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rodinger

블로그 이미지
내용 없는 사고는 공허하며, 개념 없는 직관은 맹목적이다. - E.Kant
by Konn
  • 2,017,201Total hit
  • 18Today hit
  • 115Yesterday hit

'조작'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9.05.22
    대림동 여경 논란과 전우용 역사학자 발언 비판. (6)
  2. 2017.07.01
    안철수와 국민의당의 썩은 구태정치
  3. 2014.04.10
    최근 이슈를 보며 : 한번 까보자 (4) (2)





이번건 똥볼찬 게 맞습니다. 이건 개논리에요. 여기서 군국주의, 사무라이 정신이 왜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인문학자라 그런가 과거 요소와의 유사성을 발견하고 비교하는 건 좋은데, 이번 일에 대한 이해의 핀트가 헤까닥 해버린지라 결국 똥볼 개논리가 되어버린 셈이죠.



이번 사건과 전우용 역사학자의 비교는 근본적으로 다른데, 여자에게 사무라이 정신의 상징인 칼을 들려줄 수 없다는 건 그냥 상징적 정신론의 문제고, 여경의 신체 능력과 대응 능력의 부족은 실질적인 무력의 문제입니다.


실질적인 아주 간단한 사실에서부터 논리를 전개해봅시다.


1.경찰의 역할은 치안을 유지시키는 것이다.

2.치안 유지를 위해 범죄자, 폭력범과의 마찰이 발생할 수 있다.

3.따라서 안전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위해 경찰은 일반인보다 평균적으로 더 나은 신체능력과 호신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4.그에 따라 모든 경찰은 평균적인 신체능력을 유지하고 단련해야 하며,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다.



경찰이 되기 위해, 그리고 된 이후에도 꾸준히 훈련과 단련이 요구되는 건 그들이 실제 시민과의 마찰, 용의자나 범죄자와의 신체적 갈등이 빚어질 경우 더 안전하게, 그리고 더 정확한 제압과 체포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여경에 대해 문제가 되는 점은 바로 이 부분에서 전문성과 신뢰가 떨어진다는 거죠.


그 이유는 바로 경찰시험 중 체력 관련에 있어서 여성에게 매우 유리하게 적용되어 있고, 실제 훈련과 몇몇 사례에서처럼 여경이 신체적 능력에서 밀리거나 제압, 체포, 집행에 있어서 부족함을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죠.


신체적으로 능력이 떨어지는데 편파적인 조건으로 경찰이 되었다면 상식적으로 자격의 부족함을 지적 받아야할 것이고, 실제 현장에서 평균 수준의 처리 능력을 보여주지 못했다면 효용의 문제를 지적 받아야 마땅합니다.



이번 대림동 사건에서도 공권력이 사용되는 상황에서 기민한 대처를 하지 못했다고 봅니다. 이에 대해 배상훈 프로파일러(이 사람도 논란은 좀 있지만..)는 남자가 등을 보였다고 FM대로 하지 못했고, 오히려 여경 측이 FM대로 했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아무리 파트너가 있어도 대놓고 등을 보이는 게 위험하다는 생각은 처음 봤을 때부터 했는데, 너무 기계적 중립이라고 봅니다. 상황에 대한 판단은 정확했다기 보다 얻어 걸려서 그렇게 해석되는 거라고 봅니다. 그냥 그 상황에서 무책임했어요. 판단도 느렸고.


게다가 시민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자신의 신체적인 능력과 책임능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보는데, 다시 말해서 여경 혼자서 처리하기 힘드니, 자기가 해야할 일을 주변 시민을 불러서까지 처리해야 했다는 겁니다. 이건 문제가 맞죠.



물론 엄밀히 따지자면 범인 체포는 경찰만 하는 건 아니긴 합니다. 시민도 가능하긴 하고, 경찰을 도와주는 거야 시민으로써 훌륭한 일인 건 맞습니다만, 그게 경찰의 평균적인 능력에 미달되기 때문이라면 이건 경찰의 문제입니다.



실제 GIF가 퍼졌을 때도 여경에 대한 비판과 비난이 많았는데, 영상이 공개된 이후엔 오히려 더 많은 문제가 있었다고 알려졌고, 심지어 경찰이 처음 공개했을 때는 자기들에게 불리한 부분의 영상을 편집한 채 올렸다 지적 받고나서야 진짜 풀버전을 올렸죠.


이에 대해서 일부 언론은 조작과 왜곡을 자행하면서 가짜뉴스를 만들거나, 여성혐오라는 프레임을 씌우고 있습니다만, 상식적이고 이념 없는 객관적 영역에서조차 대림동 여경의 사례는 경찰로서의 능력이 미달됨을 보여준 사례에 불과합니다.



문제는 그런 여경이 한 두명일 것이냐 하는 겁니다. 남경의 문제가 없지는 않겠죠. 경찰도 문제가 많고 기본적인 인성과 부정부패에 대해서도 문제가 됩니다. 하지만 그것과 별개로 현장에서 뛰는 대부분의 경찰 중 경찰로서의 기본 업무에 있어서 능력적으로 부족한 사람보단 부족하지 않은 사람이 더 많을 거고, 편파적이지 않은 기준에 따라 선발되어 배치된 사람들이라는 겁니다.


여경의 경우 편파적인 규칙에 따라 신체능력이 미달되는 이들이 단지 정책적으로, 이념적인 필요에 의해서 부당한 유리함을 떠안고 경찰이 되었다는 게 문제죠. 여경 중에서도 잘하는 사람들이 있겠죠. 하지만 이건 누가, 얼마나 더 잘하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기준 자체가 문제라는 거고, 그 미달되는 이들이 현장에서 업무를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 게 문제입니다.


현장업무보다 사무직을 더 선호하고 그쪽으로 더 가려고 하는 치졸한 찌질함과 편한 것만 찾고 동일한 의무에 대해선 애써 무시, 묵과하면서 더 유리한 이득을 찾아가고 있죠. 그리고 그 의무는 온전히 남자 경찰에게 부과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경찰의 사례만이 아닙니다. 이런 여성들 특유의 치졸함과 찌질함의 대표적인 다른 예시가 교사가 되지 못한 여성과 이미 교사가 된 여성의 남성 교사 고용에 대한 시각 차이가 있고요.



여초의 반응은 그야말로 정신병파티인데, 자기들 스스로 Girls can do anything이라면서 여경은 여경의 역할이 있고 남경은 남경의 역할이 있고.. 경찰인데 여자로서는 힘들다고 하고 저기서 뭘 더 해야 하냐 이러고 있는데, 이전부터 여경에 대해 뭐라고 하면 여경이 아닙니다. 경찰관입니다. 라고 하는 것처럼, 경찰이라면 당연히 해야할 일들입니다. 근데 그걸 못하고 있다는 자기고백일 뿐이고, 그걸 못한다면 경찰이 되지 말아야 하고, 이미 된 이들은 더 이상 경찰이어선 안 되어야 할 겁니다.


이건 자격의 문제입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6
  1. 지나가던행인 2019.05.23 18:20 address edit/delete reply

    날도 더워지니 열받지 않으려고 한동안 인터넷이나 뉴스도 관심끄려고 했더니 기어이 KBS가 한건 터뜨렸더군요 망할 짜집기편집 사기만 안 쳤어도 일이 이 지경까지는 안 왔을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konn.tistory.com BlogIcon Konn 2019.05.23 20:27 신고 address edit/delete

      KBS는 굉장히 악의적이더군요. 공영방송이 대놓고 가짜뉴스를 조작해서 방송한다는 거 자체가 말도 안 되는 일입니다.

  2. 지나가던행인 2019.05.23 18:25 address edit/delete reply

    아니나 다를까 언론이고 경찰이고 그놈의 여혐몰이로 몰고가는게 진짜 가면 갈수록 이놈의 나라는 진보된사회는 커녕 퇴행적사회로 변해가는거 같더군요 언제는 '여경이 아니라 경찰이다' '걸스캔두애니띵' '동일임금 동일노동' 외치면서 막상 똑같은 경찰로서의 직무수행능력과 책임을 요구하니까 여성이라서 비난받는다? 성차이를 인정해야된다? 아니 무슨 말이 그때그때 다 바뀌면서 지들 편할대로 주장이 이랬다저랬다 한답니까?

    • Favicon of https://konn.tistory.com BlogIcon Konn 2019.05.23 20:28 신고 address edit/delete

      논리의 근본이 없고 필요에 따라 말을 하는 거니 어제 한 말과 오늘 하는 말이 다르고 논리가 서로 충돌이 나는 건데, 이념에 빠져 제정신이 아닌 이들이 주로 그런 증상을 가졌습니다. 비슷한 건 역사적으로 종교가 있고, 세속적으로는 정신병증이기도 하죠.

  3. 지나가던행인 2019.05.23 18:27 address edit/delete reply

    이젠 국민의 안전을 담보로 성갈등조장을 하면서 말 같지도 않은 소리로 논점을 흐리는 ♬♩♬♩♩들입니다 진짜

    • Favicon of https://konn.tistory.com BlogIcon Konn 2019.05.23 20:29 신고 address edit/delete

      이념이 현실보다 우선될 때 상식이 무너지는 게죠.






[종합]'국민의당 제보 조작' 당 차원 개입 여부 수사 확대

'윗선'들 대선 전에 알았나…짙어진 '안철수 그림자' 
“사실 밝히면 국민의당 망한다해서 말 못해” 이유미, 대선 하루 전날 이준서에게 카톡 
국민의당 제보 조작 이준서 이유미 카톡엔 대학생 ‘뒷조사’ 내용도
이유미씨 변호인 "이용주에 '단독 범행' 자백 말한 적 없어"
문준용 제보조작사건, 안철수도 수사선상 올라
"'당원의 철없는 행동'으로 결론나면 민심 성원·격려 있을 것"
박주선 "민주당, 위로는 못할망정 불난 집에 석유 뿌려"
안철수 ‘침묵’ 속 ‘윗선’ 향하는 검찰 수사 
"사실대로 말하면 국민의당 망한다"는 카톡, 왜 빠졌을까


안철수는 2011년도쯤에 새정치를 기치로 걸고 구태정치를 비판하며 등장했습니다. 정치능력에 대해 잘 알려지지도 않았고 검증되지도 않은 인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선지자 컴플렉스를 자극당한 국민들에게 안철수는 기존의 정치 이해관계와 무관한 깨끗하고 왠진 모르겠지만 유능하고 청렴하고 뛰어난 도덕적인 백마탄 왕자님으로 보였을 겁니다.


전 처음부터 안철수에 대해 좋게 생각하진 않았습니다. 오히려 일말의 불안감도 가지고 있었죠. 그건 제가 지지했던 문재인을 위협할 수 있음에 대한 불안감이 없진 않았다곤 말하지 못하겠지만, 그와 동시에 더 많은 지분은 그가 어떠한 능력을 보여준 적이 없었기 때문에 그에 대해 이해하기 어렵고 평가하기 어렵다는 사실 그 자체에 대한 불안이었습니다.


즉, 저 사람이 유능한지, 도덕적인지 제대로 알 수 없는 데, 어째서 지지를 해야하는가, 어째서 지지를 하는가라는 문제 말입니다. 그래서 솔직히 탐탁치 않았습니다. 그래도 아깝긴 아까웠죠. 왜 저 사람이 잃을 거 없는 사회지도층에서 정치 같은 더럽고 치사한 판에 뛰어들까 싶기도 했습니다. 그 자신의 신념이나 야망이 있었을 수도 있었겠지만, 그에 비해 실패했을 때 가지는 패널티와 리스크가 더 컸어요.



역시 안철수는 제 불안을 넘어서지 않고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뭐 다른 정치인이라고 아닌 건 아니었지만, 안철수는 유독 돋보였달까요? 시작은 간철수라는 별명부터였죠. 확실하게 태도를 보여주지 않고 간을 보며 계산하는 것. 그 자체로 기회주의적인 행동입니다. 정치적으로 불리함과 유리함의 구분에 있어서 그런 태도가 필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정말 오만가지에 대해 노골적으로 간을 보니 실망스러웠고 더욱 불안했죠.


특히 문재인 당선 전부터 이번 사건까지는 정말 충격적이고, 안철수의 민낯을 제대로 보여주는 사건들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뭐 원래 국민의당이 민주당 분탕종자, 트롤러들이 모인 문제적 정당이었던 것을 고려해도 심각한 수준이라고나 할까요..


정말이지 세련되지 못한 새누리당이라고 할 법합니다. 새누리당은 적어도 이런 더러운 쪽에 노하우라도 있죠. 아니, 정말이요. 조작을 해도 잘 안 들키게 하거나 들켜도 잘라낼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고 시작합니다. 조선일보가 선동하듯 애매하고 민감한 부분을 요리조리 잘 피해가면서 교묘하게 왜곡하며 본질을 호도하듯이 왜곡이나 조작을 하죠. 또 새누리당(자유한국당)은 콘크리트 지지자들도 많고 뛰어난 선동 노하우를 가진 언론들의 비호도 받고 있기 때문에 여론을 주무르는 영향력도 차원이 달랐어요.


근데 얘네들은 그런 경험이 부족한지 지지율도 부족한 데 걸리면 ㅈ되는 짓을 하면서, 그 조작부터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그게 안 들키게도, 혹은 들켜도 어떻게든 넘어가거나 잘라내고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조치도 제대로 못했죠.


더러운 짓은 똑같이 하는 데, 그걸 어떻게 잘 하느냐에서 차이가 나다보니, 너무 수준이 떨어져보이고 더러운 걸 넘어서 한심하고 역겨워 보입니다. 이게 진보 세력에 대해 흔히 욕하는 위선의 스테레오 타입이자 가장 대표적이고 극단적인 수준의 사례라고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뭐.. 동시에 민주당은 그런 문제가 없고 여느 때보다 잘 나가는 거 보면 걍 일부 문제적 인물들의 분탕짓 때문에 그런 면이 부각된다고도 반증된다고 봅니다.



솔까 여기서 안철수와 국민의당이 보여주고 있는 행위는 과거 새누리당이 하던 쓰레기짓과 마찬가집니다. 진짜 거기서 거기에요. 아니, 이쪽은 더 가증스럽죠. 지들 커버해줄 사람도 없는데.


정말이지, 안철수는 이미 훌륭한 구태 정치꾼 다 됐습니다. 자유한국당이 흐뭇하게 지켜보겠네요. 새정치? 개뿔.

TRACKBACK 0 AND COMMENT 0





“해외포털사이트에 軍비공개문서 대거유출”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F21&newsid=01626886606053824&DCD=A00602&OutLnkChk=Y


1. 이러면서 IT강국 드립인가효?

2. 이러면서 이제서야 액티브X를 없애고효?

3. 구글봇 차단만 하면 되겠는뎁쇼?

4. 이러면서 안보팔이하시냐효?



[단독]자살기도 국정원 과장 ‘기억 상실’

http://news.donga.com/3/all/20140408/62346328/1

국정원 직원 기억상실, "왜 간첩사건 기억만 사라졌나"…네티즌 비난 봇물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898379


새로운 막장드라마인가요? 나중에 점 찍고 나타나는거 아니죠?

자살시도를 했고 기억이 상실됐는데 딱 간첩사건 기억만 사라진걸 보니 한국에도 MIB가 있는듯?


자유경제원 '마거릿 대처 1주기 토론회'…"한국 경제 재도약, 대처리즘 필요"

웃기고들 있네, 영국에서도 마녀라고 불리는 대처할매 따라하겠다고? 멍청하고 시대에 뒤떨어진 놈들 같으니.

저런 놈들이 나랏님이랍시고 앉아 있으니 나라가 이 꼴이 나는 겁니다. 지금 상황에서 성장은 의미가 없어요. 분배와 복지가 답이죠. 그렇게 성장을 해서 2만불 넘었는데, 서민들 생활이 나아진거 있나요? 오히려 세금 더 걷겠다고 팔 걷고 나오는 마당에 대처? 국민들이 똥멍청이 호구로 보이는거죠.


조경태 "안철수 흠집내는 자, 당장 黨 떠나야"

새로운 최고존엄 등장.


[단독] "체벌 학생 죽은 다음 날, 교사가 또 구타했다"

선생은 커녕 사람으로서의 자격도 없는 상것들이 누굴 가르친다고 나대는지.


"한국, 이공계 국외 '두뇌유출' 많아"

내가 공돌이라도 한국 기업에 취직 안 하겠다.

순 노예처럼 굴려먹고 쓸모 없어지면 버리는게 현실에 온갖 부조리, 눈치, 적은 임금 등등 견디면서 무슨 근무를 해?

능력만큼은 대우해주는 외국계 기업에서 일하지. 왜, 그게 나라 팔아먹는 짓이라고? 자유민주주의에 시장자유주의를 국가이념으로 택한 나라에서 그 원리에 따라 더 나은 임금과 대우를 주는 곳으로 가는건 안 되냐?


새누리당 후보자 현수막 훼손 범인 잡았더니...

과연 천박한 수준 보여주는 의원님..

그 수준이니 쉴드고 뭐고 원칙대로 바로 쳐내버리죠. ㅉㅉ


‘게임 중 욕설’.. 초성만 써도 처벌 받는다

'게임' 중 욕설이라. 웹에서는? 트위터에선? 국정원이랑 국회의원부터 단속해야 하지 않을랑가?ㅋ


김황식 "박원순, 자연스런 채무감축을 치적으로 홍보"

치적이 아닌데 치적으로 홍보하는게 아니라, 치적이 맞으니까 치적이 되는겁니다 멍청아.

그래, 자연스럽게 채무가 감소한다면 애초에 그 채무는 왜 늘었을까? 뭐, 빚이 가만히 있는 것도 아닌데 말이야.
그렇게 자연스러운 채무면 지자체는 물론 각 시와 도는 왜 빚에 치이면서 심지어 부도 위험설까지 도는건지 설명해보시구랴?


김관진 국방 “무인기, 보도 나올 때까지 몰랐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092141575&code=910302


주작이니까요.


조선일보에서 맘대로 무인기에서 찍은 사진이다라며 공개한 사진이 알고보니 2년전, 2012년 사진인데다 국방부에서는 사진 제공한 적 없다고 말했다죠.


저게 북한이 보낸 무인기라고 한다고 해도, 오히려 저건 관련자 문책해야 할 일입니다. 


[단독] '무인기 도발 북한 소행' 결정적 증거 없어

서부, 동부, 중부에서 똑같이 짧은 시간에 1대씩 발견되고, 떨어졌는데 프롭기 하나 안 날라간 채 반듯하게 놓여있기까지 하고.

조작의 역사가 하도 길어서 이거야 원 정부를 신뢰할 수가 있어야지.

외려, 저 무인기가 북한의 소행이라고 할 수 있는 결정적인 증거가 발견됬다 해도, 안보안보 짓껄여놓고 저렇게 뻥뻥 뚫리는건 누구 책임인지 생각은 하고 새누리당에 표를 줘야 합니다. 물론 생각 자체를 시도 안 하겠지만..


국무총리 "임을 위한 행진곡 국론 분열"... 광주 '부글부글'

저런 마당에 어느 당 몰표나 한다고 욕을 하는 머저리들이 있죠.

뭐 찍어줄 깜냥이 없는데 표를 주긴 뭘 줘.


새정치연합, 지방선거 기초 공천 ‘유지’…기호 2번 ‘부활’

결국 이렇게 말 바꿀꺼면 처음부터 말을 꺼내지 말던가..

무공천 분석 중에 끝내 무공천을 해서 약속을 지키는 이미지를 만들려는 것이다. 라는 분석도 있었는데 이건 뭐.

하기야.. 본격적인 선거기간 들어가지 전에 지금이라도 놓은게 어디야..-ㅅ-


이승만 '친일'묘사 다큐 '백년전쟁' 국보법 위반?

팩트를 말해도 국보법에 걸리는 것이 현실!

그럼 뭐, 친일한 사람들 친일 안 했다고 하거나 아예 그것을 감춰버리면, 그 매체를 보는 사람들은 그가 친일을 한지 안 한지 어떻게 알고, 그것을 모르는 상태에서 평가를 내리게 될텐데 그럼 어떤 평가를 내리게 될까요?

듣기 싫으니 주댕이 틀어 막으라는거죠.

최경환 "너나 잘해" 발언, 현장서 들은 중학생 반응

중학생한테 상식이 없다는 소리나 듣는 천박한 국회의원이라니. 거참 ㅋㅋㅋ


정몽준 "박원순, 김일성 만세 부를 표현의 자유 주장"

겁나 유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박정희 만세를 부를 자유도 없어야 하는거 아님미까?ㅋㅋ
박정희 만세 부를 자유 있으면 김일성 자유 부를 자유도 있는 거죠, 그게 '자유'인데.
물론 그 이후에 돌아온 비난과 비판에 대한 책임도 분명 자신에게 있는 것이고, 그게 자유에 대한 책임인 것이니.

그것보다, 김일성 만세를 부르겠다는 것도 아니고, 김일성을 옹호하는 것도 아니지만,
김일성 만세 부르면 나라가 무너지고 체제가 와해되기라도 해서 안 된다는 거셈?

색깔론적인 정치적멘트지만, 참 무식한거 골랐네요. 하긴, 저런거에 넘어갈 무식한 국민들이 하도 많으니 그런 거겠지만. 저런게 먹힌다는 결과가 항상 나타나니까.


국정원 간첩조작사건 다룬 JTBC, 중징계 받았다

과연 평등한.


빚 3783조원, 이건 뭐 빚 갚다가 허리 휘겠어…"꾸준히 빚 증가해"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3&news_seq_no=1732090


빚을 저렇게 많이 만들어 놓고 성과라도 있어야 되는데 빚만 늘고 성과가 없음.



TRACKBACK 0 AND COMMENT 2
  1. Favicon of https://mathnmath.tistory.com BlogIcon 수학공부하는사람 2014.04.10 22:52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ㅋㅋ 잘 보고 갑니다. 상식이 안 통하는 대한민국에서 살기 참 힘드네요

    • Favicon of https://konn.tistory.com BlogIcon Konn 2014.04.11 17:41 신고 address edit/delete

      비정상적인게 너무 오랜 시간 우리와 함께해서 그것이 정상이었던 시절이 있었죠. 최근엔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했는데.. 뉴스, 기사를 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았던거 같네요..





ARTICLE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611)N
취미 (611)N
백업 (0)

CALENDAR

«   2019/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