야 되는 겁니다.



국민세금을 특정 정치적 세력의 이익을 위해 마음대로 쓰고, 특정 세력 스탠스의 단체에게 지속적으로 지급하며 여론몰이, 선동을 했다는 거죠. 심지어 어버이연합은 불법폭력을 실제로 행사한 적도 몇 번 있었고요. 심지어 70년대도 아니고 2014년에 했던 간첩조작 사건에도 동원됐죠.


이는 도덕적, 윤리적 문제를 뛰어넘어 법을 쳐씹어먹은 짓이죠. 적어도 이게 용납되어선 절대 안 됩니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때 이런 일이 있었다면 당장에 수 십만 민중이 모여서 시위라도 했고 청와대까지 밀고 갔을 텐데 말입니다.



이런 일이 한 두번도 아니고, 어버이연합과 여러 단체들이 이러한 사실이있다는 것, 그리고 이전까지 있었던 보수정권의 도덕성과 양심 수준, 실제로 음모론이 사실로 밝혀진 사례 등을 고려해보면, 지금껏 있었던 보수단체의 시위에는 모두 보수세력의 배후세력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사실 전 예전부터 의심했고, 사실상 증거만 없을 뿐이지 분명하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만, 드디어 증거가 들어난 거죠. 이전에 있었던 뭐시기 엄마부대도 몇년간 여러번 이름을 세탁하고 별 관계도 없을 여러 사건과 이슈에 대해 집회, 시위를 했던 적이 있는데, 분명히 배후에 보수세력이 있을 테고, 자대련도 의심이 갑니다. 



뭐, 하여간 이전부터 꾸준히 까댔지만 한국 보수우익 세력은 죄다 자살해야 됩니다. 그래야 나라가 깨끗해져요. 제가 분노하거나 그래서 하는 말이 아니라, 이성적으로 생각해본 결과 대한민국은 얘네들이 다 망치는 겁니다. 보수우익 세력 다 죽고 진보좌파만 남아서 나라를 망쳐도 얘네들보단 훨씬 정상적일 겁니다. 윤리도, 도덕도, 양심도 없는 개쓰레기들이 곧 보수우파들이에요. 기본적인 지성과 윤리, 도덕성이 결여된 정신병자들에 가까운데, 이런 놈들이 우리 윗대가리로 군림하는 것도 문제고, 그런 인간들이 그런 놈들을 계속 뽑아주는 것도 문제입니다.


헬죠센은 보수우익 세력이 다 만들었어요. 온갖 원리, 원칙 없고 양심도, 도덕도, 윤리도 없는 3류 이하의 국가로 만들어낸 게 이 새끼들입니다. 이게 시간이 지나면서, 진보정권 10년을 겪으면서 좀 더 상식적으로 변했지만, 그 이후 쭉쭉 후퇴하고 있죠.


매일 빨갱이니 종북이니 해놓고 결국 하는 짓이 개빨갱이 새끼들이랑 똑같은데, 북한 욕할 자격이나 있습니까? 없어요. 똑같은 새끼들인데 뭘 깝니까. 그래놓고 까면 양심도 없고 머리통 속 뇌도 없는 거지.


수 많은 보수단체, 보수국민, 보수언론이 보수정부, 보수세력의 조종을 받는다는 게 증명된 겁니다. 더 따질 것도 없어요. 이미 탄핵가야 할 수준입니다.


참, 이미 보수언론은 이런 불법시위 문제에 대해 많이들 입 다물고 있더군요 ㅋ 이전부터 꾸준히 불법시위 엄단 어쩌고 한 새끼들이, 자기편에서 이 지랄했던 게 들어나니 입 꾹 다물고 있는 게 양심 수준 알만하죠. 하기야, 이 새끼들도 받아 먹을 게 있을텐데. 괜히 노무현 때 31위 였던 언론자유도가 현재 70위로 뚝 떨어졌겠습니까? 


TRACKBACK 0 AND COMMENT 6
  1. BlogIcon 흰둥이 2016.04.27 00:36 address edit/delete reply

    어떻게 해야 이 나라를 살릴 수 있을까요? 전 그래도 대한민국이 좋습니다.

    • Favicon of https://konn.tistory.com BlogIcon Konn 2016.04.27 09:59 신고 address edit/delete

      새누리당과 새누리당을 지지하는 지지자들이 사라지면 됩니다.

  2. 돈얼마받아요 2016.05.02 16:57 address edit/delete reply

    글이 죄다 저질스러운데 돈 얼마 받고 써요?

    • Favicon of https://konn.tistory.com BlogIcon Konn 2016.05.02 18:47 신고 address edit/delete

      어느 단체 돈 받으시고 이런 댓글 다세요?

  3. BlogIcon 2016.06.30 00:25 address edit/delete reply

    지금의 수구세력들은 꽤오래전부터 비밀스럽게 자신들의 기득권세력을 확장해왔다.정수장학회 출신모임인 상청회를 통해 서로끌어주고 편이되주면서 정계.방송언론.학계(교수인원만 4백이상).법조계.행정관료, 김기춘처럼 대롱령의 최측근이되어 곁에머문다..지금까지 4만여명정도가 혜택을받았고 우리사회의 기득권을 누리며 박정희와 관련된 사업을돕거나 봉사활동 체육회등의 모임활동. 이들의 특징은 정신을 세뇌당한것처럼 똑같은 생각과 사상을 지녔다는거 쫌 무서운것들임.^^

  4. zzzzzz 2016.08.24 03:03 address edit/delete reply

    글이 너무 급진적이네요.. 분노가 느껴지시는데 좀만 자중하시고 쓰시면 오히려 이해가 쉽겠습니다.





ARTICLE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634)
취미 (634)
백업 (0)

CALENDAR

«   2019/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