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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없는 사고는 공허하며, 개념 없는 직관은 맹목적이다. - E.Kant
by Ko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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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카페'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8.12.02
    페미들의 현실감각 문제와 정신병적 공격성의 구조. (6)


본디 사회생활과 같이 기존의 집단에서 벗어나 더 다양한 환경과 인간관계의 경험을 접해보지 못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개 현실감각이 뒤떨어진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일베와 메갈과 같은 비정상적인 집단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데, 특히 메갈과 같은 페미를 한다는 여성 진영에서는 특이할 정도로 현실감각과 개념이 결여되어 있는 경우를 너무 자주 찾아볼 수 있다는 점은 특기할만한 요소가 아닐까 합니다.



사실 이는 비단 페미를 한다는 여성들 뿐만 아니라 적지 않은 여성들이 가지는 이상한 착각들이 있습니다. 페미거나, 페미에 가까운 성향을 가지고 있거나 하는 경우 특히 더 그렇더군요.


가령 이수역 사건이나 아래의 방송에서 가지는 남성에 대한 이상한 관념이 그렇습니다. 흉기를 찾아온 가해자를 제압할 수 있느냐 물어놓고, 남자는 막을 수 있다. 제압할 수 있다는 듯이 말합니다. 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죠. 남자 또한 사람이고, 그리 대단한 존재가 아닙니다.


여자들이 참 이상한게, 남자들을 무슨 초인, 슈퍼맨 같은 거라 생각해요. 그렇다보니 자기들이 때려도 별로 안 아픈 줄 알고, 세게 때려도 안 다치는 줄 알고, 무슨 엄청난 힘이나 맷집, 신체능력을 지닌 줄 압니다. 그러니 저런 가해자가 흉기를 들고 와도 제압할 수 있을 거다. 라는 이상한 생각을 가지고 있죠.




이는 이수역 사건 때도 여성 가해자측이 하는 말을 들어보세요. 발로 차서 언니가 그대로 공중으로 날았다고 하는데, 영화에서나 나오는 연출이지 일반적인 남성이 일반적인 여성(이라고 하기엔 체급이 뛰어났으나)을 발로 찬다고 공중에 날지는 않습니다.


그 정도가 되려면 체중이 거의 두배는 되어야 하고, 근육질이어야 하며, 여성은 평균보다 더 작고 체중도 적게 나가야 합니다. 가령 그 움짤 있잖아요. 최홍만이 여자가 들고 있는 짐볼을 발로 차니 뻥 하고 날아가는 그런 거. 그마저도 짐볼의 탄력 때문에 더 날아간 거지, 맨몸에 차서 그 정도 날아가려면 맞은 사람 내장 터질 정도로 온 힘을 실어 차야할 겁니다. 


이수역 폭행, 불편한 진실? 상대 커플 女 “언어강간·조리돌림 자매가 먼저” 반전 주장

http://www.gn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386474


그는 “가만히 있는 우리를 비웃으며 계속 쳐다봤고 5명의 남자가 끼어들어 비난하고 공격했다”라며 “폭행 후 도망가려던 남성을 붙잡는 중에 발로 차서 언니가 그대로 공중으로 날아서 계단 모서리에 뒷통수를 박았다”라고 주장했다.



뭐 어렸을 때부터 남성성이 부각되고 남자들 스스로도 허세 좀 섞어서 과장하는 면이 있고 그런 영향을 좀 받았다고 해도, 나이 먹어서도 그런 관념을 가지고 있다는 거 자체가 현실감각이 없다는 겁니다. 남성과의 접점과 현실에 대한 탐구심이 없고 관심이 없기 때문에 실제 남성의 현실적인 상태와 능력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거죠.


특히 이는 젊은 쪽일수록 심한데, 반대로 나이가 좀 있거나 결혼을 한 사람들은 그런 정도가 훨씬 떨어집니다. 남성과, 배우자와 더 현실적인 관계와 경험을 더 많이 했기 때문에 이상한 환상이나 관념이 상당히 깍여나간 상태죠.


다르게 말하자면, 여성은 남성에 대한 성적 감수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무슨 초인이니 슈퍼맨이니 할 법한 신체능력을 가지고 있고, 사회적으로는 여성보다 압도적으로 유리한 고지에서 온갖 특혜를 보고 있으며, 그에 대한 반대급부, 나름의 차별성을 겪고 있지 않거나 여성에 비할 바가 아니라는 한심한 인식을 가지고 있다는 거죠. 


더불어 여기엔 여성 특유의 비극 소설의 주인공이라도 되는 양 모든 도덕적 정당성과 정의를 갖추고 있는 무결한 존재이자 그런 입지에서 죄인에게 무엇을 요구해도 정당한 피해자라는 인지부조화와 자기합리화가 뒤섞인 극도의 감정적 이입과 함께 성 권력의 압도적인 우위를 원하고 있죠. 


모든 여성들이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상황을 겪는 여성들에게 있어 그러한 경향성은 여성 특유의 생물적 성질 중 하나이고, 그 중에서도 특히 페미를 한다는 둥의 그런 여성들은 그게 정신병적으로 작용하고 발현되는 이들이기 때문에 앞서 서술한 기제들과 합쳐서 한심할 정도로 현실감각이 없습니다.



그러한 현실감각이 없는 여성들에 대한 비판은 같은 여성이자 워킹맘의 맘카페에 대한 이야기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사회생활을 해본 것도 아니고, 혹은 그리 해본 것도 아니며, 판단력과 이성적 사고력이 증발한 채 자기 개인의 감정에 매몰된 여성들이, 혹은 그럴 수 있는 여성들이, 여성 특유의 끼리끼리 모이고 자기들끼리 뭉치며 동조해주고 심화되어가는 성질에 따라, 자기 집단의 폐쇄성과 막장성만큼이나 관념의 문제는 심각해지면서 자정작용을 잃고, 더 나아가 맘카페와 같은 배타적이고 까다로우며, 비정상적 집단으로 비화되기 쉽습니다.


즉, 여시, 메갈, 워마드, 맘카페와 같은 독재적 환경, 또는 종교적 광신도들이 모인 페네티시즘 타운이 형성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그런 곳을 채우는 개인들은 현실감각이 없고, 여성 특유의 감정매몰에 빠진 정신병적 환자들이죠. 현실감각이 없으니 온갖 헛소리와 개소리와 병신논리가 판을 치고, 이성적 사고력과 정상적 판단력이 존재하지 않으니 그런 소음들을 믿습니다.


그리고 그 믿음은 광신성과 접목되어 하나의 신앙이 되고, 그 광신적 신앙은 배타성을 가지며 타 집단에 대한 공격성으로 작동하죠. 


현실을 살지 못하니 현실에 없는 이야기들을 만들거나, 현실과 전혀 맞지 않는 헛소리를 해대는 겁니다. 오직 자기들끼리 태울 장작이 필요한 거고, 진실은 아무런 필요 요소가 아니니, 자기들끼리 맞장구 쳐주고 동조해주고 끼리끼리 모이며 소속감과 동지의식에 심리적 만족을 느끼는 여성 특유의 집단의식을 위해 특이할 정도로 많은 페미들의 증거, 증언, 사건 자체를 조작하는 사례가 만들어지는 것이고요. 


이수역 사건에서도 당연히 들킬 수밖에 없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도 당당하게 거짓말을 해대는 건 그들이 정신병적 광신성을 가졌기 때문에 자기들 스스로도 그렇게 믿었기 때문만이 아니라, 자기 모집단에 태울 땔감을 공급하기 위함입니다. 자기 편을 들어줄 병자들이 많으니까요.


그렇다고 반박 당하거나 부정 당한다고 태도가 변하는 건 아닙니다. 그래서 정신병이라고 하는 거죠. 아니라고 해도 자기들끼리 그렇게 믿고 그런 믿음에 따라 같은 행동을 반복한다는 거 자체가 정신병이기 때문입니다. 과거 환빠들이나 일베들처럼 말이죠. 둘 다 완벽하게 논리와 증거와 근거가 논파되고 박살난 채 쫓겨나거나 스스로 도망가도 결국 조금 지나서 다른 곳에서 똑같은 행동을 반복합니다.


단지 페미들이 더 질이 나쁜 건, 자기 감정에 대한 매몰 문제인데, 당장 지 기분이 나쁘면 옳고 그름도, 증거와 근거도, 논리와 합리도 무시된 채, 무조건 자기 기분을 나쁘게 한 놈이 개새끼인 거고, 씹새끼가 되기 때문입니다. 뭐 어디 행사나 매장 같은 곳에서 뭐 안 되거나 할 수 없는 거 요구했다고 안 된다고 하면 바로 조금 기분 나쁘다고 바로 사람 무시하는 소리(ex.아 뭐래 찐따 같은 게.) 뒤돌아 서면서 툭 던지고 훽 가버리는 것처럼요. 


즉, 다른 병신들이 개털리면 아가리 닫고 꼬리 말고 떠난다면, 페미는 쳐털리고도 인정 안 하고 눈앞에서 뻔뻔하게 군다는 겁니다.




덧- 그런 현실감각의 문제는 한국 드라마에서 찾아볼 수 있는, 더불어 자극되는 신데렐라 컴플렉스에 빠진 여성들에게서도 찾아볼 수 있죠. 진짜 별 것도 아니고 스펙도, 가치도 없는 여성이 도대체 뭘 믿고 그러는지 대단한 재벌이나 뛰어난 인재, 돈 많이 벌고 잘생기고 성격 좋고 자기만 바라봐주는 남자를 낚아서 결혼하길 바라는 거죠. 정확히 말하면 운 좋게 만나서 사귀고 결혼하게 되는. 


하지만 현실은 자기 자신은 별 다른 능력도 없고 스펙도 안 되고 외모가 훌륭한 것도 아닌 주제에 그런 것들을 한 없이 바란다는 겁니다. 노력도 안 하고 그냥 글자 그대로 운 좋게 멋진 남자, 조건 좋은 남자 걸리길 바라며 근처 카페에서 시간만 죽치고 있는 것처럼요.


딱히 머리가 좋지도 않고 인성이 좋아 보일 거라고 생각되지 않고 그냥 몸매와 얼굴만 예쁜 골빈 창녀 같은 여자만큼 자기 관리와 타고난 미모가 뛰어나질 않으니 반대로 남들의 기준을 낮춰서 평균을 자신에게 맞추고자 하는게 현 페미들의 탈코르셋의 실체입니다.


코르셋을 입어본 적도 없는 이들이 탈코르셋이라는 명분을 얻고 그걸 이용하는 거죠. 전형적인 인지부조화인 겁니다. 노력과 관리로 얻은 뛰어난 몸매와 외모는 (자기들이 얻을 수 없기에) 신 포도이니까 화장과 관리를 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외모를 기준화 시키는 속 보이는 짓거리죠. 자기들끼리는 여러 논리와 명분을 대겠지만, 애초에 자기 감정에 매몰된 정신병적 환자들이 하는 자기세뇌에 불과합니다. 자기들은 전혀 아니라고 하겠지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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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지나가던행인 2018.12.07 20:23 address edit/delete reply

    본문에서도 여성들이 많은 착각을 한다고 하셨는데,

    아주 틀린 말도 아닌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세상을 이해하려는 경향이 있지 않습니까?

    특히 실상을 모르는 여성들은(인터넷 소식을 잘 모른다든지, 뉴스만으로 어찌 들어봤다든지)

    우리나라의 과거 몇 십년간의 구시대적인 잘못된 관습, 차별을 생각하며

    그걸 그대로 현재에 대입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저 미치광이들의 행진이 무슨 타당한 이유가 있으려니, 오죽했으면 저러겠니, 저러면서 세상이 바뀌는거지

    이런식으로 생각하는거보면 참 답답하면서 안타까움이 느껴집니다.

    스스로가 자신들의 모순성을 전혀 깨닫지 못하고 있거든요. 자각없는 아집이라고 해야하나...

    여성은 언제나 차별받아왔다. = 차별을 받아온것이 곧 범죄를 저질러도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남성과 여성은 동등하다. = 하지만 여성은 배려받아야한다고 주장하고 강요하는게 어디의 누구들입니까?

    언급하신대로 요약하자면, 여성무오설입니다.

    (성서무오설도 아니고...이래서 저들이 예수쟁이들이랑 비교되는 걸까요?)

    • Favicon of https://konn.tistory.com BlogIcon Konn 2018.12.08 16:02 신고 address edit/delete

      변별력의 문제죠. 현재와 과거를 구분하고, 과거 세대의 경험과 자신의 경험을 구분하여 인식하고 판단을 내려야 하는데, 그러한 구분 자체가 안 됩니다. 그러니 과거 세대의 고통과 차별을 자신이 그대로 겪는 양 느끼죠. 변별력이 없으니 모순이 있다는 것도 이해 못하는 거죠. 전형적인 머저리들의 한치 앞만 보고 싸우는 패턴입니다.

  2. 지나가던행인 2018.12.07 20:25 address edit/delete reply

    어린이와 어른의 차이는, 어른은 나이를 먹어가다보면 다양한 경험을 하게되고

    그리고 자연스럽게 세상은 자기자신만이 아니란걸 깨닫게 되고, 생각도 다 다르다는걸 알게되죠.

    그런데 요즘 자꾸 날뛰는 그 분들을 보면, 말하는거 볼 때마다 그들이 아는 세상이라곤

    방구석 몇평, 스마트폰 액정 몇센치, 망할TV속 판타지 드라마가 전부인거 같더라구요.

    본인들이야말로 자기들만의 이루어질리 없는 망상을 떠들어대며

    다른 사상이나 개념을 바늘 하나 찌를 틈 없이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감수성이 어쩌고 공감대가 어쩌고 어처구니가 없지 않습니까? 애어른도 아니고?

    달면 삼키고 쓰면 뱉어내고, 그러면서 남한테 편식하지 마라고 자기 입맛을 강요하는 듯한?

    아마 이런식으로 설명해도 모순점이 뭔지 모를껄요?

    • Favicon of https://konn.tistory.com BlogIcon Konn 2018.12.08 16:03 신고 address edit/delete

      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것을 소아병적이라고 진단합니다. 나이를 먹어서도 어린애 수준의 논리력, 판단력, 사고력 따위를 가지고 있다면 그게 몸만 큰 애지 뭐겠습니까. 애들이 그러면 그냥 달래나 주지만 어른이 그러면 걍 ♫♩♬인 거죠.

  3. Favicon of http://https:// BlogIcon 지나가던행인 2018.12.07 20:27 address edit/delete reply

    저 인간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이렇게 말하죠. 「남자들은 감수성이랑 공감력이 부족해」

    실상은 남자들이 위 두개가 부족한게 아니라 여성들 스스로가 자정능력을 상실한겁니다.

    그들이 말하는 감수성과 공감이란,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당연히 너도 이렇게 생각해야하는거 아냐?」

    자기중심적 사고방식의 답정너 강요에 불과할 뿐입니다.

    저는 아직까지도, 여성들 중에서 이 모순점을 지적하는 사람은 손에 꼽힐 정도로 본 적이 없네요.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남자들의 별 실없는 말 하나하나에도 불편하다고 노래를 불러대면서

    자신들은 아무런 자각도 없이 편견섞인 말을 하고 있겠죠.

    그러면서 남자들에게 바다처럼 넓은 관용과 매너를 요구합니다. 본문에 언급된 슈퍼맨처럼요

    엥 이거 완전 성관념 강요 아닌가? 완전히 자기들 주장하고는 반대로 행동하고있네?

    • Favicon of https://konn.tistory.com BlogIcon Konn 2018.12.08 16:15 신고 address edit/delete

      여성 특유의 감정매몰 증상과 집단군체화 현상이죠.. 개인은 없고 집단이 되어 마치 군체의식마냥 덩어리화 되어버리는 괴물.. 그게 페미라는 작자들입니다.

      개인이든 집단이든 여성은 과거부터 농담 삼아 이야기하곤 했던 모든 일에 대해 남자가 잘못을 했다는 식으로 몰아가는 게 이젠 사회문제가 된 거죠. 페미에게 있어서 모든 문제는 다 남의 탓, 혹은 남자의 탓이 됩니다.

      이건 어린애 때쓰기와 다를 바 없는 거고, 스스로 무오하고 신성하다는 자의식과잉이며, 결국 니가 잘못했다는 이기심과 인지부조화일 뿐입니다.

      답정너가 뭐겠어요. 결국 내가 원하는 대로 말하고 행동하고 다 맞춰주며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라는 거죠. 즉, 어린애 때쓰기에 불과합니다. 말했듯, 소아병적인 거죠. 페미를 위시로 하는 그런 종류의 다수 여성들의 의식 수준은 여전히 뒤떨어져있고, 이는 사회적 수준에서 뒤떨어진 게 아니라 개인적 수준. 다시 말해서, 어린애 수준에서 발달하지 못한 겁니다. 그게 사회적인 현상에선 사회적 수준에서 뒤떨어지게 보이는 것 뿐이죠.

      뭐, 기실 따지고 보자면 과거 시대나 지금이나 똑같은 수준이라는 거니까, 결국 사회적 수준도 발달하지 못했다고 봐도 무방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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