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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없는 사고는 공허하며, 개념 없는 직관은 맹목적이다. - E.Kant
by Ko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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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6.06.11
    페티 루폰 - A New Argentina // 가사
  2. 2012.01.23
    JCS의 수퍼스타 Steve Balsamo - Gethsemane / 가사,해석 (1)




영화, 혹은 뮤지컬 에비타의 곡 중 하나인 어 뉴 아르헨티나의 뮤지컬 버전입니다. 이 또한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뮤지컬이죠. 

뮤지컬다운 시원하고 쭉쭉 뻗는 벨팅 창법이 두드러지는 곡입니다. 영화 에비타 버전의 곡은 좀 더 감수성이 드러나는 느낌이라면 뮤지컬은 좀 더 박력있고 강한 힘이 느껴지는 느낌이죠. 에바역의 페티 루폰과 체 게바라의 솔로 부분은 정말 최고입니다.


"A New Argentina"

[Peron:]
Dice are rolling, the knives are out
Would-be presidents are all around
I don't say they mean harm
But they'd each give an arm
To see us six feet underground

[Eva:]
It doesn't matter what those morons say
Our nation's leaders are a feeble crew
There's only twenty of them anyway
What is twenty next to millions who
Are looking to you?

All you have to do is sit and wait
Keeping out of everybody's way
We'll ... you'll be handed power on a plate
When the ones who matter have their say
And with chaos installed
You can reluctantly agree to be called

[Peron:]
There again we could be foolish not to quit while we're ahead
For distance lends enchantment, and that is why
All exiles are distinguished, more important, they're not dead
I could find job satisfaction in Paraguay

[Eva:]
This is crazy defeatist talk
Why commit political suicide, there's no risk
There's no call for any action at all
When you have unions on your side

[Workers:]
A new Argentina, the chains of the masses untied
A new Argentina, the voice of the people
Cannot be denied

[Eva:]
There is only one man who can lead any workers' regime
He lives for your problems, he shares your ideals and your dream
He supports you, for he loves you
Understands you, is one of you
If not, how could he love me?

[Workers:]
A new Argentina, the workers' battle song
A new Argentina, the voice of the people
Rings out loud and long

[Eva:]
Now I am a worker, I've suffered the way that you do
I've been unemployed, and I've starved and I've hated it too
But I found my salvation in Peron, may the nation
Let him save them as he saved me

[All:]
A new Argentina, a new age about to begin
A new Argentina, we face the world together
And no dissent within

[Peron:]
There again we could be foolish not to quit while we're ahead
I can see us many miles away, inactive
Sipping cocktails on a terrace, taking breakfast in bed
Sleeping easy, doing nothing, it's attractive

[Eva:]
Don't think I don't think like you
I often get those nightmares too
They always take some swallowing
Sometimes it's very difficult to keep momentum
If it's you that you are following
Don't close doors, keep an escape clause
Because we might lose the Big Apple

But would I have done what I did
If I hadn't thought, if I hadn't known
We would take the country

[Eva:]
Peron has resigned from the army and this we avow
The descamisados are those he is marching with now
He supports you, for he loves you
Understands you, is one of you
If not, how could he love me?

[All:]
A new Argentina, the chains of the masses untied
A new Argentina, the voice of the people
Cannot be, and must not be denied

[Che:]
How annoying that they have to fight elections for their cause
The inconvenience, having to get a majority
If normal methods of persuasion fail to win them applause
There are other ways of establishing authority

[All:]
A new Argentina, the chains of the masses untied
A new Argentina, the voice of the people
Cannot be, and will not be, and must not be den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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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발사모(Steve Balsamo)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입니다.아는 뮤지컬 배우가 두명 될까하지만요.

1971년생으로  무려 40대인 분이죠.테드 닐리나 드류 사리치도 대단한 분이지만(특히 닐리는 나이도 나이임에도 유튜브를 찾아보면 07년도,08년도에도 겟쎄마네를 부르며 건재함을 과시하시는 분이죠.) 개인적으로 스티브 발사모만큼 멋진 보컬은 없었습니다. 물론 다른 영상에서의 보컬들도 굉장하지만 말이죠.

앨범이나 다른 곡을 들어보면 감미로운 목소리에 위 동영상 2분 57초에 터져나오는 3옥타브의 고음과 바로 뒤에 꺽여져 내려오는 음,그리고 3분 57초에 터져나오는 멋진 고음의 샤우팅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탄성과 전율이 느껴지죠.

한때 이 곡에 빠져서 몇시간동안 유튜브 사이트에서 이 곡만 듣고있던적도 있었죠. 


제가 스티브 발사모를 알게된 계기가 저 곡의 영상이고 이후 <Immortal>같은 명곡을 부른 동영상(위키피디아에서 디스코그래피를 찾아보면 03년에 저 곡으로 싱글앨범도 냈다는군요.), All I Am이라는 앨범도 알게되어 다운받게 되었죠. 꽤 찾기 어려웠습니다만 그래도 찾았죠.


여담이지만 JCS의 다른 곡인 Judas' Death도 꽤 좋은 곡입니다. 동영상이나 연기도 볼만하구요. 다만 흠이 있다면 음질이 그다지 좋지 못하다는것 정도.

몇가지 더, 유튜브에서 잘 찾아보면 <Well of Souls>,<Tiny star>,<Torn Apart> 같은 멋진 곡도 찾아낼수 있습니다. Torn Apart는 알송에 이미 가사가 해석된 채로 있더군요 ㄷㄷ(참고로 위 링크의 Well of Souls는 앞부분 17초까지는 아무 소리도 안나옵니다.) <Sugar For the Soul>은 All I Am앨범의 1번 곡입니다. 그리고 링크의 동영상은 뮤비이고 스티브 발사모의 앳된 모습도 볼수있죠 ㅋ 


Youtube 주소 :  https://www.youtube.com/watch?v=3-rre_BXxC0 


Lyrics -


- Gethsemane -



I only want to say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If there is a way
다른 방법이 있다면

Take this cup away from me
제게서 이 잔을 거두어주십시요.

For I don't want to taste its poison
이 독을 마시고 싶지 않습니다.

Feel it burn me,
가슴은 타는 듯하고

I have changed I'm not as sure
이제 제 마음은 변했으니

As when we started
처음의 확신이 희미해졌습니다.

Then I was inspired
그때는 사명감에 불탔으나

Now I'm sad and tired
이제는 슬프고 지쳤습니다.

Listen surely I've exceeded
이건 제 한계를 넘는 일입니다.

Expectations Tried for three years Seems like thirty
지난 3년이 마치 30년 같습니다.

Could you ask as much From any other man?
당신은 다른 사람에게도 이렇게 많은걸 요구하실수 있나요?

But if I die
하지만 제가 꼭 죽어야한다면

See the saga through And do the things you ask of me
제게 말씀하신 그대로 하십시오.

Let them hate me, hit me, hurt me
저들에게 저를 증오하고, 때리고, 상처입히게 하며

Nail me to their tree
나무에 못박게 하십시오

I'd wanna know I'd wanna know my God
저는 알고 싶습니다 저는 알고싶습니다 나의 하느님

I'd wanna know I'd wanna know my God
저는 알고 싶습니다. 저는 알고싶습니다. 나의 하느님

I'd wanna see I'd wanna see my God
저는 보고 싶습니다. 저는 보고 싶습니다. 나의 하느님

I'd wanna see I'd wanna see my God
저는 보고 싶습니다. 저는 보고싶습니다. 나의 하느님

Why I should die
왜 제가 죽어야 하는 겁니까

Would I be more noticed Than I ever was before?
제가 특별한 일이라고 했나요?

Would the things I've said and done Matter any more?
저의 말과 행동이 하찮게 된 것입니까?

I'd have to know I'd have to know my Lord
저는 알아야 겠습니다. 저는 알아야 겠습니다. 나의 주님

I'd have to know I'd have to know my Lord
저는 알아야 겠습니다. 저는 알아야 겠습니다. 나의 주님

I'd have to see I'd have to see my Lord
저는 봐야 겠습니다. 저는 봐야 겠습니다. 나의 주님

I'd have to see I'd have to see my Lord
저는 봐야 겠습니다. 저는 봐야 겠습니다. 나의 주님

If I die what will be my reward?
죽음의 댓가가 과연 무엇인지 알아야 겠습니다

If I die what will be my reward?
죽음의 댓가가 과연 무엇인지 알아야 겠습니다

I'd have to know I'd have to know my Lord
저는 알아야 겠습니다. 저는 알아야 겠습니다. 나의 주님

I'd have to know I'd have to know my Lord
저는 알아야 겠습니다. 저는 알아야 겠습니다. 나의 주님

Why, should I die?
어째서, 제가 죽어야 하는 것이죠?

Can you show me now That I would not be killed in vain?
헛된 죽음이 아니라고 말씀해주십시오

Show me just a little Of your omnipresent brain
당신의 생각을 조금이라도 보여주십시오

Show me there's a reason For your wanting me to die
왜 제가 죽기를 바라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You're far too keen on where and how But not so hot on why
당신은 먼 곳에서 장소와 방법만 알려줄 뿐 이유는 말씀하지 않으시는군요.

Alright I'll die!
좋습니다 죽어드리지요!

Just watch me die!
그져 저의 죽음을 지켜봐 주십시오!

See how I die!
제가 어떻게 죽는지 보세요!

See how I die!!
제가 어떻게 죽는지 지켜봐주십시오!!




Then I was inspired
그때는 사명감에 불탔지만

Now I'm sad and tired
이제는 슬프고 지쳤습니다.

After all I've tried for three years Seems like ninety
지난 3년이 마치 90년 같습니다.

Why then am I scared to finish What I started
제가 시작한 일을 끝내기가 왜 이리 두려운지

What you started I didn't start it
아니, 이건 제가 아니라 당신이 시작한 일이지요.

God thy will is hard
하느님의 뜻은 너무 벅차나

But you hold every card
제 뜻대론 될 수 없는 일

I will drink your cup of poison
당신의 독잔을 마실테니

Nail me to your cross and break me
저를 당신의 십자가에 못박아 망가뜨려

Bleed me, beat me
피흘리고 매맞으며

Kill me!
죽게 하십시오!

take me now
지금 당장 데려가십시오.

Before I change my mind
제 마음이 다시 변하기 전에

Now
지금당장!

Before I change my mind...
제 마음이 다시 변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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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4.23 18:50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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