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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2

업로드된 의식. 트랜센던스 리뷰 주의. 이 글은 작품의 내용과 결말을 품고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신다면 영화를 본 뒤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보통 상상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 쯤 해보았을 상상, 자신의 정신을 기계로 이식하는 것을 작품의 주요 요소로 한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러한 재미있는 상상을 주제로 한 작품을 좋아하는데, 이 작품도 나름 그런 흥미로움을 긁었다고 할 수 있죠. 자아를 가진 인공지능을 만들 수 있을까. 작품내에서도 나왔듯이, 인간의 의식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모르고서는 만들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이미 있는 시스템, 인간(혹은 원숭이)의 의식을 컴퓨터로 이식하는 방법을 이용합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그것은 성공하지요. 주인공의 친구인 맥스는 그것에 대해 의심합니다. 정말로 내 친구인 윌인가, .. 2014. 7. 11.
꿈을 포기하게 되는 슬픈 현상 꿈. 꿈을 가진 다는 것은 살면서 어떠한 목표를 가지고 있고, 그 목표를 향해 노력할 수 있다는 말이 되겠습니다. 삶에 목표가 있는 사람이라면 흔들이지 않을 수도 있겠죠. 자신이 무엇을 향해 달려나가고 있는지 알기 때문에 무엇을 해야할지 알고있다는 것이니까요. 꿈이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꿈이 있다면 그 꿈을 향해 달려나갈 생각이라도 해보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기 때문에 삶이 따분하다면 따분하다 할 수 있겠죠,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했고,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느끼고 있듯이 남들따라 초중고 나오고 대학들어가서 대충 졸업장 따고 적당히 자기 능력에 맞는 회사에 취직해서 월급타먹다 30대쯤 되면 결혼하고 이러쿵 저러쿵.. 하나의 스테레오 타입이라고 해야할는지, 이런 생각을 가진 사.. 2013. 8.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