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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없는 사고는 공허하며, 개념 없는 직관은 맹목적이다. - E.Kant
by Ko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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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관련 이미지>

톰캣님이 용에대한 전설을 소개해달라고 하셧지만 왠지 웹서핑하다보면 보이는게 용 관련 전설이었는데 막상 찾으려니(귀찮기도 하고) 안보이는 괴현상에 의해 그냥 드래곤 + 용에대한 여러가지 이야기..설명을 하려고 합니다.(이해해주세요.)


서양에서의 드래곤은 뱀에대한 혐오...가 괴물형태로 변해왔다고 보는데,서양에서는 드래곤이라는 존재가 상당히 위험하고,강한 괴물로 등장합니당

물론 괴물이니 악의 축에 일익을 담당하며 가장 유명하고 잘 알려진 괴물입니다.

일단 드래곤의 기본적인 외형밑 능력을 보자면 튼튼한 다리와 팔,그리고 뿔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으며 대채적으로 파충류와 비슷한 생김새와 박쥐날개,그리고 입(혹은 혀밑)에서 불을 뿜으며 사악하고 포악,위험한 존재로 묘사됩니다.

심지어는 마법까지 쓰고 사람말도 합니다.(주로 루마니아 출신이) 가끔은 사람으로 변해서 사람들과 어울리기도 한다나..

아무튼 서양에서의 드래곤은 악의 존재이지만,정작 파보면 신,천사,영웅들에게 쳐맞고 퇴치당하는 역할만 합니다.아마 그동네 전통이 그런건가바여

아무튼 서양신화속의 드래곤은 거의 당하는 존재에 가까운데,사실 필라투스산의 드래곤처럼 사람을 구해주는 드래곤도 있으며 케찰코아틀같은 사람들이 신으로 떠받드는 드래곤도 ,사람을 피해사는 ,비브르같은 드래곤도 있기는 합니다.ㅋ


아무튼 여기서 드래곤관련 전설,신화를 몇개 찾아본다면야

그리스로마신화에서도 나오는 황금양의 가죽을 지키는 잠을 자지않는 드래곤이 있고(근데 약처먹고 쳐잠)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히드라>

헤라클레스가 죽인 히드라(그때는 도마뱀닮은 존나 짱크고 짱쎈 괴물은 다 드래곤이라고 하나봅니다.)도 드래곤이라고 합니다 ㅋ

에..북유럽신화에서 보면 영웅 시굴트가 드래곤을 퇴치했다는 이야기,잘은 모르는데 여기서 나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드래곤의 피를 마시면 동물이랑 이야기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마법관련 오컬트같은거에 잘 아시는 분이라면 동물과 이야기하는 마법이 있다는거 아실텐데요,드래곤의 피만 마셔도 동물과 이야기가 가능하다는것만 봐도 마법을 사용하는,마법과 관련있는 마물이라는걸 쉽게 알수있지요.

에..이집트신화에서는 커다란 뱀형태의 드래곤이 등장하는데,파라오의 명으로 먼 이국의 땅까지가서 보물들을 가져오는 일을 하다가 허탕을 치고 돌아오는때 이대로 빈손으로 돌아가면 분명 죽을꺼다 라고 생각하는 배의 리더급에게 옆에 있던 선원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예전에 비슷한 일을 하다가 큰 폭풍을 만나 어떤 섬에 떨어지게 됐는데 그곳은 음식도 많고 살기좋은 섬이어서 자신이 이섬에 떨어진게 신의 가호를 받아서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섬에는 존나 짱큰 뱀이 있엇고 알고보니 사람말을 할줄아는,그것도 엄청 착한 뱀이었던거죠

어느정도 친해진 후에 그뱀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해주자 뱀도 자신의 이야기를 해줬는데,원래 그섬에는 자신을 포함한 많은 식구들이 살고있었는데 어느날 하늘에서 별들이 떨어져 모두 죽고 자기 혼자만 남았다고 말해줬지요,아무튼 그렇게 몇개월이 지나자 뱀이 이상한 말을 하게됩니다.

3개월후 (8개월인가) 섬에 떨어진 남자가 구조될것이라는거였죠 그리고 정말 그때가 되자 그는 구조되었고 뱀은 그가 여기에 없으니 자신도 있을 이유가 없다며 바다속으로 사라져버립니다.


쩝... 그뱀도 나름 외로웠나보죠?



드래곤은 대채로 마법에 걸려있거나 마법을 쓸수있거나 암튼 마법과 관련있는데 드래곤의 신체일부로 약을 만들거나 (폴리니우스는 말린 드래곤의 눈알과 벌꿀을 섞어서 약을 만들면 악몽에 잘듣는 약이 만들어진다고 했습니다.) 혹은 무기,방어구등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베르세르크에 등장하는 드래곤 슬레이어,주인공 가츠가 사용하는 무기>

용의 비늘,가죽으로 만든 갑옷은 어떤 공격도 막을수 있다고 하며 용을 죽인 칼은 드래곤 슬레이어라고 불리며 엄청난 보물이 되지요.


보물하니까 드래곤은 보물이라는것에 엄청난 집착을 보입니다.
위에서 말했던 황금양모피또한 보물에 대한 집착으로 한시도 잠을 안자며 지키고있으며 켈트신화에서도 드래곤은 보물을 지키는 괴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중국에서도 지하용은 지하에 묻힌 보물을 지키고 있다는 전설을 보아 드래곤,혹은 용이라는 존재가 얼마나 독특한 주제인지 새삼 알게됩니다.
(심지어 아즈텍같은 남미부족도 드래곤과 비슷한,혹은 그와 관련된것들이 있습니다,쉽게말해 거의 모든 문명권에서 드래곤과 관련된 전설이나 이야기등이 존재한다고 보시면 됨.)


이렇게 드래곤은 몬스터이다..라는 이야기를 해왔는데

이제는 반대로 드래곤은 신,혹은 숭배대상이라는 이야기를 해볼생각입니다.

앞서 잠깐 이야기 했던 케찰코아틀또한 사람들에게 숭배받은 드래곤중 하나였죠(케찰코아틀루스라는 익룡이 있는데 그게 여기서 나옴,참고로 케찰코아틀은 사실 사람이긴함)

<▲아즈텍의 신,케찰코아틀>

케찰코아틀은 아즈텍문명의 평화,풍요의 신인데 날개달림 뱀과 같은 형상을 하고있었다고 합니다.

케찰코아틀은 전쟁의 신의 음모로 인해 쫒겨났는데 아즈텍인들은 그가 후에 돌아온다고 믿었습니다.
(나중에 스페인군대가 아즈텍에 오게되는데 그들이 들고있던 십자가가 우연히 케찰코아틀을 상징하는것이어서 처음 몇몇부족은 반겼다고 합니다,그리고 학살,찬탈당합니다..)

또 드래곤으로 유명한것은 메소포타미아의 티어맷이 있습니다.

티어맷은 다른 신들을 창조해내는 근본적인 신에 가까웠는데
어떠한 이유로 다른 신들과 싸우게 되고,이때 그의 모습은 드래곤이었다고 합니다

드래곤의 전설은 이슬람교에도 등장하는데 신은 대지를 받드는것으로 천사를 만들고 천사를 받드는것으로 루비의 바위산을 만듭니다,그리고 그바위산을 받드는건 바하무트라는 드래곤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가장유명한 중국의 드래곤(용)이 있는데 일단 용은 중국의 황제를 의미하기도 하며,여러가지로 분류되기도 하는데 신의 궁전을 떠받치는 천용,바람과 비를 관장하는 신용,강의 흐름을 관장하는 지룡등이 있습니다.

물론 중국뿐만 아니라 한국이나 일본같은곳에서도 비슷한 종류가 등장하고요.




마침 용이 등장했으니 이젠 드래곤에서 동양의 용으로 바꾸어 가겠습니다.

<▲동양의 용 이미지>

드래곤과 용은 알다시피 많이 다른 존재이죠.(사족으론 용의 사촌뻘되는 와이번이란게 있습니다.)

중국의 용은 실제동물이 모티브가 되었을것이라 추측하는데 일단 4발달린 파충류를 보고 생각한것이라고 합니다.

아마 거대한 악어나 큰도마뱀등을 보고 상상한것이라고 추측하며 초기기록에선 용에대한 묘사가 사실적이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신적으로 변해가죠.

보통 신화화된 용은 춘추전국시대부터 그리된것인데 그뒤에는 화석으로 용에대한 영감을 새로이 불어넣어주게 됩니다.

또한 인도에서의 용은 나가라는 존재가 있는데 나가는 뱀,혹은 코브라의 의미를 지니고 있고 반신적인 존재이며 여성은 매우 아릅답다고 전해집니다.

에..어쨋든 용은 춘분에는 지상에 내려올수있고 추분에는 내려올수 없다고 전해지며 비늘의 갯수는 9의제곱(극양을 상징하며 81개)라고 합니다.(좀 적은듯?ㅋ)

근데 그중 역린이라고 하여 반대로 된 비늘이 있는데 그걸 건드리면 존나 빡친다고 하고 임금이 용서할수 없을정도로 크게 격노하는 문제를 역린이라고도 부릅니다.

아마 그비늘은 용에게서는 급소,약점으로 추측되는군요.

킁킁

아무튼 동양에서 용의 탄생은 뱀이 500년 살면 비늘이 돋고 500년 더살면 용되서 하늘로 승천하는데 이때 뿔등이 돋는다..라고 합니다.

<▲여의주를 사이에두고 싸우는 이무기 출처:http://www.snugart.com/artno/10399>

한국에서는 이무기라고 용의 전단계가 있는데 제 기억으로는 뱀,혹은 지네가 100년을 살면 이무기가 되고 1000년을 살면 여의주들고 승천한다고 하는군요.

근데 지네가 이무기였나 용이 되지 못하게 되면 엄청 나쁜새끼가 되서 사람괴롭히고 그런놈이된다고 전해지며

이무기가 용으로 승천할때 아무도 봐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보면 그새끼랑 마을은 좆된거,용도 못됨)

또 고려의 왕족은 용의 후손이며 용의 비늘이 있다고 합니다.

유명한 이야기로는 우왕이 나님은 존나 막 용의 후손이라 비늘있음 여기 여 때깔고운 비늘좀 봐봐 했던 이야기도 있고..

(근데 우왕을 죽일때 사인검으로 죽였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고려왕실에 대대로 내려오는 전어도라는 무기로 죽였다는 이야기도 있음)



음..더이상은 귀찮으니 용과 관련된 설화등을 올리겠습니다.

┏과 ┛사이에 있는것은 퍼온글입니다.

퍼온글 출처 : http://100.empas.com/dicsearch/pentry.html?s=K&i=253417&v=46#P2

┏(1) 용소설화

황해도 장연읍에서 몽금포로 가는 길옆에 용소가 있다. 옛날 그 주위에 활을 잘 쏘는 김활량이 살고 있었다. 어느 날 그의 꿈에 그 용소에서 황룡이 나타나 다음날 청룡과 싸울 때 그 청룡을 활로 쏘아주면 보은하겠다는 말을 하고 사라졌다. 김활량이 황룡의 부탁대로 하여주었다. 그랬더니 그때까지 황무지였던 벌판에 황룡이 물을 대주어 그곳은 옥답이 되었고, 그로 인하여 김활량은 큰 부자가 되었다. 그래서 그 벌을 용정벌이라 하였다(한국구비문학대계 1-1, 1980).

 

황해도 신계군 율면 주도리에 한 소(沼)가 있다. 그 소에 접하여 있는 언덕 바위벽에는 이끼 같은 것이 끼어 있으나, 그 가운데는 이끼가 나지 않고 마치 무엇이 기어간 자취같이 보이는 것이 있다. 옛날 그 소에 용이 살았는데, 어느 해 몹시 가물어 그 소에 물이 마르자 용은 그 소에 있을 수가 없어 달아났다. 그 때 용이 기어간 자취가 곧 지금 남아 있는 자취라 하며, 뒷날 사람들이 이 소에 용이 살았다 하여 그 소를 용소라 부르게 되었다(최상수, 한국민간전설집, 1958).

 

(2) 용연설화

옛날 황해도 옹진군 용연면 용연리에 큰 우물이 있었다. 어느 날 상여가 지나다가 그 우물곁에서 쉬는데 갑자기 땅이 울면서 우물이 함몰되어 상여도 땅속으로 떨어지고 말았다. 그때 함몰된 땅속에서 갑자기 물이 솟아오르고 그 속에서 흰 용이 나타나 하늘로 올라갔다. 그 뒤 이곳은 못이 되었는데, 가물 때도 물이 마르지 않고 언제나 물이 솟아오른다. 그래서 이 못을 용이 나타난 못이라 하여 용연이라 하였고, 마을이름도 용연리라 하였다(최상수, 한국민간전설집, 1958).

 

전라남도 담양군 추월산(秋月山) 동쪽에 두개의 돌 연못이 있다. 기암 밑에는 용이 살았다는 굴이 있으며, 반석 위에는 구불구불한 용의 발자국이 지금도 남아 있다. 그래서 그 두개의 못을 용연이라 한다(박영준, 한국의 전설 8, 1973).

 

옛날 대구 봉덕동 대구천 못에 용마가 살았다. 힘센 백장군이 짚으로 인형을 만들어 용마를 유인, 용마를 잡아내어 기르다가 어느 날 용마와 함께 하늘 높이 올라가 버렸다. 그래서 그 못을 용마연(龍馬淵)이라 한다(최상수, 한국민간전설집, 1958).

 

(3) 용정설화

황해도 장연군 용연면 용정리에 있는 지금의 용정못 부근에 살던 무사 김선달이 청룡의 간청으로 청룡과 싸우는 황룡을 쏘아 죽였다. 청룡은 그 대가로 김선달에게 근처의 황무지를 옥답으로 만들어주어 김선달은 만석꾼이 되었다. 이로 인하여 그 못을 용정이라 하고 마을을 용정리, 만석꾼 김선달의 자손들이 사는 동네를 만석동이라 하였다(최상수, 한국민간전설집, 1958).

 

(4) 용혈암설화

경상남도 양산 통도사 창건시, 그 자리는 원래 연못이었는데 거기에는 용이 아홉 마리 살고 있었다. 이에 자장(慈藏)이 용이 다른 곳으로 떠나갈 것을 권유하였으나 용이 이를 듣지 않자 종이에 불 화(火)자 넉자를 써서 못에 던지고 법장(法杖)으로 연못을 저으니 물이 부글부글 끓었다. 그러자 다섯 용은 오룡곡(五龍谷)으로 달아나고 네 마리 용은 어찌할 바를 모르다 죽어 그 피가 근방의 바위에 어리게 되었다. 그래서 그 바위를 용혈암이라 하였다(최상수, 한국민간전설집, 1958).

 

(5) 용꿈설화 용은 우리 조상들에게 있어서 큰 희망과 성취의 상징으로도 여겨져 왔다. 그래서 입신출세의 관문을 등용문(登龍門)이라 하고, 사람이 출세하면 ‘개천에서 용났다.’라고도 한다. 또한, 매우 좋은 수가 생겼다는 뜻으로 ‘용꿈 꾸었다.’라 하여 꿈 중에서는 용꿈이 가장 좋은 꿈으로 일컬어져왔다. 등용문의 고사는 중국의 황허(黃河)에서 시작되었다. 즉, 황허가 산시성(山西省)에 이르면 3단계 폭포를 이루는 곳이 있는데 그곳을 용문이라 하며, 잉어가 그 용문을 올라가면 용이 된다고 하여 입신출세의 관문을 등용문이라 하였다 한다. 용꿈에 얽힌 설화는 거의가 큰 경사를 예고하는 것들이다. 세조 때 홍 재상이 낮잠을 자다가 문득 하늘에서 뇌성벽력이 진동하고 청룡이 그에게 달려드는 꿈을 꾸었다. 꿈에서 깨어난 홍 재상은 급히 시비 춘성과 관계를 맺었고, 그날부터 춘성에게는 태기가 있어 결국 홍길동을 출산하게 되었다(박영준, 한국의 전설 8, 1973).

 

전라북도 정읍군 칠보면에 사는 함풍 이씨 문중의 이승지 아버지가 어느 여름, 돌확에서 청룡 세 마리가 나와 두 마리는 하늘에 오르고, 한 마리는 올라가다 떨어지고 올라가다 떨어지고 하는 꿈을 꾸었다. 꿈에서 깨어나 돌확(돌로 만든 조그만 절구)에 가보니 큰 지렁이 세 마리가 있어 그것을 집어 삼켜버렸다. 그러고 나서 아들 셋을 차례로 낳았는데, 그 3형제들은 모두가 인물이 좋고 재주가 좋아 그 중 형제는 승지가 되고 하나는 대동군수가 되었다(한국구비문학대계 1-1).

 

황해도 재령 땅의 어느 원의 집에서 아이를 돌보는 머슴애가 어느 날 청룡·황룡을 타고 하늘에 오르는 꿈을 꾸었다. 그러고 나서 그 머슴애는 홀로 즐거워하였다. 그 기미를 알아차린 원이 무슨 꿈을 꾸었느냐고 다그쳐 물었지만 그는 끝까지 꿈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그러자 원은 그 머슴애를 옥에 가두었다. 죽을 날을 앞두고 옥안에서 큰 쥐로부터 죽은 쥐를 살려내는 잣대를 빼앗았다. 그때 공주가 죽었다는 소문을 듣고 그 공주를 살려낼 것을 자청하여 잣대로 공주를 살려내고 그 공주와 혼인을 하였다. 그런 소문이 대국에까지 퍼져 죽은 대국공주를 또 살려내게 되었고 그와도 또 혼인을 하게 되었다. 호화로운 생활을 하면서 대국공주는 금대야에 우리 나라 공주는 은대야에, 각각 발을 한쪽씩 담가놓고 양쪽에서 발을 씻겨주니, 그는 마치 청룡·황룡을 탄 기분이었다(한국구비문학대계 1-4).┛



한개 또 추가하자면 어디산에서 동굴을 발견했는데 갑자기 그곳에서 청룡이 날아가더니 연개소문의 몸속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연개소문도 자신을 청룡이라고 소개하였고 중국에서도 연개소문은 청룡,설인귀는 백호 라고 비유한다죠.




뒤쪽에 두서없이라도 뭔가 쓰려고 했는데 기억안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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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AND COMMENT 2
  1. weed 2013.07.14 00:04 address edit/delete reply

    케찰코아틀이 가장 신비하게 생겻네요 잘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konn.tistory.com BlogIcon Konn 2013.07.14 10:59 신고 address edit/delete

      넵, 그린 사람이 그림을 멋지게 잘 그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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